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 Rattle -Haydn Symphony No.22 in F fiat major 'Der philosoph' 1.Adagio 이제 본격적으로 농사 준비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고추 씨앗 파종하는것 입니다.모판에다가 상토를 깔고 적당히 다진 다음 씨앗을 뿌린 후 겹쳐지지 않게 요지(이쑤시개)같은 걸로 하나 하나 다 띄워 줘야 합니다.그런 연후에 상토와 먼지 같은 강모래를 적당히 혼합해서 위에다 얹습니다.아주 보드라운 강모래를 쓰는 이유는 싹이 올라올때 상토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올라오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모판 하나에 씨앗이 대략 1,200개 정도 들어 갑니다.밑에는 전열을 했습니다.보이는 나무 막대기는 전기선을 걸려고 꼽아둔것 입니다.온도는 약 20° 전후로 맞추어 놓고 가끔씩 물을 주면 된답니다.비닐을 치고 바람이 들어가지 않게하고 밤엔 얼지 않도록두꺼운 이불을 덮어서 보온을 해줘야 합니다.아침에 해가 올라오면 이불은 걷고 비닐만 덮어둬야 하고...손이 많이 간답니다.저렇게해서 7~8일 지나면 발아가 되고 모종이 6~7cm정도 자라면 포트에다가 하나 하나 옮겨 심어야 합니다.일손이 참 많이 가는 작업이랍니다.조금만 신경쓰지 않으면 한해 농사 망칠 수 있기 때문에 늘 노심 초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이군요..내일은 비가 예정되어 있으니 나들이는 오늘 서둘러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편안한 휴일 되세요~^^
고추 씨앗 파종
Simon Rattle -
Haydn Symphony No.22 in F fiat major 'Der philosoph'
1.Adagio
이제 본격적으로 농사 준비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고추 씨앗 파종하는것 입니다.
모판에다가 상토를 깔고 적당히 다진 다음 씨앗을 뿌린 후
겹쳐지지 않게 요지(이쑤시개)같은 걸로 하나 하나 다 띄워 줘야 합니다.
그런 연후에 상토와 먼지 같은 강모래를 적당히 혼합해서 위에다 얹습니다.
아주 보드라운 강모래를 쓰는 이유는 싹이 올라올때 상토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올라오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모판 하나에 씨앗이 대략 1,200개 정도 들어 갑니다.
밑에는 전열을 했습니다.
보이는 나무 막대기는 전기선을 걸려고 꼽아둔것 입니다.
온도는 약 20° 전후로 맞추어 놓고 가끔씩 물을 주면 된답니다.
비닐을 치고 바람이 들어가지 않게하고 밤엔 얼지 않도록
두꺼운 이불을 덮어서 보온을 해줘야 합니다.
아침에 해가 올라오면 이불은 걷고 비닐만 덮어둬야 하고...
손이 많이 간답니다.
저렇게해서 7~8일 지나면 발아가 되고 모종이 6~7cm정도 자라면
포트에다가 하나 하나 옮겨 심어야 합니다.
일손이 참 많이 가는 작업이랍니다.
조금만 신경쓰지 않으면 한해 농사 망칠 수 있기 때문에 늘 노심 초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이군요..
내일은 비가 예정되어 있으니 나들이는 오늘 서둘러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