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OO지역에 살고 있는 한 아릿따운??..........여자입니다.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데 조금 길수도 있을거에요. 남자들분이 읽게 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궁금하고, 같은 여자 분들은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친구로 인해 한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단 몇일동안 그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들은 아주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죠. 첫눈에 반한 그사람............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죠. 그사람과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가 저는 집에 일이 있어서 내려갔죠. 제가 자취생활을 하고 있고 원래 집은 다른곳이라 . 그래서 집에 내려가서 친구를 만나 술을 마시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 라구요. 전화를 받으니깐 , 구구절절 말을 하는데.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리 사귈래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대답을 못하고 있는데 친구가 앞에서 니 그사람이랑 사귀면 나랑은 친구 아니다. 이러더라구요. 그사람은 나쁜사람이라는거 다 알고 있는 친구라서 계속 말렸는데 제가 알겠다고 하는동시에 친구는 끝이나고 그랬는데. 이남자 정말 기분 드럽게 하더라구요. 3~4일후 크리스마스 인데 이브때 저보고 자기 만나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장거리 연애인데다가 시간 4시간~5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저보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알바때문에 못간다고 하니깐. 그의 대답은............그럼 우리 다시 생각 해보자 완전 열이 받아서 술을 있는대로 마시고 , 친구가 말리는 이유가 있었겠죠? 그리고 또 다시 똑같은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 그리고 몇일뒤에 제가 알바를 하고 있는데, 대뜸 연락와서 하는말이 알바 마치면 전화를 하래요. 저는 당시 문자무제한요금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전화가 다끊겨서 안된다고 하니 제가 일 마치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리 사귈래? 이러더라구요. 대답 안하고 있으니깐 대답하라고 하더라구요. 친구의 말이 자꾸 생각나서 어떻게 하다가 사귀게 됐죠 당연히 친구한텐 말안했는데 다이어리 글과 사진으로 친구를 단번에 알고 연락을 안했죠 너무 길죠ㅜㅜ 줄일게요. 사귀는동안 저는 그사람의 좋은 점이라고는 하나도 발견을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그사람 친구 잘 만나라고 하니깐 "그래" 이말하고 뚜뚜뚜...... 저도 친구를 만나고 있었으니 뭐.. 집에가는길에 문자해서 뭐하냐고 하니 대답없고 논다고 바쁘네? 이러니 대답없고 전화를 걸어도 안받고 다시 거니 받았죠 옆에서는 여자 목소리 나는데....... 여자랑 놀고 있네? 이러니 아..........아아아.니 이게 무슨말? 옆에서 다 들리는데, 차라리 거짓말이라도 하던가 아........아아니는 무슨말 그다음에 연락와서는 오빠가 미안. 술을 너무 먹어서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여자랑 놀았제? 이러니깐 어. 근데 왜?..... ..................!!!!!!!!!!!!!!!!!!!!!!!!!!!이런말이 나올ㄲㅏ요? 근데 왜 거짓말했어? 내가 물어볼땐 아니라면서 이러니. 그의대답 그게 왜 거짓말이야? 헐........말이 막혀 말도 안나오고 , 됏다; 이러니 "어 그래." 저는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는지 알았어요. 제가 사귀자고 세번이나 말했는데도 거절당한거 보면 이제는 정이 떨어진거 같더라구요. 다시 그사람이 사귀자고 했어도 말이죠 그래서 헤어지기로 결심하고 몇일뒤 그사람에게 이랬어요. 질문하면 대답을 잘안하고 피하던 사람이 대답해주고 해가 서쪽에서 뜨는날이겠죠? 제가 이랬어요. 만약 내가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하면 어쩔래? 니가 이유가 있으니 헤어지자고 하겠지 헤어져야지 그리고 진짜 만약에 오빠 친구가 나 좋다고 하면 어쩔래? 좋은 사이에서 끝나게 해야지. 우리 사이 방해 지는 거라면 용서 못해 왠일로 좋은 말 나오는건지. 좀 웃었죠 그리고 제가 그사람에게 만약에 내가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하면 한번은 잡으라고 그냥 서운한 일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했는데 대답도 알겠다고 들었는데 제가 그다음날에 그사람과 대판싸우고 헤어지자고하니,, 연락이없죠 알고 보니 티비보고 있었고 폰은 방에 있었고. 