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기계로 만드려는 교육청 뻥쟁이 학교

학교싫어2004.03.30
조회416

 신월동에 위치한 광영고등학교에서.....얼마전 몰래 모의고사를 봣습니다. 대성 모의고사// 저는 따로학원을다녀서 그학원에서 무료료 볼수잇음에도 학교에서 대대적으로 몰래 한다면서 꼭하라구 해서 시험보고 강제로 모의고사비 7000원을 냇습니다 이것도 한달에 한번꼴로 있다더군요.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머한건가요.. 아무리 신고가 안왓다해두 모의고사 시험지가 유출되면 조사 하는 척이라두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학교와서 학생들 설문조사도 직접해보구요!!!! 도대체 제대루해주시는게 없네요. 그리구 겉만 번지르한 야간자율학습말인데요 분명 자율학습이라고 써잇습니다 실은 야간강제학습이죠 현실상.........학원도다니고 야간자율학습 할려니 시간적 엄두가 나지않고 일주일 내내 고단해질꺼같아서 몇몇 아이들이모여서 갔는데요..
야간자율학습에 관해서라는 말이나오자..
바로 집에가라구 기분나쁘게말하네요.
왜 학생입장에서 생각안해주시는지요
그리구 교육청에서는 야간자율학습을 사교육비 절감에서라는데 바뀌는건 아무것도없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보충학습 등으로 이미 학원비에 맘먹는 돈이 나가구있거든요.
또 ,, 고등학생들 보면은 아침 일찍 7시경에 집에나와서 야자까지 한다면 10시경 까지 학교에서 생활하게 되구요
또한 평일날 야간자율학습 떄문에 못한 학원 수업을 주말로 떙겨서 학원에서 수업받게됩니다. 이결과 사교육비 경감보다는 사교육비가 오히려 가중됩니다... 또 학생은 공부하는 기계로 전락해버리고말겟죠.
KBS에서 제의견을 들어주시고 보도를통해 여러사람이 알앗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