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가끔씩 즐겨보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가지게되고 느끼는게 많은 20대 여자임니다.... 전 얼마전에 7살 차이나는 남친을 사귀게됬어요... 처음에 내가 너무 풀어줬던걸까요..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하잖아요? 내 남친과 우리집 거리가 2시간임니다...지하철 3번갈아타고 버스타야되요... 남친이 자취해서 자취집에 자주 놀러가는데요 솔직히 밖에 나와서 춥고 할것도없고 그냥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놀아요 맨날 집에가서 놀고.. 마중 나온다고 하면 귀찮게 뭐하러 나오냐고 버스비도아깝고 그러니까 나오지 말라고했어요.. 맨날 내가 오빠네집에 가구요.. 오빤 우리집도 몰라요 내가 사는곳 한번두 근처로 오지 않았어요... 그리구... 만날때면 내가먼저 만나자고해요 절대로 먼저 만나자고 하지않아요.. 이말을 들은 내친구들은 왜그랬냐고 그렇게 쉽게 풀어주면 안된다고 그러네요;; '니가 와라' 이런것도 해줘야된데요;; 오빠네집 가는거 ... 불만없어요 내가 좋아서 가는거니까 근데 오빠가 나한테 만나자고 한번도 안하는거 정말 섭섭해요... 내친구 남친은 하두 만나자구해서 내친구가 귀찮다고 할정도인데............ㅠㅠ 그리고 거리가 거리인만큼 자주 못만나요... 휴일에 만나죠 .. 하지만 요즘 쉬고있어요 몇일쉬다가 다시 일한다는데. 전 내남친 매일매일 보고싶거든요? 근데 남친은 겜하면서, 자고싶을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나고 술에찌들어서 자기맘대로하면서 지내고싶다고 쉬는동안 절 만나지 않겠다고 함니다. 그게 쉬는거람니다. 그래서 내가 만나자고하면 쉬고싶다고 만나기를 거부함니다. 원래 사랑하면 자꾸 보고싶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안그래도 자주못봐서 더욱 보고싶은데.. 그러면서 나도 너 보고싶다고해요........... 그리고 처음보다 문자도 뜸해졌구요.. 아무래도 쉬고나서 부터인거같아요... 처음에는 1~2분 간격으로 잘 오던 문자가 이젠 10분간격, 30분간격 이러면서 할일을 하느라 못봤다, 임니다 문자확인하고 화장실갔었다, 밥먹었었다, 겜했었다, 친구한테 문자왔었다 그래서 까먹었다 임니다. 근데 저보고는 저한테 문자오면 신경쓴다고 함니다. 이건 신경쓰는게 아니지않나요 무슨 10분가지고 그러냐고 그러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톡에 연령대가 연령대인만큼.. 근데... 저는 폰 내내 신경쓰고있어요 아무래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문자하고 있어서 더 신경쓰겠죠 10분내내 전 그냥 신경만 곤두서있는 거에여. 저도 다른일 해봤어요 근데 그게안되요 다른일 그게 머릿속에 안들어와요.. 근데오빤 다른일 잘하고 심지어 문자까지 까먹고... 사랑하는 사람이 문자보내면 전 바로 1분도안되서 답문해요.... 이런게 신경쓰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문자안와서 내가 또 보내면.... 귀찮아하진 않을까.. 이런생각 들어서 문자도 못하겠구요...... 이젠 사랑한다는것도 못믿겠어요........ 노력으로, 행동으로 안보여주니까... 사랑은 믿음이라는데... 저혼자 짝사랑하는거 같아요 이오빤 그냥 친한동생 다루는거같고,,, 근데 헤어지자하면 꼭 잡아요........... 왜그러냐고 또 혼자 무슨 이상한 상상하냐고; 내가 너 안좋아하는거 같냐고... 근데 남친행동이 절 이렇게 만드는데 어떻게 해요.... 너무 답답하네요.. 이오빠의 진심이 무엇인지... 오늘도 하루종일 연락안하는데.. 저만 속썩이고 있는거겠죠... 내남친은 신경도안쓰고 친구랑 자고 놀고 잘하고있겠죠............? 더 말씀드리자면 이오빠 바람끼 없어요, 폰도 잠금없이 깔끔하구요 여자관계도 깔끔함니다. 그리고 자취에 대해선 남친은 '남자' 친구와 '같이' 자취해요..혼자하는게 아니에요 또,, 내가 밖에 나가자고하면 잘 나와요 그대신 내가 하고싶은게 있어야되요 리드하는타입이 아니라서; 폐인아니구요.. 겜끊을려고 하면 끊어요;;;......겜을 좋아하는것 뿐임니다.
