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울남친은 쫌팽이라구 올렸었구요.. 그때 리플은 정말 넘 고마웠습니당 (- -) 꾸벅 그래서 저두 작전을 바꿨어요 나두 던없어루,,ㅋㅋ 근데 이젠 다른 문제가 생겼어요,, 제가 원래 성질이 좀 더럽거든요.. 아니 그 보다는 쫌 제 맘대로 할려는게 있죠 화나면 난대로 다 표현을 해야하고... 말도 좀 심하게 하고... 근데 우리가 사귄지는 한 1년쯤 됐는데... 이제껏 내 남친은 특별한 말없이 잘 받아 줬거든여.. 근데......... 글구 제가 잘 못했을때는 걍 우는 작전으로 나가면 " 내가 다 잘 못했어 " 그만 울어 " 항상 그런식이였어요.. 내가 쫌 잠안깐 바람났을때두.. 항상 날 지켜줬즞데... 근데 이상한 상상은 하지 마셈^^ 글구 저 기분 안좋으면 " 소주나 한잔할까??" 제가 술을 원체 좋아해서요.. 근데요......................... 드뎌.. 그인간이 바껴버린거에요.. 것두 얼마 전에......... 허걱!!!!! 정말 딴사람 같더라구요.. 며칠전 술먹다가 전 또 화난걸 화풀이를 했죠.. 칭구들이랑 놀다가 새벽 4시쯤 들어갔는데 살짝 거짓말 친걸 들켰어요... 글구 전 되려 화를 냈죠.. 근데 사실 제 남친이 터치가 심하긴 하지만.. 사실 저두 잘한것 없다고 생각하고 "밥사주께 나와 " 그랬더니 이놈이 3번이나 툉기는거에요.. 그래서 결국은 둘이 소주를 먹기 시작하는데 그넘이 글쎄 1년간 한을 품었는지 어쨌는지 하나하나 품어뒀던......ㅜ.ㅡ 그모든 불만들을 풀어놓는데 전 정말 감당못하겠더라구요.......잉~~ 그래서 쫌 떠 울어 봤는데요 소용이 없었어요.. 그 담날 우린 원래 날마다 보거든요.. 글구 같이 밤을 샐때두 많구요.. 근데 세상에나 그담날엔 일끝나고 피곤타고... 자기 집엘 들어간다지 멉니까???? 전 넘넘 화가나서... 당장 우리집으로와 그래서.. 또 대판.. 근데 그게 며칠전이네요.. 아직도 그래요... 이일을 어쩌면 좋죠?? 그 전엔 항상 하루라도 안보면 미치던애가... 이젠 제가 그 꼴이 됐으니.. 걘 이상태로 봐서는 헤어져도 눈하나 깜짝 안할것 같은데.. 전 정말 힘들것같거든여.. 좋음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잘못한거 아니까.. 남친의 마음이 다시 돌아올수 있는 방법이요.... 근데 제가 너무 죽어지내면..것두 걔가 쉽게 볼것 같구.... 이일을 어쩌나..... 선배님들 부탁드려욤.....^^
울남친이 제가 실증 났나봐요..다들 평가좀 해주세요!!!! 제발
저번에 울남친은 쫌팽이라구 올렸었구요.. 그때 리플은 정말 넘 고마웠습니당 (- -) 꾸벅
그래서 저두 작전을 바꿨어요 나두 던없어루,,ㅋㅋ
근데 이젠 다른 문제가 생겼어요,,
제가 원래 성질이 좀 더럽거든요.. 아니 그 보다는 쫌 제 맘대로 할려는게 있죠
화나면 난대로 다 표현을 해야하고... 말도 좀 심하게 하고...
근데 우리가 사귄지는 한 1년쯤 됐는데...
이제껏 내 남친은 특별한 말없이 잘 받아 줬거든여.. 근데......... 글구 제가 잘 못했을때는 걍
우는 작전으로 나가면 " 내가 다 잘 못했어 " 그만 울어 " 항상 그런식이였어요..
내가 쫌 잠안깐 바람났을때두.. 항상 날 지켜줬즞데... 근데 이상한 상상은 하지 마셈^^
글구 저 기분 안좋으면 " 소주나 한잔할까??" 제가 술을 원체 좋아해서요..
근데요......................... 드뎌..
그인간이 바껴버린거에요..
것두 얼마 전에......... 허걱!!!!!
정말 딴사람 같더라구요..
며칠전 술먹다가 전 또 화난걸 화풀이를 했죠.. 칭구들이랑 놀다가 새벽 4시쯤 들어갔는데
살짝 거짓말 친걸 들켰어요... 글구 전 되려 화를 냈죠..
근데 사실 제 남친이 터치가 심하긴 하지만.. 사실 저두 잘한것 없다고 생각하고 "밥사주께 나와 "
그랬더니 이놈이 3번이나 툉기는거에요.. 그래서 결국은 둘이 소주를 먹기 시작하는데
그넘이 글쎄 1년간 한을 품었는지 어쨌는지 하나하나 품어뒀던......ㅜ.ㅡ
그모든 불만들을 풀어놓는데 전 정말 감당못하겠더라구요.......잉~~
그래서 쫌 떠 울어 봤는데요 소용이 없었어요..
그 담날 우린 원래 날마다 보거든요.. 글구 같이 밤을 샐때두 많구요..
근데 세상에나 그담날엔 일끝나고 피곤타고... 자기 집엘 들어간다지 멉니까????
전 넘넘 화가나서... 당장 우리집으로와 그래서.. 또 대판..
근데 그게 며칠전이네요.. 아직도 그래요... 이일을 어쩌면 좋죠??
그 전엔 항상 하루라도 안보면 미치던애가... 이젠 제가 그 꼴이 됐으니..
걘 이상태로 봐서는 헤어져도 눈하나 깜짝 안할것 같은데.. 전 정말 힘들것같거든여..
좋음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잘못한거 아니까..
남친의 마음이 다시 돌아올수 있는 방법이요....
근데 제가 너무 죽어지내면..것두 걔가 쉽게 볼것 같구.... 이일을 어쩌나.....
선배님들
부탁드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