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먼저 홧김에 그만두자는 말을 듣고 그는 이런생각이 들었답니다 어차피 그사람 요즘 집안사정도 안좋고 집안에 문제도 하나 또 터졌는데 그런 상황에서 여자친구에게 일일이 설명해주고 신경써주고 못할것같다고 톨날 그러고 저나기 꺼놓은상태에서 지금까지 한번도 켜질않고 없는것처럼 지내니 그렇게 편할수가 없답니다
저는 그에게 사귀는 상태에서 저나 못하고 신경못써주는거랑 헤어진상태에서 연락할수없는 상황이랑 엄청나게 다른거 아니냐고 나 없는게 좋으냐고 물었죠 그는 아니랍니다 자기도 나 없는것도 싫고 혼자있는건 싫은데 지금은 자기코가 석잔데 여친까지 챙겨줄 여력이 없답니다 그래서 며칠 시간을 갖자고합니다 서로 의견이 좁혀지지가 않았어요 그는 제가 이렇게 그와 의견이 다른걸 엄청 싫어합니다 다를수밖에 없는건데.. 그거와는 상관없이 사랑하게 된거자나요
그만두자소리 하게된 저자신도 너무 원망스럽고
그말을 사랑을 확인하려는 여자의 마음이란걸 모르는 그도 원망스럽습니다 암튼 결국 며칠 시간을 갖고 그가 저나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메신저상으로 만나게 되면 말도걸지 말아야 한다니까 이번주처럼 메신저상으로 매달리고 그러진 말았음좋겠다고 그러지만 않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며칠지나고 나도 생각을 해보다가 나중에 전 똑같은 생각이면 다시 만날수 있는거냐고 했더니 그걸 지금 어떻게 얘기하냐며 그럼 머하러 시간을 갖느냐면서 우선 지나고 나서 얘기하잡니다 무슨 의미인지.. 생각을 잘 모르겠어요
그가 지금 아니, 저를 만날때에도 집안문제 회사문제 등으로 많은 고민을 하고있었던걸 압니다 전 기쁠때보다 힘들때 함께하고 싶다고 했구요 그런데..그는 아닌가봅니다 힘들때 혼자 해결하고 나아지면 그때 절 보고싶은가봐요 며칠이 얼마나 걸리냐고했더니 오래가진 않을거라는데.. 그말이 더 무섭네요 생각을 아무리해도 날 만날수없다고 할까봐요 그는..제가 없는게 절 만나는것보다 덜 힘든가봐요 사랑하는사람과 남이 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모르는건지.. 우선은 그에게 닥친 현실의 고난이 빨리 해결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여유없을땐 여친을 멀리하고 여유생길때 다시 만나려고 하는 그의마음.. 원망스럽지만 그래도 이해는 합니다 그만큼 제게 좋은모습만 보이고 잘해주려고하는거니까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제가 싫어서 마음이 변해서 그런거란 말은 안해서 다행입니다 그랬다면..전 정말 못견딜거에요 그가 제게 당당하게 절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다는 말을 할때까지 기다리는수밖에요
여러분.. 이럴때 그에게 일부러라도 밝은 모습을 보여야하는지 아니면 애써 냉정하게 남처럼 있어봐야 하는건지.. 밝은 모습을 보이려다 그가 나혼자서도 잘사니 없어도 된다 생각할지 겁나고 그렇다고 냉정하게 보이려다 흐지부지 헤어질까 겁납니다
게다가 우린 거래처 직원으로 만났고 전 전의 직장을 관둔상태지만 그의 회사에선 저를 조금압니다 그게 엄청나게 신경쓰이는가봅니다 저야 그사람 회사사람들과 부딪힐일이 없지만 그는 우선 그회살 다니니까요 그게 엄청곤란한 상황이 올까바 고민되나봅니다 왜냐면 그의 회사에서 절대 안사귄다고 끝까지 발뺌하던 두명의남녀가 퇴사후 1년도 안돼 결혼했거든요 그리고 얘기를 나눠보니 그때 틀켯다면 안만났을거라고 했대요 말이되는건지.. 사내커플도 좋은점있으면 나쁜점도 있는건데.. 암튼 저란 존재가 이러저러 신경쓰이게만 하나봐요
남자의 시간을 갖자는말은.. 우선 있어보자는 말은.. 지금 엄청나게 많은 문제들로 힘든 그에게 힘이 될수없는 저 자신이 너무 보잘것없어보여 너무 미안하고 힘이드네요
내가 없는게 좋은게 아니라 자신도 이러는거 싫지만
또 다시 만나 신경써야하는것도 싫다고 합니다 참는 자에게 봄날이 온다고 해서 작년 일년여를 열심히 참고 그를 만나 봄날이 찾아왔구나 기뻐했는데 얼마못가 그에게 짐만 된거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부담이 되어 그도 마음아프겠지요
벌써 그의 전화만 기다린지 일주일이 다되어갑니다
절대 먼저 전화하지 않고 기다려주려고 애쓰는중입니다
메신저상으로만 서로 로그인을 확인하고 신경쓰여서
오늘은 그를 우선 차단해놓았습니다
내심 제가 로그오프되어있으면 걱정이라도 하지않을까 하는 유치한 마음에서요 도데체 남자는 특히 그처럼 무뚝뚝한 남자는 지금 어떤 심정일지..
화이트데이때까지만해도 서로 행복했는데 말이죠 장거리커플인지라 자주 못보고 그의 성격으로 연락자주 못하는거 빼곤 전 그가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그가 내이름을 불러주고 그가 내생각을 해준다는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합니다
남자가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의미는?
