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4년이 된 남친이 있어요. 그러고.그남친에게..돈독한..정말 사이가..돈독하달까..? 거의 주말엔..그친구들만 보는..그 패거리들이 있습니다. 정말 최근들어.좀 줄었을뿐이지. 예전에.항상 그친구들만 함께였습니다. 생일. 휴가. 계모임등등. 그래서 여친들은..다들. 참석하고 그러면서 여친들끼리도 친해지게 되는..그런 자리였죠. 그런데...전..남친이랑 동갑입니다. 그래서 유독 남친친구들과는..사이가..허물이 없어졌고. 그러다. 은근 맘에 상처가 되는 얘기도 한번씩 듣고. 그랬네요. 얼마전..작년 말쯤에 가졌던 계모임이었네요. 그때..예전에 휴가갔을때 얘기를 하면서. 내가..술을 먹고 꼬장부린것을..말하면서. 친구하나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나라면..헤어졌을껀데..이런식으로. 말그대로 자기여친이.술먹고 그런식으로 꼬장을 부림 헤어진다라는 농담. 컥. 농담삼아 한말에 예민하게 굴수 없어. 그냥 넘어갔는데. 그게..맘에 쌓이더군요. 가끔씩.웃으며. 농담도 하는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 서운터군요 그러고.그담번.모임때 그 말한 장본인과 만났는데 제가 머랬죠..그말 서운하다고. 그럼서.틱틱거리다 서로.. 결국 제가 자리를 박차고 나오고. 그담날. 제남친의 부탁때문에. 그장본인은 저에게 사과문자가 왔었죠. 그렇게 일단락이 되었는데..;;; 문제는..그 이후부터더라구요. 무슨일도 없고. 아무런 일도..없는데. 무작정 남친의 친구들과.그친구들 여친까지. 그모임자체가 싫더군요. 4년여를 사겨서. 휴가도 몇번. 생일도.그 잦은 술자리도 즐거이 참석하던 저였는데. 물론.한번씩 서운한일도 생기고 그랬지만. 그럭저럭 잘 만나오던 사람들이었는데. 어쩌다..이렇게 되었는지. 정말.싫었습니다. 맘이. 꼬여버렸는지. 그 인간들 하나하나가 나를 무시해서 그런거 같고. 내가 착해서. 내를 만만히 보나 싶고. 다른여친들한테는 안그럼서 나한테는 왜 그렇게 하나 싶고. 여지껏. 나에게 했던 말과 행동들이 눈에 밟히면서 다 짜증이 나더군요. 그게 걷잡을수가 없더니. 이젠... 모든게...싫네요. 그렇다고 안보고살수 잇는것도 아니고. 남친의 절친들이고. 내가 항상 가서 주도해왔던(?)모임인데..;; 아...모르겠어요.혼란스럽더군요. 그 일이 있고난후부터 거의 제가 그 자리엔 참석을 않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거의 참석을 하고요. 남친이 주거하는 곳이.이곳에서 한 한시간떨어진곳이라 항상 주말에는 이곳에 나와서 놀고는 친구집에서 잠을 자야했기에 그친구들이랑 아예 안볼수도 없는 그런 상황..; 음.. 그래서. 참석을 않고 안갈수록 맘이 편해지거나 풀리기는 커녕. 더 짜증이 나더군요. 왜 내가 피해야할까? 왜 자꾸 난 이렇게 부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내가 스스로 받을까? 이런생각에. 지금도..전 그런 생각에 미칠것 같습니다. 이런얘기 제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면 신경을 꺼라.고 하지만. 전..;; 모르겠습니다. 왜이리도 혼란스럽고.미칠껏같은지. ㅠㅠ 아.. 담달은 제 남친의 생일입니다. 아마.관례대로 친구들 다불러놓고 또 파티를 하겠죠. 흠....남친을 위해선 생일도 참석해야지되고. 물론..참석하기 싫은건 아닙니다. 저도 남친가까이서 남친이 가는곳 어디든지 가고싶죠. 그저...벽을..쌓는거겠죠. 머랄까..? 가고싶지만. 가면 내가 상처받을까두려운.. 남친 친구들 하는말. 남친친구여친들이 하는 말. 다 듣기싫고. 또 짜증날껏 같고. 날.존중해줬음 좋겠는데 워낙. 편하게 지내온사이들이라. 그건..가능할지도 모르겟고. 남친은..제가 너무 심각히 생각하는거라고. 당사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너혼자만 그렇다고 그러네요. 네..네..압니다. 저도 압니다.. 근데요.. 저도 저 자신이 주체가 안되요. 혹시..주변에 이러신 분 계셨나요~? 현명한 처신방법을 부탁드립니다. 그저 신경을 끄라는 그런 말..말고. 현실적인..조언..좀 부탁드려요..
남친의 ..친구들...문제..
