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의 종지부를 찍을수 있을까요??

마산사나이2009.02.21
조회120

저는  한 여자를 좋아하는 한 사람입니다.

 

그를 만난건 2008년 12월 이었습니다.

 

전 집이 힘들어서 잠시 휴학을내고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공장에서

 

알바하고 잇는 도중에 알바생이 또 들어온겁니다.

 

한명은 우리과 여성분...보자마자 놀랬죠...

 

하지만 그 셋중에 한 애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다가설려고 노력했죠.

 

그러던 어느날 맘에 드는 사람도 휴학을 이번해에 한다는군요..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폰번호를 땃습니다.

 

폰번호를 따는 순간 더욱 놀란게 뭐냐면..

 

이여성분을 만나기 한달전 꿈속에서 만났던 여성분의 번호였습니다.

 

꿈에서 만난 그 여성분을 실제로 전 만나고 있는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운명이라 생각하고 엄청난 대쉬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여성분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계약기간 만료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는데..

 

제가 마지막 한 마디가 있었습니다. 3월14일 토요일 꼭 만나자!!

 

이 한마디 약속으로 만나기로 했고 과연 고백을 하면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절 그냥 친구로써만 생각할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복잡합니다.

 

그냥 저에게 용기가 되게 도와 주십시오.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그런데 이해바랍니다.

 

지금 편지로 고백을 할까? 아니면 직접 말로써 고백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뭘로 고백하는게 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