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라고 말해야 되지 , 그 남자랑 사귄지는 일 년이 됐네요 ^-^ 뭐 중간에 남자가 바람을 피우기도 했고 헤어져서 전 다른 남자를 만나기도 했어요 그리고 다시 만났죠 근데 , 옛날에 바람폈던거 , 바다가서 여자들이랑 놀았던거 , 술 마시면서 여자들이랑 게임하고 뽀뽀하고 그랬던거 , 이런 옜날 일들이 하나도 안 잊혀지고 얼굴을 볼때 마다 떠올라서 맨날 화가 치밀어 올라요 여자친구 있는 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잇는지 이해가 안되기도 하는데 .. 바람 피는거도 아주 당당하게 저에게 말을 했었어요 옜날 여자친구가 계속 연락이 왔고 , 누굴 택해야 될지 모르겟다면서 ㅋㅋ 웃기지도 않아요 . 얼마나 잘나서 자기가 사람을 재고 따지면서 만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 다시 만나고는 사람이 참 많이 변했어요 제가 다른 남자 사귈동안에도 너무 많이 힘들어했고 계속 기다려줬어요 헤어지고 힘들어 할때도 그 사람 다 잊혀지면 자기한테 오라고 기다리고 있겠다고 자기 입으로 자긴 보험이니까 언제든지 오라고 자기 생각 조금이라도 나면 오라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힘든 맘에 의지도 됐고 그렇게 연락을 하다 자연스럽게 만나게 도ㅣ었지요 옜날 일들도 있고 , 난 니 행동이 이해가 안가고 너 한테 믿음이 안간다는 식으로 계속 얘길 하니까 진짜 옛날엔 미안했다고 다시는 안 그런다고 , 그 사람 친구들도 저 땜에 그 사람이 많이 힘들었던거 아니까 , 너도 보험 만들어 놓고 만나라고 또 헤어지면 너혼자 힘들어 하지 않겠냐고 막 충고도 해주고 딴 여자들이랑 연락도 하라고 그러는데 그 사람은 이제 안 그러고 싶다고 얘만 만나고 얘랑만 연락하고 싶다고 그렇게 말을 했다네요 근데도 옛날에 논것들 생각하면 꼴도 보기가 싫어요 맨날 모진말 하고 연락도 안하고 그러는데도 옆에만 있어달래요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미안했다고 그러는데 . 얼마나 날 우습게 봤으면 바람을 피고 딴 여자랑 놀아나고 그래요 ? 절대 이해가 안되요 저만 그런건가요 제가 쓸때없이 속이 좁은 건가요 ? 다른 여자분들은 다 이해하세요 ? 저런 남자를 믿을수 있으시겠어요 ?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이렇게 여기 글 쓰고 고민을 하는거 보면 그 남자 안 좋아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또 똑같은 일들이 반복될까봐 겁나고 조바심에 이런 글을 올려요 .. 조언 좀 해주세요 ^^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이 이렇게 중요하다는걸 이제야 절실히 깨달았어요 ,
이런 남자를 용서해 줄수 있으세요 ?
안녕하세요
뭐라고 말해야 되지 ,
그 남자랑 사귄지는 일 년이 됐네요 ^-^
뭐 중간에 남자가 바람을 피우기도 했고
헤어져서 전 다른 남자를 만나기도 했어요
그리고 다시 만났죠
근데 ,
옛날에 바람폈던거 , 바다가서 여자들이랑 놀았던거 ,
술 마시면서 여자들이랑 게임하고 뽀뽀하고 그랬던거 ,
이런 옜날 일들이 하나도 안 잊혀지고 얼굴을 볼때 마다 떠올라서 맨날 화가 치밀어 올라요
여자친구 있는 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잇는지 이해가 안되기도 하는데 ..
바람 피는거도 아주 당당하게 저에게 말을 했었어요
옜날 여자친구가 계속 연락이 왔고 , 누굴 택해야 될지 모르겟다면서
ㅋㅋ 웃기지도 않아요 . 얼마나 잘나서 자기가 사람을 재고 따지면서 만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
다시 만나고는 사람이 참 많이 변했어요
제가 다른 남자 사귈동안에도 너무 많이 힘들어했고 계속 기다려줬어요
헤어지고 힘들어 할때도 그 사람 다 잊혀지면 자기한테 오라고 기다리고 있겠다고
자기 입으로 자긴 보험이니까 언제든지 오라고 자기 생각 조금이라도 나면 오라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힘든 맘에 의지도 됐고 그렇게 연락을 하다 자연스럽게 만나게
도ㅣ었지요
옜날 일들도 있고 , 난 니 행동이 이해가 안가고 너 한테 믿음이 안간다는 식으로
계속 얘길 하니까 진짜 옛날엔 미안했다고 다시는 안 그런다고 ,
그 사람 친구들도 저 땜에 그 사람이 많이 힘들었던거 아니까 ,
너도 보험 만들어 놓고 만나라고 또 헤어지면 너혼자 힘들어 하지 않겠냐고 막 충고도
해주고 딴 여자들이랑 연락도 하라고 그러는데 그 사람은 이제 안 그러고 싶다고
얘만 만나고 얘랑만 연락하고 싶다고 그렇게 말을 했다네요
근데도 옛날에 논것들 생각하면 꼴도 보기가 싫어요
맨날 모진말 하고 연락도 안하고 그러는데도 옆에만 있어달래요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미안했다고 그러는데 .
얼마나 날 우습게 봤으면 바람을 피고 딴 여자랑 놀아나고 그래요 ?
절대 이해가 안되요
저만 그런건가요
제가 쓸때없이 속이 좁은 건가요 ?
다른 여자분들은 다 이해하세요 ? 저런 남자를 믿을수 있으시겠어요 ?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이렇게 여기 글 쓰고 고민을 하는거 보면 그 남자 안 좋아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또 똑같은 일들이 반복될까봐 겁나고 조바심에 이런 글을 올려요 ..
조언 좀 해주세요 ^^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이 이렇게 중요하다는걸
이제야 절실히 깨달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