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열 받는다.....이노무 제사... 울 시어머님은 결혼할때 종손 아니라고 했다.. 남편에게 물으니 남편도 아니란다.. 근데 작은 집 아가씨들이 울 아버님께...."큰아버지~~~~" 이런다.. 나...촌수에 무지 약하다..잘 모른다.. 하지만 모두들 내게 종부라고 한다...헐~~ 우짜노~~~이미 결혼 한 것을~~ 한마디로 속은 셈이다..원래 고아랑 결혼할려고 했는디(울 집에 아들 없어서) 결혼전 느낌이 이상해서 물으니 울 어머님이 나서서 결코 "종손" 아니란다..자꾸 물을 수도 없고..ㅠㅠ 1년에 한개씩 없었던 제사가 어디선가 튀어 나온다... 거기에다가 ...작은 아버지 돌아가시고 첫제사가 돌아왔다... 둘째(전업주부이다..) 또 당근 모른다..아니, 알려고 하지 않는다..또 않온다.. 제사가 일요일이다..(직딩인 나..일요일 제사 부담스럽다...금요일이나 토요일이면 좋은디..) 아무도 내게 제삿날을 가르쳐 주지 않았으나. 나는 이미 알고 있다.. 초상날을 기억하니깐....그리고 당장 수첩에 메모하니깐~~ㅇ 울 신랑은 당근...모른다.내가 챙겨서 신랑에게 말했다... 그래~~좋다 ..다~~이해한다... 제삿날 아침...일요일...작은집에 가려고 아침부터 서두르는데 간큰 울 신랑..꿈쩍도 않한다... 아침 먹고 설겆이하고 빨래한판 돌리고 다~~널고... 큰애 씻기고..작은애 (이놈_-개구장이다....) 씻기면서 열이 슬~슬~오른다.. 그때 까지 배 깔고 누워 있는 울 신랑.... 나---빨리 준비해~~ 신랑---tv 쫌 ..보구 나---전도 부쳐야 하고..나물도 다듬어야 하고 빨리 가야 한다...빨리 준비해라~~ 신랑--요것 끝나고....(전국 노래자랑 끝나면 몇시냐?) 나---그럼 ~~넘 늦다,,.... 신랑---그럼 니가 가서 먼저 일하고 있어라......내가 할일은 없잖아.... 나---자기는? 애들은? 신랑---제사 지낼시간에 2 시간전에 전화해라.. 나---애들 땜에 어떻게 음식을 해?(목소리가 한층 커진다..) 신랑--애들은 다..컸잖아..지들끼리 잘 노는데모...(쓰글.....)ㅠㅠ..울 작은에 엄청 개구장이 이다... 나--- 시댁도 매일 혼자 가는데 작은 집까지 혼자 가기 싫다.. 신랑--휴일날 쫌~~쉬자..니 땜에 쉴수가 없다...허억~~ 터~프 한 내 성질에 불을 붙인 신랑의 마지막 말...내땜에~~..란 말..(이해가 전혀 않간다...) 신랑은 그때 직딩 겨우 3개월째 였고.. 그럼 12년동안 맞벌이 인 나는...내게도 황금 같은 휴일..아닌가? 순간~~넘의집 제사가 문제가 아니다... 톡 까놓고 내 조상이가? 영혼을 믿지 않기에 제사..중요시 하지 않는 나...이다.. 결혼을 했으니 시댁을 따라서 하려고 ~~내 할일 하려고~ 갈려고 결정했는디... 이 인간이 더러운 내 성질에 불을 지핀다..그래~좋다~ 맞장 함.. 뜨자... 신랑에게 퍼부었다.. 나----그래~~미안하다....내 땜에... 나----않간다..나도 tv 보고 낮잠이나 잘란다..하고 누웠다..내가 누우니깐 (배 깔고 누웠던 울 신랑..벌떡 일어난다..) 나----며느리 없다... 이제 않한다.. 나----우리 부부 제사 땜에 싸우는것 작은 아버지가 원하겠나... 신랑--미안하다..빨리 가자....(울신랑..겁에 질렸다..내가 않갈까봐~~) 나....칼을 뽑으면 썩은 무우라도 자른다.... 그러나 미안하단 말이 내 귀에 않들어 온다... 이미 마음이 돌아선 나~~~~ 방구석에 누워서 개겼다.... 그 날 ...결국 울 신랑..혼자 제사에 참석했다...입에 댓발 나온 상태로... 되로 주고 말로 받은 셈이지모..... 나는 나름대로 하려고 노력한다..그러나 울 신랑 않받쳐 준다.... 부의금도 100 만원이나 했다..울 형편에 엄청 큰 돈이다..... 나~~통이 쪼~메 크고 ... 결혼생활이 갈수록...간도 커져 간다........ 나를 왜이리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지...울 신랑이 넘 ~~밉다...ㅠㅠ
내집 제사도 많은디 남의 집 제사까지......남편이 더 밉다..
울 시어머님은 결혼할때 종손 아니라고 했다..
남편에게 물으니 남편도 아니란다..
근데 작은 집 아가씨들이 울 아버님께...."큰아버지~~~~" 이런다..
나...촌수에 무지 약하다..잘 모른다.. 하지만 모두들 내게 종부라고 한다...헐~~
우짜노~~~이미 결혼 한 것을~~