사귀는데도 혼자 사랑하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톡을 가끔씩 즐겨보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가지게되고
느끼는게 많은 20대 여자임니다....
전 얼마전에 7살 차이나는 남친을 사귀게됬어요...
처음에 내가 너무 풀어줬던걸까요..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하잖아요?
내 남친과 우리집 거리가 2시간임니다...지하철 3번갈아타고 버스타야되요...
남친이 자취해서 자취집에 자주 놀러가는데요
솔직히 밖에 나와서 춥고 할것도없고 그냥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놀아요
맨날 집에가서 놀고.. 마중 나온다고 하면 귀찮게 뭐하러 나오냐고 버스비도아깝고
그러니까 나오지 말라고했어요.. 맨날 내가 오빠네집에 가구요..
오빤 우리집도 몰라요 내가 사는곳 한번두 근처로 오지 않았어요...
그리구... 만날때면 내가먼저 만나자고해요 절대로 먼저 만나자고 하지않아요..
이말을 들은 내친구들은 왜그랬냐고 그렇게 쉽게 풀어주면 안된다고 그러네요;;
'니가 와라' 이런것도 해줘야된데요;;
오빠네집 가는거 ... 불만없어요 내가 좋아서 가는거니까
근데 오빠가 나한테 만나자고 한번도 안하는거 정말 섭섭해요...
내친구 남친은 하두 만나자구해서 내친구가 귀찮다고 할정도인데............ㅠㅠ
그리고 거리가 거리인만큼 자주 못만나요... 휴일에 만나죠 ..
하지만 요즘 쉬고있어요 몇일쉬다가 다시 일한다는데.
전 내남친 매일매일 보고싶거든요?
근데 남친은 겜하면서, 자고싶을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나고 술에찌들어서
자기맘대로하면서 지내고싶다고 쉬는동안 절 만나지 않겠다고 함니다.
그게 쉬는거람니다.
그래서 내가 만나자고하면 쉬고싶다고 만나기를 거부함니다.
원래 사랑하면 자꾸 보고싶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안그래도 자주못봐서 더욱 보고싶은데..
그러면서 나도 너 보고싶다고해요...........
그리고 처음보다 문자도 뜸해졌구요.. 아무래도 쉬고나서 부터인거같아요...
처음에는 1~2분 간격으로 잘 오던 문자가
이젠 10분간격, 30분간격 이러면서 할일을 하느라 못봤다, 임니다
문자확인하고 화장실갔었다, 밥먹었었다, 겜했었다, 친구한테 문자왔었다
그래서 까먹었다 임니다.
근데 저보고는 저한테 문자오면 신경쓴다고 함니다. 이건 신경쓰는게 아니지않나요
무슨 10분가지고 그러냐고 그러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톡에 연령대가 연령대인만큼.. 근데...
저는 폰 내내 신경쓰고있어요
아무래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문자하고 있어서 더 신경쓰겠죠
10분내내 전 그냥 신경만 곤두서있는 거에여.
저도 다른일 해봤어요 근데 그게안되요 다른일 그게 머릿속에 안들어와요..
근데오빤 다른일 잘하고 심지어 문자까지 까먹고...
사랑하는 사람이 문자보내면 전 바로 1분도안되서 답문해요....
이런게 신경쓰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문자안와서 내가 또 보내면....
귀찮아하진 않을까.. 이런생각 들어서 문자도 못하겠구요......
이젠 사랑한다는것도 못믿겠어요........
노력으로, 행동으로 안보여주니까...
사랑은 믿음이라는데... 저혼자 짝사랑하는거 같아요
이오빤 그냥 친한동생 다루는거같고,,,
근데 헤어지자하면 꼭 잡아요........... 왜그러냐고 또 혼자 무슨 이상한 상상하냐고;
내가 너 안좋아하는거 같냐고...
근데 남친행동이 절 이렇게 만드는데 어떻게 해요....
너무 답답하네요.. 이오빠의 진심이 무엇인지...
오늘도 하루종일 연락안하는데.. 저만 속썩이고 있는거겠죠...
내남친은 신경도안쓰고 친구랑 자고 놀고 잘하고있겠죠............?
더 말씀드리자면 이오빠 바람끼 없어요,
폰도 잠금없이 깔끔하구요 여자관계도 깔끔함니다.
그리고 자취에 대해선 남친은 '남자' 친구와 '같이' 자취해요..혼자하는게 아니에요
또,, 내가 밖에 나가자고하면 잘 나와요 그대신 내가 하고싶은게 있어야되요
리드하는타입이 아니라서;
폐인아니구요.. 겜끊을려고 하면 끊어요;;;......겜을 좋아하는것 뿐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