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일입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이것저것하고 7시쯤에 집에 들어가려고하니까 길옆에 PC방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 아 게임이나 몇판 하고 가야겟다 " 하고 PC방에 들어가서 카드를 집고 컴퓨터를 켰죠 스타를 하면서 담배한대 피고있는데 뒤에서 중딩처럼보이는애들이 담배를 피면서 서든어택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신경안쓰고 스타에 열중하고 있었죠 그런데 2판째 시작하려는순간 뒤에서 " 아 씨x 담배 다폈네 " 이런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저한테" 야 너 담배있냐 " 이러는거예요 그소리에 저도 모르게 욕을 했죠 " 뭐이 씨x 놈아 x질래? x친 x끼가 너 몇살이냐 ? " 이러니까 나 xx 중학교 OOO이다(이름)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뭐 어쩌라고 이러니까 옆에있던 친구들한테 " 야 저 새x 나 모르나보네 ㅋㅋㅋ" 이러는거예요 그러더니 저한테 너 따라나와라 이러더니 친구들하고 나가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따라나가면서 알바생한테 천원 던지다싶이 주고 나왔죠 그러고 나가니까 밑에층 화장실앞에서 들어와라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들어갔죠 들어가니까 배를 한대 까데요 ? 참고로 저도 싸움좀 합니다 순간 빡돌아서 뺨을 한대 치고 왼손으로 머리채를잡고 오른손으로 얼굴을 연타했죠 그러고 나가면서 맞고 자빠져있는애한테 담배한대 꺼내서 던지고 아플텐데 한대펴라 이러고 나왔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면서 제 친구가 그 양아치 나온중학교를 졸업해서 걔한테 전화로 물어봤죠 야 너 OOO이라고 아냐? 이러니까 xx중학교 OOO? 이러는거예요 어 너 걔 알아? 이러니까 친구가 어 걔 내 후배야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친구한테 야 잠깐만 전화 끊지 마봐 이러고 다시 윗층화장실로 올라갔죠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까 제가 던져준 담배를 피고있더군요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한마디했죠 야 너 XXX(친구) 라고 아냐? 이러니까 울먹이다 싶이 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래? 이러면서 제친구에게 걔들 들으라고 이랬죠 야 OOO이라는애가 나보고 맞짱뜨자는데? 이랬죠 그러니까 친구가 지금 같이있냐 ? 이러는거예요 어 같이있어 이랬는데 걔 바꿔봐 이러길래 바꿔줬죠 그러더니 양아치중딩이랑 한참을 얘기하더니 그 중딩이 전화를 끊고 핸드폰을 주면서 저한테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화도 다 풀리고 해서 " 괜찮아 아까 맞은데는 괜찮냐? " 이러니까 네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한마디 하고 나왔죠 " 담배끊어라 뼈삮는다..." 1
양아치 중딩이랑 맞짱떳습니다
3일전 일입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이것저것하고 7시쯤에 집에 들어가려고하니까
길옆에 PC방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 아 게임이나 몇판 하고 가야겟다 " 하고 PC방에 들어가서 카드를 집고 컴퓨터를 켰죠
스타를 하면서 담배한대 피고있는데 뒤에서 중딩처럼보이는애들이 담배를 피면서 서든어택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신경안쓰고 스타에 열중하고 있었죠
그런데 2판째 시작하려는순간 뒤에서 " 아 씨x 담배 다폈네 "
이런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저한테" 야 너 담배있냐 " 이러는거예요
그소리에 저도 모르게 욕을 했죠 " 뭐이 씨x 놈아 x질래? x친 x끼가 너 몇살이냐 ? "
이러니까 나 xx 중학교 OOO이다(이름)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뭐 어쩌라고 이러니까 옆에있던 친구들한테 " 야 저 새x 나 모르나보네 ㅋㅋㅋ"
이러는거예요 그러더니 저한테 너 따라나와라 이러더니 친구들하고 나가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따라나가면서 알바생한테 천원 던지다싶이 주고 나왔죠
그러고 나가니까 밑에층 화장실앞에서 들어와라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들어갔죠
들어가니까 배를 한대 까데요 ?
참고로 저도 싸움좀 합니다
순간 빡돌아서 뺨을 한대 치고 왼손으로 머리채를잡고 오른손으로 얼굴을 연타했죠
그러고 나가면서 맞고 자빠져있는애한테 담배한대 꺼내서 던지고 아플텐데 한대펴라 이러고 나왔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면서
제 친구가 그 양아치 나온중학교를 졸업해서 걔한테 전화로 물어봤죠
야 너 OOO이라고 아냐? 이러니까 xx중학교 OOO? 이러는거예요
어 너 걔 알아? 이러니까 친구가 어 걔 내 후배야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친구한테 야 잠깐만 전화 끊지 마봐 이러고
다시 윗층화장실로 올라갔죠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까 제가 던져준 담배를 피고있더군요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한마디했죠 야 너 XXX(친구) 라고 아냐?
이러니까 울먹이다 싶이 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래? 이러면서 제친구에게 걔들 들으라고 이랬죠
야 OOO이라는애가 나보고 맞짱뜨자는데? 이랬죠
그러니까 친구가 지금 같이있냐 ? 이러는거예요
어 같이있어 이랬는데 걔 바꿔봐 이러길래 바꿔줬죠
그러더니 양아치중딩이랑 한참을 얘기하더니 그 중딩이 전화를 끊고 핸드폰을 주면서
저한테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화도 다 풀리고 해서 " 괜찮아 아까 맞은데는 괜찮냐? " 이러니까
네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한마디 하고 나왔죠
" 담배끊어라 뼈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