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20살되는 조카찌질orc170안되는풋풋한 남학생입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집앞술집에서 술을마시고있었어요. 그런데 반대편에 동네에서는 볼수없는 예쁜 여자 두명이서 술을마시고 있더라고요.. 그 때 술좀 들어간터라 ㅋㅋㅋ 어떻게 해볼맘이 막 솟구치더라고요.. 맨정신에서는 절대불가능인 .... 번호따기?? ㅋㅋㅋ 한번시도해볼라고 옆에 갓죠.. 그쪽도 술이들어갔는지 얼굴도 안보고 주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날부터 문자는 제가 좋아서 계속 먼저 하고 그랫죠... 여성분은 답장하나 빠짐없이 잘해주구요.. 제가 뭐해써 ㅋㅋ 그러면 자기스토리 쫙늘여놓구 참좋았어요.. 그러고보니 대학이 같은대학교더라고요 요번에들어가는데가 ㅋㅋ 근데 그분은 이미 그대학이더라고요 ㅋㅋㅋ 08학번ㅋㅋㅋ 겁네좋았죠.. ㅋㅋ '아 학교에서 자주볼수있겟구나!!' 그런데 누나가 중고생 대학생까지 합쳐서 연예경험이 10번이 넘는다는거에요... 다고백받은거고요 ㅋㅋㅋ 글고사귄사람 체육과젤괜찬은남자 ㅋㅋ 모델과 ㅅㅂ간지남 ㅜㅜ 아난 머임 호빗색끼 ㅋㅋ 헐 ...... 놀라울뿐 이쁘게 생긴값은 하는것 같더군요..ㅋㅋㅋ 고딩때 첫사랑얘기도 막들려주고 참 재밌게들엇어요 ㅋㅋㅋ 양다리까다 걸려서 다시는 바람안핀다는 ㅋㅋㅋㅋ 참좋았죠 마음 다시잡아서 제가 문자하다 어느날은 용기내서 누나에게 술한잔하자고했죠 ㅋㅋㅋ 누난 아졸려... 아졸려.... 졸려미치겠어... 계속 이러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그래서안나올꺼야?"이러니깐 ㅋㅋ "알겟어나갈께,.," 이래서 다시한번만나게됫죠.. 제대로된 첫만남이였어요 ㅋㅋㅋ 아... 보자마자 '역시이쁘네..' 이생각뿐이였죠 술자리에서ㅋㅋ 게임도여러가지하고 ㅋㅋ 누나가 거의져서 술을좀 더먹었죠 .. 미안했죸 다음턴은제가 " 누나 먹고 노래방콜?" 하니까 터치딱해주드라구요 ㅋㅋㅋ 아너무좋았죠 ㅋㅋㅋㅋㅋ 꿈인지 생시인지 노래방을갔어요.. ㅋㅋㅋ 노래를 막불럿죠 ㅋㅋ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도하고 ㅋㅋ 누나가 그날진짜 피곤했는지 부르다가 쓰러지더라고요 ㅋㅋ "누나 일어나 ㅋㅋㅋ 노래불러야지~~~~" "응?..... 으응...." 1병반정도먹었는데 빨리 취한거같더군요 .. 먹으면서 "아 오늘 술안받네 ㅋㅋㅋ" 이러더니 하는수없이 누난 테이블에 업드려있고 저혼자 불럿죠.. 갑자기 누나가 ㅋㅋㅋ 제어깨에 머릴 기대는거에요 ㅋㅋ 아좋앗죠 ㅋㅋ 그런데.... 갑자기 읍...... 좋앗죠 ......읍 ......아꿈인지....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집까지 휘청거리는 누날대려다주고 다음날에 누나가 내가 전날기억이안난다.... 머햇는지몰라두 ..ㅠㅠ 미안해 계속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전그냥좋아서 ㅋㅋ암말안햇죠 그리고 어느날은 눈이 펑펑왓어요 ㅋㅋ"아이런날 남친있으면 딱인대 ㅇㅈㄹ" 이래요 그래서 제가 ㅋㅋ 장난으로 새벽1시반에 "누나 눈싸움콜?" 이러니까 바로 서슴없이콜이더라구요 ㅋㅋ 집이가까워서가서 만나자마자 눈던지고 ㅋㅋ 눈사람만들고 ㅋㅋ 진지한대화를했죠 ㅋㅋㅋ "누난 나 그냥 친한동생으로 지냈으면 좋겟지?... 응아니오로 대답해 ㅋㅋ!!" "ㅋㅋㅋ 아니오!!! 넌나어케생각하는데 ㅋㅋ ?" 대충이런대화 고백은안햇어요... ㅋㅋㅋㅋ 저런대답이라 기분은 좋앗죠 하루이틀 가면서 이제 문자도 점점줄고.. ㅋㅋㅋ 3월에 스케이트장가자고 말은했어요.. 아 대학이제 개강일인데 ㅋㅋㅋㅋ 신입한태 번호도많이따일테구 ㅋㅋ 가슴이 많이아려오네요... 고백많이받겟지... 전그냥 지켜볼수바꼐없네요.. 남친되도 자신이없어서.. 이누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점점 친밀도는 사그라드는데.. ㅠㅠ 쓰면서 잊은게.. 누나가 톡 캐매니아라는거... ㅠㅠ 볼확률 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보면 모른척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 고수님들!!!! ㅋㅋㅋㅋㅋㅋ 이쁜사람은 어케 해야되죠ㅠㅠ 그냥 아는사이로만 지내기는 너무아깝고... 사귀긴 너무 버거운 .. 이분을
예쁜여자분의 번호를 땃는데요 ㅠㅠ
안녕하세요
이제20살되는 조카찌질orc170안되는풋풋한 남학생입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집앞술집에서 술을마시고있었어요.
