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중반이거든요 ㅎㅎㅎ 근데요 사람 2명 이상앞에서 말할때면 저스스로 쫄면 안되 이런식으로 막 의식하면서 목소리가 높아져요 ㅎㅎㅎㅎㅎㅎ;; 근데 저는 거울을 안보니깐 얼걸 씻벌개진것두 모르고 막처지껴요 사람들이 놀란 눈으로 보고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한테 제 얼굴이 반응ㅠ 싯뻘개져요 전 거울없으니깐 남들앞에서 나서서 말하고 발표한번 노래방에서 노래한번 못하는 병진같은 성격이라소 ㅠㅠ 이때다 싶을때 벽보고 감정의 의지해서 막 자신있게 말하다보면 횡설수설 말만 빨라지고 병진같이 얼굴은 씻뻘개져서 주의의식하다못해 산만해져서 병진처럼 문열고 막 나가고 그래요 ...ㅠㅠ 사실 사무실에 일하면서 마이크잡고 연계 안내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이럴때도 늙은 상사는 욕할꺼고 젊은 상사한테 막 부탁해요 쩔쩔매면서 제발 대신 말좀 해달라고... ㅠㅠ 이러니깐 남앞에서 노래도 불러본적 없고요 남들이 뭐하라고 앞에서 시키면 젓병신처럼 땅보고 설레발치고 남들 뒤에 숨고 저는 또 병진같은 성격때문에 365일 컴터 붙잡고 남욕해요 남앞에선(친한친척 친구는 왕따라서 없구) 찍소리도 못하거든요 ㅠㅠ 그래서 유일하게 전 365일 컴터 톡에서 욕하고 사는 경이랍니다 ㅠㅠ 특히 날 우습게 보고 나 빙시같이 찍소리 못한다고 우습게 노려본것들 잠안자고 24시간 톡에서 욕할수 있을정도로 친구가 없어요 ㅠㅠ 친구는 소아과에서 한명 일하는데요... 개는 친구가 아니라 어쩌다가 왕따끼리 친구없이 만난다고 해야되나?? 막 그런 지나가는 왕따끼리 어울리는 셈ㅇㅣ구요;; 전 컴터와 눈알깔고 대화하고 속풀고 살아요 병진같나요
제성격은 누구와도 친해질수 없는 왕따인가요
근데요 사람 2명 이상앞에서 말할때면 저스스로 쫄면 안되
이런식으로 막 의식하면서 목소리가 높아져요 ㅎㅎㅎㅎㅎㅎ;;
근데 저는 거울을 안보니깐 얼걸 씻벌개진것두 모르고 막처지껴요
사람들이 놀란 눈으로 보고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한테 제 얼굴이 반응ㅠ 싯뻘개져요
전 거울없으니깐 남들앞에서 나서서 말하고 발표한번 노래방에서 노래한번
못하는 병진같은 성격이라소 ㅠㅠ
이때다 싶을때 벽보고 감정의 의지해서 막 자신있게 말하다보면 횡설수설
말만 빨라지고 병진같이 얼굴은 씻뻘개져서 주의의식하다못해 산만해져서
병진처럼 문열고 막 나가고 그래요 ...ㅠㅠ
사실 사무실에 일하면서 마이크잡고 연계 안내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이럴때도 늙은 상사는 욕할꺼고 젊은 상사한테 막 부탁해요
쩔쩔매면서 제발 대신 말좀 해달라고... ㅠㅠ 이러니깐 남앞에서 노래도 불러본적 없고요
남들이 뭐하라고 앞에서 시키면 젓병신처럼 땅보고 설레발치고
남들 뒤에 숨고 저는 또 병진같은 성격때문에 365일 컴터 붙잡고 남욕해요
남앞에선(친한친척 친구는 왕따라서 없구) 찍소리도 못하거든요 ㅠㅠ
그래서 유일하게 전 365일 컴터 톡에서 욕하고 사는 경이랍니다 ㅠㅠ
특히 날 우습게 보고 나 빙시같이 찍소리 못한다고 우습게 노려본것들 잠안자고
24시간 톡에서 욕할수 있을정도로 친구가 없어요 ㅠㅠ
친구는 소아과에서 한명 일하는데요... 개는 친구가 아니라 어쩌다가 왕따끼리
친구없이 만난다고 해야되나?? 막 그런 지나가는 왕따끼리 어울리는 셈ㅇㅣ구요;;
전 컴터와 눈알깔고 대화하고 속풀고 살아요 병진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