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만의 휴일... 왜그리 꾸리하던지.. 간만에 싸우나를 찾았다.. 요즘 시작한 운동이 갑작스레 근육에 무리를 줬는지.. 영 뻐근해서리 ㅋㅋ 1시간인가 싸우나를 마치고 돌아오는길.. 근처 @@마트에들러 수육용 돼지고가 반근을샀다.. 곁들일 야채도 사주고 ,, 집에돌아와 청소해주고 보쌈으로 아점을 즐기는중 친구에게 전화가온다.. " 두기야.. 오늘 새끼줄이 어떻노??" " 새끼줄 .. 줄창 누워서 뒹굴거릴낀데.. 와??" 친구넘왈.. 어렵게 미팅자리 마련했단다..그러니 나가보란다.. 이런 썩을!! 내가 언제 부탁했냐고/// 요즘들어 만사가 귀찬아져서리 혼자 살궁리중이건만.. 집도 혼자살기 적당한데로 알아보고있고.. 그래두 어쩌랴 .. 친구 얼굴도있고해서리 약속시간에 나갔다.. 이ㅖ기 저예기함서.. 없는 말주변에 조~~크도 날려감에 시간을 보냈는데.. 이처자 왜그리 요구 사항이 많은지.. 재산 직업 등등.. 그래 두기가 반문을했다.. " 그래 댁은 얼마나 준비했소?? 이처자 아무말이없다.. 그렇진않겠지만.. 두기눈엔 거지근성이 보여지는듯해서 패쓰했다는..ㅋㅋㅋ 이러다 영화한편 찍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제목은.. " 맞.선.만. 100만번째..." 주연....두기... 외 여러 처자들 ㅋㅋㅋ
사노라면...맞선만 100번째 ㅋㅋ
어제 모처럼만의 휴일...
왜그리 꾸리하던지..
간만에 싸우나를 찾았다..
요즘 시작한 운동이 갑작스레 근육에 무리를 줬는지..
영 뻐근해서리 ㅋㅋ
1시간인가 싸우나를 마치고 돌아오는길..
근처 @@마트에들러 수육용 돼지고가 반근을샀다..
곁들일 야채도 사주고 ,,
집에돌아와 청소해주고 보쌈으로 아점을 즐기는중 친구에게 전화가온다..
" 두기야..
오늘 새끼줄이 어떻노??"
" 새끼줄 .. 줄창 누워서 뒹굴거릴낀데.. 와??"
친구넘왈..
어렵게 미팅자리 마련했단다..그러니 나가보란다..
이런 썩을!!
내가 언제 부탁했냐고///
요즘들어 만사가 귀찬아져서리 혼자 살궁리중이건만..
집도 혼자살기 적당한데로 알아보고있고..
그래두 어쩌랴 ..
친구 얼굴도있고해서리 약속시간에 나갔다..
이ㅖ기 저예기함서..
없는 말주변에 조~~크도 날려감에 시간을 보냈는데..
이처자 왜그리 요구 사항이 많은지..
재산 직업 등등..
그래 두기가 반문을했다..
" 그래 댁은 얼마나 준비했소??
이처자 아무말이없다..
그렇진않겠지만..
두기눈엔 거지근성이 보여지는듯해서 패쓰했다는..ㅋㅋㅋ
이러다 영화한편 찍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제목은..
" 맞.선.만. 100만번째..."
주연....두기...
외 여러 처자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