그런데 반대편에 동네에서는 볼수없는 예쁜 여자 두명이서 술을마시고 있더라고요..
그 때 술좀 들어간터라 ㅋㅋㅋ 어떻게 해볼맘이 막 솟구치더라고요..
맨정신에서는 절대불가능인 .... 번호따기?? ㅋㅋㅋ 한번시도해볼라고 옆에 갓죠..
그쪽도 술이들어갔는지 얼굴도 안보고 주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날부터 문자는 제가 좋아서 계속 먼저 하고 그랫죠...
여성분은 답장하나 빠짐없이 잘해주구요..
제가 뭐해써 ㅋㅋ 그러면 자기스토리 쫙늘여놓구 참좋았어요..
그러고보니 대학이 같은대학교더라고요 요번에들어가는데가 ㅋㅋ
근데 그분은 이미 그대학이더라고요 ㅋㅋㅋ 08학번ㅋㅋㅋ
겁네좋았죠.. ㅋㅋ '아 학교에서 자주볼수있겟구나!!'
그런데 누나가 중고생 대학생까지 합쳐서 연예경험이 10번이 넘는다는거에요...
다고백받은거고요 ㅋㅋㅋ 글고사귄사람 체육과젤괜찬은남자 ㅋㅋ 모델과 ㅅㅂ간지남
ㅜㅜ 아난 머임 호빗색끼 ㅋㅋ
헐 ...... 놀라울뿐 이쁘게 생긴값은 하는것 같더군요..ㅋㅋㅋ
고딩때 첫사랑얘기도 막들려주고 참 재밌게들엇어요 ㅋㅋㅋ 양다리까다 걸려서
다시는 바람안핀다는 ㅋㅋㅋㅋ 참좋았죠 마음 다시잡아서
제가 문자하다 어느날은 용기내서 누나에게 술한잔하자고했죠 ㅋㅋㅋ
누난 아졸려... 아졸려.... 졸려미치겠어... 계속 이러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그래서안나올꺼야?"이러니깐 ㅋㅋ "알겟어나갈께,.," 이래서 다시한번만나게됫죠..
제대로된 첫만남이였어요 ㅋㅋㅋ 아... 보자마자 '역시이쁘네..' 이생각뿐이였죠
술자리에서ㅋㅋ 게임도여러가지하고 ㅋㅋ 누나가 거의져서 술을좀 더먹었죠 .. 미안했죸
다음턴은제가 " 누나 먹고 노래방콜?" 하니까 터치딱해주드라구요 ㅋㅋㅋ
아너무좋았죠 ㅋㅋㅋㅋㅋ 꿈인지 생시인지
노래방을갔어요.. ㅋㅋㅋ 노래를 막불럿죠 ㅋㅋ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도하고 ㅋㅋ
누나가 그날진짜 피곤했는지 부르다가 쓰러지더라고요 ㅋㅋ
"누나 일어나 ㅋㅋㅋ 노래불러야지~~~~"
"응?..... 으응...." 1병반정도먹었는데 빨리 취한거같더군요 .. 먹으면서
"아 오늘 술안받네 ㅋㅋㅋ" 이러더니
하는수없이 누난 테이블에 업드려있고 저혼자 불럿죠..
갑자기 누나가 ㅋㅋㅋ 제어깨에 머릴 기대는거에요 ㅋㅋ 아좋앗죠 ㅋㅋ
그런데.... 갑자기 읍...... 좋앗죠 ......읍 ......아꿈인지....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집까지 휘청거리는 누날대려다주고
다음날에 누나가 내가 전날기억이안난다.... 머햇는지몰라두 ..ㅠㅠ
미안해 계속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전그냥좋아서 ㅋㅋ암말안햇죠
그리고 어느날은 눈이 펑펑왓어요 ㅋㅋ"아이런날 남친있으면 딱인대 ㅇㅈㄹ" 이래요
그래서 제가 ㅋㅋ
장난으로 새벽1시반에 "누나 눈싸움콜?"
이러니까 바로 서슴없이콜이더라구요 ㅋㅋ 집이가까워서가서 만나자마자 눈던지고 ㅋㅋ
눈사람만들고 ㅋㅋ 진지한대화를했죠 ㅋㅋㅋ
"누난 나 그냥 친한동생으로 지냈으면 좋겟지?... 응아니오로 대답해 ㅋㅋ!!"
"ㅋㅋㅋ 아니오!!! 넌나어케생각하는데 ㅋㅋ ?"
대충이런대화 고백은안햇어요... ㅋㅋㅋㅋ 저런대답이라 기분은 좋앗죠
하루이틀 가면서 이제 문자도 점점줄고.. ㅋㅋㅋ 3월에 스케이트장가자고 말은했어요..
아 대학이제 개강일인데 ㅋㅋㅋㅋ 신입한태 번호도많이따일테구 ㅋㅋ
가슴이 많이아려오네요... 고백많이받겟지... 전그냥 지켜볼수바꼐없네요..
남친되도 자신이없어서..
이누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점점 친밀도는 사그라드는데.. ㅠㅠ
쓰면서 잊은게.. 누나가 톡 캐매니아라는거... ㅠㅠ 볼확률 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보면 모른척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 고수님들!!!! ㅋㅋㅋㅋㅋㅋ 이쁜사람은 어케 해야되죠ㅠㅠ 그냥 아는사이로만
지내기는 너무아깝고... 사귀긴 너무 버거운 .. 이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