전화하니깐 티비보는데. 이러고 문자보라고 하고 전화 끊자마자 너 왜그러는데?................... 그리고 그의 대답. 나는 안힘든데, 너가 힘든가 보네 그래 알겠다. 헤어지자 충격...................제가 말한거는 다 어디로 버린건지 그리고 헤어졌는데.. 제가 말해놓고 후회돼서 잡을려니 안돌아오고 그리고 30일뒤 연락을했는데. 이러지말라고 니가 더 힘들다는 그사람 내가 잊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시간이 필요하다고하니깐 하는말이 뭔지 알아요? 시간이 왜 필요해? 좋은 추억이라고는 하나도 없지만 맨날 싸운 기억밖에 없지만 제가 좋아했고 잠시 나마 사랑을 했던 사람인데, 한순간에 사람을 잊는게 그리 쉬울까요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해 잊고 있다고 걱정말라고 하니깐 그남자............왈: 너 참 무서운 애다............................... 열받아서 차마 옛정도 없지만 그래도 좋아했던 사람이라 욕은 못하고 너 재수없다.너 잊는다. 고맙다. 벌써 니같은 놈 잊었다. 이러니 고맙다. 이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날 울고.................술진탕마시고........... 아쉬운게 욕이라도 해줄걸 이런생각 어제 친구에게 들은말...... 그사람 애인 생긴거 같더라. 오빠야가 말해주는데, 전화통화하는데 그런 이야기 하는거 같더라.........이러더라구요 세상에 이런남자 만나지마세요. 25살에 해병대 나오고 이상한 O형을가지고 성격 드럽고 애정표현 잘못하고 돈도 잘안쓰고 말도 틱틱싸고 애인인데도 동생같이 대하고 그런사람 만나지 마세요 그냥 제가 말한 이남자만 안만나면 세상 참 편하게 돌아갈거 같은데 전 지금 이상황에 소원 하나 있습니다. 이사람이 지같은 사람 만나서 똑같이 상처를 받는거요.그때 쯤이면 반성할런지 이런생각이 드네요.
이 사람 나쁜사람.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OO지역에 살고 있는 한 아릿따운??..........여자입니다.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데 조금 길수도 있을거에요.
남자들분이 읽게 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궁금하고, 같은 여자 분들은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친구로 인해 한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단 몇일동안 그사람과 함께 했던 시간들은 아주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죠. 첫눈에 반한 그사람............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죠. 그사람과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가 저는 집에 일이 있어서 내려갔죠.
제가 자취생활을 하고 있고 원래 집은 다른곳이라 . 그래서 집에 내려가서 친구를 만나 술을 마시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 라구요. 전화를 받으니깐 , 구구절절 말을 하는데.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리 사귈래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대답을 못하고 있는데
친구가 앞에서 니 그사람이랑 사귀면 나랑은 친구 아니다. 이러더라구요. 그사람은 나쁜사람이라는거 다 알고 있는 친구라서 계속 말렸는데
제가 알겠다고 하는동시에 친구는 끝이나고 그랬는데. 이남자 정말 기분 드럽게 하더라구요. 3~4일후 크리스마스 인데 이브때 저보고 자기 만나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장거리 연애인데다가 시간 4시간~5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저보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알바때문에 못간다고 하니깐. 그의 대답은............그럼 우리 다시 생각 해보자
완전 열이 받아서 술을 있는대로 마시고 , 친구가 말리는 이유가 있었겠죠?
그리고 또 다시 똑같은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
그리고 몇일뒤에 제가 알바를 하고 있는데, 대뜸 연락와서 하는말이 알바 마치면 전화를 하래요. 저는 당시 문자무제한요금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전화가 다끊겨서 안된다고 하니
제가 일 마치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리 사귈래? 이러더라구요. 대답 안하고 있으니깐 대답하라고 하더라구요. 친구의 말이 자꾸 생각나서 어떻게 하다가 사귀게 됐죠
당연히 친구한텐 말안했는데 다이어리 글과 사진으로 친구를 단번에 알고 연락을 안했죠
너무 길죠ㅜㅜ
줄일게요.
사귀는동안 저는 그사람의 좋은 점이라고는 하나도 발견을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그사람 친구 잘 만나라고 하니깐 "그래" 이말하고 뚜뚜뚜......
