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헤어진지 일주일 된 사람입니다. 전 여자이구요 헤어진 남자친구랑.. 비록 짧게 사귀었지만 나쁘게 싸우거나 정떨어거지거나 헤어진건 아니였고, 여러가지 주변 환경으로 서로 지치고 힘들어서 헤어졌어요.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었구요, 삶의 여유가 좀 없는 사람이에요 전 다시 잘해보고싶어요.. 서로 안맞던 것들 다시 맞춰가면서.... 깨진 유리는 다시 붙이면 덜 투명하고 더 깨지기 쉽다고 하지만.. 비온 뒤 땅이 굳는 다는 말도 있듯이.. 하지만 남자분들은 여자가 매달리면 더 정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뭐 제발 돌아와달라느니 하면서 매달릴 생각은 전혀 없구요 전 단지.. 시간 내서 한번 만나자 해서 카페 같은 조용한 곳에서 대화를 나누고 싶어요.. 내 상황은 이래이랬고.. 그래서 이래이랬다.. 그리고 오빠 상황은 그랬던거 같은데 내가 이해를 덜 했던거 같다.. 다시한번 서로 노력하면서 잘 해보자.. 뭐 이런 내용이랄까.. 제발돌아와줘~~~ 이게 아닌.. 설득성이랄까.. 진심을담아서..얘기한번 해보고싶어요.. 그래서 시간내서 한번 보자 하려하는데 같이 알바하는 사이라 내일 얼굴 보거든요 쉬는날 한번 보자는 이야기를.. 전화나 문자보다는 직접 얼굴보고 말 하는게 낳을까요? 그리고.. 정떨어져서 헤어진건 아닌 여자가 이런식으로 " 쉬는날 한번 만나요. ^^ 대화도 하구 " 이런식으로 대화를 시도하려한다면,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도..매달린다고 생각할까요? 그리고 지금 일주일 된 시점.. 대화의 시기가 너무 빠른걸까요? 하지만 어차피 일주일마다 한번씩 봐야하는 사이입니다 알바때문에 ㅠㅠ..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바뀌네요....
헤어진 남자친구와 대화를 나눠보고싶어요.. 남자분들 답변좀..
안녕하세요..
이제 헤어진지 일주일 된 사람입니다.
전 여자이구요
헤어진 남자친구랑.. 비록 짧게 사귀었지만
나쁘게 싸우거나 정떨어거지거나 헤어진건 아니였고,
여러가지 주변 환경으로 서로 지치고 힘들어서 헤어졌어요.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었구요, 삶의 여유가 좀 없는 사람이에요
전 다시 잘해보고싶어요..
서로 안맞던 것들 다시 맞춰가면서....
깨진 유리는 다시 붙이면 덜 투명하고 더 깨지기 쉽다고 하지만..
비온 뒤 땅이 굳는 다는 말도 있듯이..
하지만 남자분들은
여자가 매달리면 더 정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뭐 제발 돌아와달라느니 하면서 매달릴 생각은 전혀 없구요
전 단지.. 시간 내서 한번 만나자 해서
카페 같은 조용한 곳에서 대화를 나누고 싶어요..
내 상황은 이래이랬고.. 그래서 이래이랬다..
그리고 오빠 상황은 그랬던거 같은데 내가 이해를 덜 했던거 같다..
다시한번 서로 노력하면서 잘 해보자.. 뭐 이런 내용이랄까..
제발돌아와줘~~~ 이게 아닌.. 설득성이랄까..
진심을담아서..얘기한번 해보고싶어요..
그래서 시간내서 한번 보자 하려하는데
같이 알바하는 사이라 내일 얼굴 보거든요
쉬는날 한번 보자는 이야기를.. 전화나 문자보다는
직접 얼굴보고 말 하는게 낳을까요?
그리고.. 정떨어져서 헤어진건 아닌 여자가
이런식으로 " 쉬는날 한번 만나요. ^^ 대화도 하구 "
이런식으로 대화를 시도하려한다면,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도..매달린다고 생각할까요?
그리고 지금 일주일 된 시점..
대화의 시기가 너무 빠른걸까요?
하지만 어차피 일주일마다 한번씩 봐야하는 사이입니다
알바때문에 ㅠㅠ..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바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