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바보 또있을가요......

아직 사랑합니다.2009.02.22
조회759

일단....예의를 가추고....제가 한글이 서툽니다...이점 유의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청년입니다....

저 같은 바보가 또 있을가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중3때 저의 여자친구...아니 전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사촌동생이라고 소개 받은 후 로 입니다....

그렇게 저희 둘은 사귀게 되었고여.....그리고 3년후 저가 바쁘고

고3인지라 학원이다 정신없어는데 어느세 1000일이라는 시간이

다가 온것입니다...저는 지금도 후회하지만 솔직히 까먹고

챙겨주지 못하였습니다...그러자 여자친구는 울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그래도 내잘못이니간 정말 여자친구를 사랑하기에

무릅꿃고 싹싹 빌었습니다. 그래서 용서를 받아지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와 다시 사귄다는 이야기를 자신의 친구들에게는 말하지

않아 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몇일후 다른남자가 좋다며 어떻게 한남자만

바라보냐고 하면서 바람을 폈습니다. 멍청하게도 저는 그바람을 펴도 된다고

허락을 했습니다. 그후 오래가지 못하고 그 남자와 헤어지더군요.

그리고 저와 약속을 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기로요 그러나

2008년 4월 정확히 2년뒤 그녀는(아참 그녀는 저보다 한 살이 어립니다.) 자신보다

한 살 어린 친구와 바람피고 있더군요...전 학교 다니고 있어서 모른척 하고 넘어 갔습니다

저러다 말게지 하고...역시나 그녀는 여름방학이 되자 그남자와의 연락을 끊었습니다...

아니 끊은 줄만 알았습니다...근대 어느날 그녀가 저에게 그 남자를 정말 사랑하는거 같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그녀를 놓치기 싫어구 그녀두 저가 싫지 않다고 해서

최후의 방법으로 저는 그녀에게 3년이란 기간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근대 이게 무슨일 그말하자말자 그날밤에 그남자와 사귀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그 3년 동안

연락을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어 지요...근대 그녀는 연락을 구지 해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솔직히 상대방 남자에게 미안하더군요...

그래도 사람마음이라는게 컨트롤이 잘 안되 더라구요.. 이제부터가 답답합니다

저는 그녀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그녀를 더욱 아껴주고 싶구 근대 그녀는 그런걸

알고 있는 건지 모르는 건지 그 남자 집에서 자고오고 외박도 서슴없이 하더군요 저랑 연락하면서 저가 모라고 하니간 짜증난다고 이런식이면 연락 끊자고 그럽니다

항상 그럴때마다 저는 미안하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랑 싸우면서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그런식으로 항상 저주고 재탓이라고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정말 화가나는 일이 생겼습니다.

아침일찍 샌드위치가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긴 했어도 사랑하고 연락하고

만나니간 일찍일어나 샌드위치를 샀습니다..근대 조금힘들더 군요 그래서 점심시간 정도에  그녀의 회사에 도착해서 전화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나오더 군요... 고맙다고 합니다.. 내심 너무 기쁘더군요...

그런대 자긴 아침에 샌드위치 먹어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시락이 무겁다고 한 개만

달라고 하더군요 한 개만 먹게다고 도시락이 무거워서 들구 다니기 싫다고 그러고

점심에 누가 샌드위치 먹냐고 남들 다 밥 먹는데 자기만 샌드위치 먹어야 되겠냐고 화를 내기 시작하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도시락을 싸주면은 다먹지 못하면

버리고 빈도시락을 다시 돌려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근대 그녀는 한 개만 먹을테니

다 가지고 가서 저의 회사사람들이랑 먹으라는 겁니다.

저가 화를 못내는 성격이라 화가 머리까지 올라 오니간

갑자기 눈물이 떨어 지기 시작하더군요....정말 서럽고 화가 너무 났습니다.

그래서 한 개만 두고 나머지는 싸고 가려니간 왜 우냐고 하면서 화내면서

휭 하니 들어 가버리더군요 한 개 마져도 안가져 갔습니다...너무 화가나서

전화 해서 모라 했습니다 그러니간 다시 오라더군요. 미안하다고 합니다

결국 샌드위치를 들구 올라가더니 2개 정도 먹고 가지고 오더군요.

그래서 남은 나머지 샌드위치 솔직하게 지하철역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화가 너무 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지 남자친구랑 놀러 간답니다

그래서 외박하지 말라고 했더니 알아다고 하더군요......

근대 그날 연락이 안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화를 냈더니

재가 이러는게 짜증난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미안하지 않냐니간 자기 성격이라고 합니다

미안하다는 말만 하면 된다고 하니간 자기 성격이라 못한다고만 합니다....

결국 이레 저레 해서 다시 화회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너무 고민되네요... 연락을 아예 끊고 살아야 될지

아니면 저가 정말 좋으니간 연락을 쭉하고 살아야될지

너무 어렵습니다..... 여러분들 이라면 어떻게 하실거 같으세요....

3년이라는 기간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만....

기다릴 자신도 그녀도 그남자와 헤어지고 다시돌아올 생각이 없는거

같아서 너무 힘듬니다.

그녀가 저랑 떨어질때 저에게 한말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 모험을 하는거야 그리고 그모험 끝에는 너가 있고 이모험을 통해

얻는 것은 너의 소중함이야...”

이말이 진심일까요??? 

(글을 처음 써보는군요...많이 이상해도...읽어 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