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태중에서부터 하나님을 믿는 모태신앙인입니다. 님이 글 쓰신 의도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고민이 생기고야 말았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일상생활이 가능한데도 장애우라는 이유로 취업이 안된지 몇 년째이지요 한 달에 15만원 정도면 차비와 잡비를 전부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서른 살이고 미혼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제가 드릴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전제에서 가능한 한 열의 하나를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한 주에 3500원 정도 나오는데 제가 정성을 다하여 봉헌하는 헌금은 글쓰신 님의 의도대로라면 하나님께서는 천원짜리를 싫어하신다는 말씀이며 정성을 다하여 드리지 못한 소홀하게 드린 "상한예물" 이라는 이야기로 들리기에 심히 마음이 아프고 무엇보다 드리는 액수가 너무나 적기 때문에 하나님께 죄송스러워 고개도 못들겠습니다. 보통때도 헌금시간이 오면 헌금바구니를 그냥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생겼습니다. 액수가 봉헌하는데 중요한 것일까요? 돌아오는 주일이 추수감사 주일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더욱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이 글을 쓰지 않으려 했지만.... 너무도 마음이 아파서 키보드를 잡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지 못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제가 예수님을 소홀하게 모신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글도 이런 풍자 비디오도 나오지 않았겠습니까? 이 글을 쓴 것을 계기로 더욱 신실하게 살겠습니다. 슬픈 마음에 한 자 적고 갑니다. 2006.11.16 2007학년도 수학능력시험 날 슬픔의 눈물을 억누르며 저를 돌아보며 쓰는 글입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하나님을 믿는 모태신앙인입니다.
님이 글 쓰신 의도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고민이 생기고야 말았습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일상생활이 가능한데도
장애우라는 이유로 취업이 안된지 몇 년째이지요
한 달에 15만원 정도면 차비와 잡비를 전부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서른 살이고 미혼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제가 드릴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전제에서 가능한 한 열의 하나를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한 주에 3500원 정도 나오는데
제가 정성을 다하여 봉헌하는 헌금은
글쓰신 님의 의도대로라면 하나님께서는 천원짜리를 싫어하신다는 말씀이며
정성을 다하여 드리지 못한 소홀하게 드린 "상한예물" 이라는 이야기로 들리기에
심히 마음이 아프고
무엇보다 드리는 액수가 너무나 적기 때문에
하나님께 죄송스러워 고개도 못들겠습니다.
보통때도 헌금시간이 오면 헌금바구니를 그냥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생겼습니다.
액수가 봉헌하는데 중요한 것일까요?
돌아오는 주일이 추수감사 주일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더욱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이 글을 쓰지 않으려 했지만....
너무도 마음이 아파서 키보드를 잡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지 못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제가 예수님을 소홀하게 모신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글도 이런 풍자 비디오도 나오지 않았겠습니까?
이 글을 쓴 것을 계기로 더욱 신실하게 살겠습니다.
슬픈 마음에 한 자 적고 갑니다.
2006.11.16 2007학년도 수학능력시험 날
슬픔의 눈물을 억누르며 저를 돌아보며 쓰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