저에게.4년이 된 남친이 있어요.
그러고.그남친에게..돈독한..정말 사이가..돈독하달까..?
거의 주말엔..그친구들만 보는..그 패거리들이 있습니다.
정말 최근들어.좀 줄었을뿐이지.
예전에.항상 그친구들만 함께였습니다.
생일. 휴가. 계모임등등.
그래서 여친들은..다들. 참석하고 그러면서 여친들끼리도
친해지게 되는..그런 자리였죠.
그런데...전..남친이랑 동갑입니다.
그래서 유독 남친친구들과는..사이가..허물이 없어졌고.
그러다. 은근 맘에 상처가 되는 얘기도 한번씩 듣고.
그랬네요.
얼마전..작년 말쯤에 가졌던 계모임이었네요.
그때..예전에 휴가갔을때 얘기를 하면서.
내가..술을 먹고 꼬장부린것을..말하면서. 친구하나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나라면..헤어졌을껀데..이런식으로.
말그대로 자기여친이.술먹고 그런식으로 꼬장을 부림
헤어진다라는 농담.
컥.
농담삼아 한말에 예민하게 굴수 없어.
그냥 넘어갔는데.
그게..맘에 쌓이더군요.
가끔씩.웃으며. 농담도 하는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는데. 서운터군요
그러고.그담번.모임때 그 말한 장본인과 만났는데
제가 머랬죠..그말 서운하다고.
그럼서.틱틱거리다 서로.. 결국 제가 자리를 박차고
나오고. 그담날. 제남친의 부탁때문에. 그장본인은
저에게 사과문자가 왔었죠.
그렇게 일단락이 되었는데..;;;
문제는..그 이후부터더라구요.
무슨일도 없고.
아무런 일도..없는데.
무작정 남친의 친구들과.그친구들 여친까지.
그모임자체가 싫더군요.
4년여를 사겨서. 휴가도 몇번. 생일도.그 잦은 술자리도
즐거이 참석하던 저였는데.
물론.한번씩 서운한일도 생기고 그랬지만.
그럭저럭 잘 만나오던 사람들이었는데.
어쩌다..이렇게 되었는지.
정말.싫었습니다.
맘이. 꼬여버렸는지.
그 인간들 하나하나가 나를 무시해서 그런거 같고.
내가 착해서. 내를 만만히 보나 싶고.
다른여친들한테는 안그럼서 나한테는 왜 그렇게 하나
싶고. 여지껏. 나에게 했던 말과 행동들이
눈에 밟히면서 다 짜증이 나더군요.
그게 걷잡을수가 없더니.
이젠... 모든게...싫네요.
그렇다고 안보고살수 잇는것도 아니고.
남친의 절친들이고. 내가 항상 가서
주도해왔던(?)모임인데..;;
아...모르겠어요.혼란스럽더군요.
그 일이 있고난후부터
거의 제가 그 자리엔 참석을 않게 되었습니다.
남친은 거의 참석을 하고요.
남친이 주거하는 곳이.이곳에서 한 한시간떨어진곳이라
항상 주말에는 이곳에 나와서 놀고는 친구집에서
잠을 자야했기에 그친구들이랑 아예 안볼수도 없는 그런 상황..;
음..
그래서. 참석을 않고 안갈수록
맘이 편해지거나 풀리기는 커녕.
더 짜증이 나더군요.
왜 내가 피해야할까?
왜 자꾸 난 이렇게 부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내가 스스로 받을까?
이런생각에.
지금도..전 그런 생각에
미칠것 같습니다.
이런얘기 제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면
신경을 꺼라.고 하지만.
전..;; 모르겠습니다.
왜이리도 혼란스럽고.미칠껏같은지.
ㅠㅠ
아..
담달은 제 남친의 생일입니다.
아마.관례대로 친구들 다불러놓고
또 파티를 하겠죠.
흠....남친을 위해선 생일도 참석해야지되고.
물론..참석하기 싫은건 아닙니다.
저도 남친가까이서 남친이 가는곳 어디든지
가고싶죠.
그저...벽을..쌓는거겠죠.
머랄까..?
가고싶지만. 가면 내가 상처받을까두려운..
남친 친구들 하는말. 남친친구여친들이 하는 말.
다 듣기싫고. 또 짜증날껏 같고.
날.존중해줬음 좋겠는데
워낙. 편하게 지내온사이들이라.
그건..가능할지도 모르겟고.
남친은..제가 너무 심각히 생각하는거라고.
당사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너혼자만 그렇다고 그러네요.
네..네..압니다.
저도 압니다..
근데요..
저도 저 자신이 주체가 안되요.
혹시..주변에 이러신 분 계셨나요~?
현명한 처신방법을 부탁드립니다.
그저 신경을 끄라는 그런 말..말고.
현실적인..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