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여친하고 헤어지고 3년넘게 쓸쓸히 지내다가 새여자를 만났습니다. 부산출신 친구가 소개해준 부산여자구요, 대학까지 부산에서 나와서 지금은 설에서 직장다닙니다. 저는 설 토박이고요.
외모도 마음에 들고 성격도 그늘이 없어서 참 좋습니다. 화나도 금방 풀리고 기분나쁘면 왜 그런지 다 말해주고 하니까 정말 연애할 맛이 나네요. 지금까지 사귄 여자들하고 너무 비교되고 정말 좋습니다. 한번 삐지면 기본이 한달가는 여자.... 정말 질렸습니다
먼저 여친하고는 거의 약혼단계까지 갔다가 여친이 바람피는 바람에 헤어졌어요. 그래서 여자를 다시 사귈 엄두도 안났는데, 부산친구가 부산여자들은 다르다고 하면서 소개해주었습니다.
이게 바보스런 질문인지는 알지만 부산여자들은 적어도 남친 속이고 바람피고 그런 경우가 드문가요? 물론 개인차는 크겠지만 일반적인 경우 말이죠. 오해하는 분이 있을까봐 다시 말하지만 여자의 과거가 아니라 사귀는 도중에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부산여자는 너무 맘에 들어 끝까지 잘되고 싶거든요. 근데 소개해준 부산친구, 남자죠, 이녀석 말로는 부산여자들은 남자가 터프한거 좋하하니까 기념일도 챙기지 말라네요. 선물을 주더라도 "오다 줏었다" 이런 식으로 말하라고 하고요. 제 생각에는 아닐 듯합니다만.
마지막으로 이건 별 상관없는 질문이지만, 부산에서 여자가 부산대학가면 공부잘하는 편인가요? 여기에는 큰관심은 없습니다만, 그냥 궁금하네요.
부산 사시는 여자분들만 봐주세요. 좀 멍청한 질문이지만....
예전 여친하고 헤어지고 3년넘게 쓸쓸히 지내다가 새여자를 만났습니다. 부산출신 친구가 소개해준 부산여자구요, 대학까지 부산에서 나와서 지금은 설에서 직장다닙니다. 저는 설 토박이고요.
외모도 마음에 들고 성격도 그늘이 없어서 참 좋습니다. 화나도 금방 풀리고 기분나쁘면 왜 그런지 다 말해주고 하니까 정말 연애할 맛이 나네요. 지금까지 사귄 여자들하고 너무 비교되고 정말 좋습니다. 한번 삐지면 기본이 한달가는 여자.... 정말 질렸습니다
먼저 여친하고는 거의 약혼단계까지 갔다가 여친이 바람피는 바람에 헤어졌어요. 그래서 여자를 다시 사귈 엄두도 안났는데, 부산친구가 부산여자들은 다르다고 하면서 소개해주었습니다.
이게 바보스런 질문인지는 알지만 부산여자들은 적어도 남친 속이고 바람피고 그런 경우가 드문가요? 물론 개인차는 크겠지만 일반적인 경우 말이죠. 오해하는 분이 있을까봐 다시 말하지만 여자의 과거가 아니라 사귀는 도중에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부산여자는 너무 맘에 들어 끝까지 잘되고 싶거든요. 근데 소개해준 부산친구, 남자죠, 이녀석 말로는 부산여자들은 남자가 터프한거 좋하하니까 기념일도 챙기지 말라네요. 선물을 주더라도 "오다 줏었다" 이런 식으로 말하라고 하고요. 제 생각에는 아닐 듯합니다만.
마지막으로 이건 별 상관없는 질문이지만, 부산에서 여자가 부산대학가면 공부잘하는 편인가요? 여기에는 큰관심은 없습니다만, 그냥 궁금하네요.
꼭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