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떤분이 저랑 사연이 비슷해서 저도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동아리에 친한건 아니고 알고지내는데.. 안지는 별로안되었습니다 한 2~3주되었어요 여자애가 동아리 잘 안나오는지라.. 방학도있고 자주만나진못하고 상당히 많이 문자 전화 하는 애매모호한 사이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좋아하는데 만나진못해서 최대한 자상하게 잘해주었죠. 그러다 설날 한주후 쯤이었던가? 제가 맘을 들켜버릴 멘트를 해버렸습니다;;; ( 이미 이전에 들켰겠지만..) 그럴말 할 의도는 없었는데 동아리를 비롯한 다른그녀남자친구들보단 저를 많이 바라봐줬으면 하는 말을 빙빙돌려서 했는데 그러다 보니 2절 3절까지 말하게 되더라고요;; 고백은 아니지만 거의 고백90%까지 해버린거같은 여자애 반응은 '오빠랑 저랑 얼마나 알았다고요 ..' '사생활가지고 모라그래욧!' 이거였습니다.. 어쨋든 승낙은 아니니 ggㅠㅠ (집전화로 그녀와 통화했습니다) 근데 하필 그때 집전화가 와서 그녀와의 통화가 도중 중단되었죠;; 그래서 온 전화 받고 있는데 그녀가 제 핸펀으로 문자보내더라고요. 제가 기분상해 끈은줄 안모양이더라고요 '혹시 화나신건가요? 아니시죠? ㅠ'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날씨 추워진데요..잘주무세요' 당연히 바로 답장보내 아니라고했죠. 그러고 둘이 따로 보고 그랬는데... 이 여자애 심리가 궁금합니다 ㅠ
여자분들 이 여자애 마음이 무엇일까요?
아래 어떤분이 저랑 사연이 비슷해서
저도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동아리에 친한건 아니고 알고지내는데..
안지는 별로안되었습니다 한 2~3주되었어요
여자애가 동아리 잘 안나오는지라..
방학도있고 자주만나진못하고 상당히 많이 문자 전화 하는 애매모호한 사이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좋아하는데 만나진못해서 최대한 자상하게 잘해주었죠.
그러다
설날 한주후 쯤이었던가?
제가 맘을 들켜버릴 멘트를 해버렸습니다;;; ( 이미 이전에 들켰겠지만..)
그럴말 할 의도는 없었는데
동아리를 비롯한 다른그녀남자친구들보단 저를 많이 바라봐줬으면 하는 말을 빙빙돌려서
했는데 그러다 보니 2절 3절까지 말하게 되더라고요;;
고백은 아니지만 거의 고백90%까지 해버린거같은
여자애 반응은 '오빠랑 저랑 얼마나 알았다고요 ..'
'사생활가지고 모라그래욧!'
이거였습니다.. 어쨋든 승낙은 아니니 ggㅠㅠ
(집전화로 그녀와 통화했습니다) 근데 하필 그때 집전화가 와서 그녀와의 통화가 도중 중단되었죠;;
그래서 온 전화 받고 있는데 그녀가 제 핸펀으로 문자보내더라고요.
제가 기분상해 끈은줄 안모양이더라고요
'혹시 화나신건가요? 아니시죠? ㅠ'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날씨 추워진데요..잘주무세요'
당연히 바로 답장보내 아니라고했죠. 그러고 둘이 따로 보고 그랬는데...
이 여자애 심리가 궁금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