저도 친구를 만나고 있었으니 뭐.. 집에가는길에 문자해서 뭐하냐고 하니 대답없고
논다고 바쁘네? 이러니 대답없고 전화를 걸어도 안받고 다시 거니 받았죠
옆에서는 여자 목소리 나는데....... 여자랑 놀고 있네? 이러니 아..........아아아.니
이게 무슨말? 옆에서 다 들리는데, 차라리 거짓말이라도 하던가 아........아아니는 무슨말
그다음에 연락와서는 오빠가 미안. 술을 너무 먹어서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여자랑 놀았제? 이러니깐 어. 근데 왜?..... ..................!!!!!!!!!!!!!!!!!!!!!!!!!!!이런말이 나올ㄲㅏ요?
근데 왜 거짓말했어? 내가 물어볼땐 아니라면서 이러니. 그의대답 그게 왜 거짓말이야?
헐........말이 막혀 말도 안나오고 , 됏다; 이러니 "어 그래."
저는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는지 알았어요. 제가 사귀자고 세번이나 말했는데도 거절당한거 보면 이제는 정이 떨어진거 같더라구요. 다시 그사람이 사귀자고 했어도 말이죠
그래서 헤어지기로 결심하고 몇일뒤 그사람에게 이랬어요. 질문하면 대답을 잘안하고 피하던 사람이 대답해주고 해가 서쪽에서 뜨는날이겠죠?
제가 이랬어요. 만약 내가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하면 어쩔래?
니가 이유가 있으니 헤어지자고 하겠지 헤어져야지
그리고 진짜 만약에 오빠 친구가 나 좋다고 하면 어쩔래?
좋은 사이에서 끝나게 해야지. 우리 사이 방해 지는 거라면 용서 못해
왠일로 좋은 말 나오는건지. 좀 웃었죠
그리고 제가 그사람에게 만약에 내가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하면 한번은 잡으라고 그냥 서운한 일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했는데
대답도 알겠다고 들었는데
제가 그다음날에 그사람과 대판싸우고 헤어지자고하니,, 연락이없죠
알고 보니 티비보고 있었고 폰은 방에 있었고. 전화하니깐 티비보는데. 이러고 문자보라고 하고 전화 끊자마자 너 왜그러는데?...................
그리고 그의 대답. 나는 안힘든데, 너가 힘든가 보네 그래 알겠다. 헤어지자
충격...................제가 말한거는 다 어디로 버린건지
그리고 헤어졌는데.. 제가 말해놓고 후회돼서 잡을려니 안돌아오고
그리고 30일뒤 연락을했는데. 이러지말라고 니가 더 힘들다는 그사람
내가 잊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시간이 필요하다고하니깐
하는말이 뭔지 알아요? 시간이 왜 필요해?
좋은 추억이라고는 하나도 없지만 맨날 싸운 기억밖에 없지만 제가 좋아했고 잠시 나마 사랑을 했던 사람인데, 한순간에 사람을 잊는게 그리 쉬울까요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해 잊고 있다고 걱정말라고 하니깐
그남자............왈: 너 참 무서운 애다...............................
열받아서 차마 옛정도 없지만 그래도 좋아했던 사람이라 욕은 못하고 너 재수없다.너 잊는다. 고맙다. 벌써 니같은 놈 잊었다.
이러니 고맙다. 이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날 울고.................술진탕마시고........... 아쉬운게 욕이라도 해줄걸 이런생각
어제 친구에게 들은말......
그사람 애인 생긴거 같더라. 오빠야가 말해주는데, 전화통화하는데 그런 이야기 하는거 같더라.........이러더라구요
세상에 이런남자 만나지마세요.
25살에 해병대 나오고 이상한 O형을가지고 성격 드럽고 애정표현 잘못하고 돈도 잘안쓰고 말도 틱틱싸고 애인인데도 동생같이 대하고 그런사람 만나지 마세요
그냥 제가 말한 이남자만 안만나면 세상 참 편하게 돌아갈거 같은데
전 지금 이상황에 소원 하나 있습니다.
이사람이 지같은 사람 만나서 똑같이 상처를 받는거요.그때 쯤이면 반성할런지
이런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