우리가 보낸 하루하루를 모두 더하였을 때 그것이 형체 없는 안개로 사라지느냐 아니면 예술 작품에 버금가는 모습으로 형상화되느냐는 바로 우리가 어떤 일을 선택하고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달려 있다. *****미하일 칙센트미하이의 글에서 ****** 역사가 정직한가? 밤낮이 뒤섞인 것 같다 매스콤의 위력을 힘입으면 위대한 사람이 되고 진리를 몸으로 사수하고도 매스콤을 이용하지 못하면 초야에 묻히고 만다
몰입의 즐거움
우리가 보낸 하루하루를 모두 더하였을 때
그것이 형체 없는 안개로 사라지느냐
아니면 예술 작품에 버금가는 모습으로
형상화되느냐는 바로 우리가 어떤 일을
선택하고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달려 있다.
*****미하일 칙센트미하이의 글에서 ******
역사가 정직한가?
밤낮이 뒤섞인 것 같다
매스콤의 위력을 힘입으면
위대한 사람이 되고
진리를 몸으로 사수하고도
매스콤을 이용하지 못하면
초야에 묻히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