한마디로 속은 셈이다..원래 고아랑 결혼할려고 했는디(울 집에 아들 없어서)
결혼전 느낌이 이상해서 물으니 울 어머님이 나서서 결코 "종손" 아니란다..자꾸 물을 수도 없고..ㅠㅠ
1년에 한개씩 없었던 제사가 어디선가 튀어 나온다...
거기에다가 ...작은 아버지 돌아가시고 첫제사가 돌아왔다...
둘째(전업주부이다..) 또 당근 모른다..아니, 알려고 하지 않는다..또 않온다..
제사가 일요일이다..(직딩인 나..일요일 제사 부담스럽다...금요일이나 토요일이면 좋은디..)
아무도 내게 제삿날을 가르쳐 주지 않았으나. 나는 이미 알고 있다..
초상날을 기억하니깐....그리고 당장 수첩에 메모하니깐~~ㅇ

울 신랑은 당근...모른다.내가 챙겨서 신랑에게 말했다...
그래~~좋다 ..다~~이해한다...
제삿날 아침...일요일...작은집에 가려고 아침부터 서두르는데
간큰 울 신랑..꿈쩍도 않한다...
아침 먹고 설겆이하고 빨래한판 돌리고 다~~널고...
큰애 씻기고..작은애 (이놈_-개구장이다....) 씻기면서 열이 슬~슬~오른다..
그때 까지 배 깔고 누워 있는 울 신랑....
나---빨리 준비해~~
신랑---tv 쫌 ..보구
나---전도 부쳐야 하고..나물도 다듬어야 하고 빨리 가야 한다...빨리 준비해라~~
신랑--요것 끝나고....(전국 노래자랑 끝나면 몇시냐?)
나---그럼 ~~넘 늦다,,....


신랑---그럼 니가 가서 먼저 일하고 있어라......내가 할일은 없잖아....
나---자기는? 애들은?
신랑---제사 지낼시간에 2 시간전에 전화해라..

나---애들 땜에 어떻게 음식을 해?(목소리가 한층 커진다..)
신랑--애들은 다..컸잖아..지들끼리 잘 노는데모...(쓰글.....)ㅠㅠ..울 작은에 엄청 개구장이 이다...
나--- 시댁도 매일 혼자 가는데 작은 집까지 혼자 가기 싫다..
신랑--휴일날 쫌~~쉬자..니 땜에 쉴수가 없다...허억~~





터~프 한 내 성질에 불을 붙인 신랑의 마지막 말...내땜에~~..란 말..(이해가 전혀 않간다...)
신랑은 그때 직딩 겨우 3개월째 였고..
그럼 12년동안 맞벌이 인 나는...내게도 황금 같은 휴일..아닌가?
순간~~넘의집 제사가 문제가 아니다...
톡 까놓고 내 조상이가?
영혼을 믿지 않기에 제사..중요시 하지 않는 나...이다..
결혼을 했으니 시댁을 따라서 하려고 ~~내 할일 하려고~ 갈려고 결정했는디...
이 인간이 더러운 내 성질에 불을 지핀다..그래~좋다~ 맞장 함.. 뜨자...
신랑에게 퍼부었다..
나----그래~~미안하다....내 땜에...
나----않간다..나도 tv 보고 낮잠이나 잘란다..하고 누웠다..내가 누우니깐
(배 깔고 누웠던 울 신랑..벌떡 일어난다..)
나----며느리 없다... 이제 않한다..
나----우리 부부 제사 땜에 싸우는것 작은 아버지가 원하겠나...
신랑--미안하다..빨리 가자....(울신랑..겁에 질렸다..내가 않갈까봐~~)
나....칼을 뽑으면 썩은 무우라도 자른다....
그러나 미안하단 말이 내 귀에 않들어 온다...
이미 마음이 돌아선 나~~~~
방구석에 누워서 개겼다....
그 날 ...결국 울 신랑..혼자 제사에 참석했다...
입에 댓발 나온 상태로...
되로 주고 말로 받은 셈이지모.....
나는 나름대로 하려고 노력한다..그러나 울 신랑 않받쳐 준다....


부의금도 100 만원이나 했다..울 형편에 엄청 큰 돈이다.....
나~~통이 쪼~메 크고 ... 결혼생활이 갈수록...간도 커져 간다........
나를 왜이리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지...울 신랑이 넘 ~~밉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