제가 먼저 홧김에 그만두자는 말을 듣고
그는 이런생각이 들었답니다
어차피 그사람 요즘 집안사정도 안좋고
집안에 문제도 하나 또 터졌는데
그런 상황에서 여자친구에게 일일이 설명해주고
신경써주고 못할것같다고
톨날 그러고 저나기 꺼놓은상태에서
지금까지 한번도 켜질않고 없는것처럼 지내니
그렇게 편할수가 없답니다
저는 그에게 사귀는 상태에서 저나 못하고 신경못써주는거랑
헤어진상태에서 연락할수없는 상황이랑 엄청나게 다른거 아니냐고
나 없는게 좋으냐고 물었죠
그는 아니랍니다
자기도 나 없는것도 싫고 혼자있는건 싫은데
지금은 자기코가 석잔데 여친까지 챙겨줄 여력이 없답니다
그래서 며칠 시간을 갖자고합니다
서로 의견이 좁혀지지가 않았어요
그는 제가 이렇게 그와 의견이 다른걸 엄청 싫어합니다
다를수밖에 없는건데.. 그거와는 상관없이 사랑하게 된거자나요
그만두자소리 하게된 저자신도 너무 원망스럽고
그말을 사랑을 확인하려는 여자의 마음이란걸 모르는 그도 원망스럽습니다
암튼 결국 며칠 시간을 갖고 그가 저나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메신저상으로 만나게 되면 말도걸지 말아야 한다니까
이번주처럼 메신저상으로 매달리고 그러진 말았음좋겠다고
그러지만 않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며칠지나고 나도 생각을 해보다가
나중에 전 똑같은 생각이면 다시 만날수 있는거냐고 했더니
그걸 지금 어떻게 얘기하냐며 그럼 머하러 시간을 갖느냐면서
우선 지나고 나서 얘기하잡니다
무슨 의미인지.. 생각을 잘 모르겠어요
그가 지금 아니, 저를 만날때에도 집안문제 회사문제 등으로
많은 고민을 하고있었던걸 압니다
전 기쁠때보다 힘들때 함께하고 싶다고 했구요
그런데..그는 아닌가봅니다
힘들때 혼자 해결하고 나아지면 그때 절 보고싶은가봐요
며칠이 얼마나 걸리냐고했더니 오래가진 않을거라는데..
그말이 더 무섭네요
생각을 아무리해도 날 만날수없다고 할까봐요
그는..제가 없는게 절 만나는것보다 덜 힘든가봐요
사랑하는사람과 남이 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모르는건지..
우선은 그에게 닥친 현실의 고난이 빨리 해결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여유없을땐 여친을 멀리하고
여유생길때 다시 만나려고 하는 그의마음..
원망스럽지만 그래도 이해는 합니다
그만큼 제게 좋은모습만 보이고 잘해주려고하는거니까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제가 싫어서 마음이 변해서 그런거란 말은 안해서
다행입니다
그랬다면..전 정말 못견딜거에요
그가 제게 당당하게 절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다는 말을 할때까지
기다리는수밖에요
여러분..
이럴때 그에게 일부러라도 밝은 모습을 보여야하는지
아니면 애써 냉정하게 남처럼 있어봐야 하는건지..
밝은 모습을 보이려다 그가 나혼자서도 잘사니 없어도 된다 생각할지 겁나고
그렇다고 냉정하게 보이려다 흐지부지 헤어질까 겁납니다
게다가 우린 거래처 직원으로 만났고
전 전의 직장을 관둔상태지만 그의 회사에선 저를 조금압니다
그게 엄청나게 신경쓰이는가봅니다
저야 그사람 회사사람들과 부딪힐일이 없지만
그는 우선 그회살 다니니까요
그게 엄청곤란한 상황이 올까바 고민되나봅니다
왜냐면 그의 회사에서 절대 안사귄다고 끝까지 발뺌하던
두명의남녀가 퇴사후 1년도 안돼 결혼했거든요
그리고 얘기를 나눠보니 그때 틀켯다면 안만났을거라고 했대요
말이되는건지..
사내커플도 좋은점있으면 나쁜점도 있는건데..
암튼 저란 존재가 이러저러 신경쓰이게만 하나봐요
남자의 시간을 갖자는말은..
우선 있어보자는 말은..
지금 엄청나게 많은 문제들로 힘든 그에게
힘이 될수없는 저 자신이 너무 보잘것없어보여
너무 미안하고 힘이드네요
내가 없는게 좋은게 아니라 자신도 이러는거 싫지만
또 다시 만나 신경써야하는것도 싫다고 합니다
참는 자에게 봄날이 온다고 해서
작년 일년여를 열심히 참고
그를 만나 봄날이 찾아왔구나 기뻐했는데
얼마못가 그에게 짐만 된거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부담이 되어 그도 마음아프겠지요
벌써 그의 전화만 기다린지 일주일이 다되어갑니다
절대 먼저 전화하지 않고 기다려주려고 애쓰는중입니다
메신저상으로만 서로 로그인을 확인하고 신경쓰여서
오늘은 그를 우선 차단해놓았습니다
내심 제가 로그오프되어있으면 걱정이라도 하지않을까 하는 유치한 마음에서요
도데체 남자는 특히 그처럼 무뚝뚝한 남자는 지금 어떤 심정일지..
화이트데이때까지만해도 서로 행복했는데 말이죠
장거리커플인지라 자주 못보고 그의 성격으로 연락자주 못하는거
빼곤 전 그가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그가 내이름을 불러주고 그가 내생각을 해준다는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합니다
제게 다시 봄날이 찾아올까요?
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