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좋다고여,,,이자낼 날만 되면 아침부터 전화해서 이자 넣으라고.,.보채시고 안그래도 신경쓰여서 죽겠는데.....
친정에서 빌린돈은 이자 한번도 못주고 ////신경도 안쓰고..
시댁은 33평짜리 아파트 신축 사서 이사 가면서 아들은 어떻게 살건 말건 당신들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오빠 등록금도 없어서 그때마다 대출 또 대 출 이제는 집 팔면 아무것도 없어여..
그리고 신혼여행 다녀와서는 우리집에서는 사위온다고 맛난거 해서 주고 시댁 갔더니 다른 반찬은 김치 밖에 없고 삼겹살 하나 구워 주더라니깐여...(그담부터는 저 삼겹살 안 먹어여) 그리고 임신중에 뭐 먹고 싶은거 있냐고 한번도 물어본적 없고....... 어쩌다 한번 가면 맨날 같은 반찬 ...
근데 밥먹을때 김치만 주시더리 삼계탕은 꺼내 놓지도 않더라구여..그러더니 시아버지 들어오시니깐 삼계탕을 드리더라구여 ...기가 막혀서 내가 홀몸이면 그래도 이해하겠어여...그거 닭이 얼마나 한다고 딱 한마리 끊여서 ///
형님은 결혼한지 6년째거든여 그런데 시어머니한테 얼마나 당했는지 시어머니 얘기만 나오면 다 부정적이시더라구여
첨에는 전 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동병 상련이라고 형님하고 같은 맘이랍니다.
나중에 두분중에 한분 돌아가셔도 전 절대 모실 마음 없어여...
형님도 이혼하면 했지 절대 못 모신다고 하더라구여..
전 신랑한테도 말했어여...난 시어머니 정말 좋아할 자신없고 잘할 자신없다고...
만약에 나중에라고 어머니가 뭘 요구하신다고 전 대놓고얘기하려구여..
못준다고////그리고 절대 줄 맘없어여...
지금 신랑이 학생이라 아르바이트 해서 돈은 좀 벌지만 이자40내고 생활하고 아기한테 들어가는돈(만만치 않더라구여) 부수적인거 빼면 항상 마이너스...그렇다고 직장을 다니고 싶어도 아기때문에 다닐수도 없고 ...
직장을 다니고 싶어도 집에서 맨날 노시는 시어머니는 못 봐준다고 하고 친정 엄마한테 봐달라고 하고싶어도 친정엄마는 직장을 다니셔서 봐달라고 할수 없고...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생활하면 맨날 빛과 마이너스에 허덕이고.....정말 살기싫어여...더 기가 막힌건 저희 집에 와서는 우리 아기 못 봐준다고 하고 같은날 형님한테는 형님네 아기는 당신이 데리고 살면 안돼냐고 하셨다고...설날에도 우리 아기한테는 어디서 덤핑하는거 여름 내복 한벌 해 주시더니 형님애 둘한테는 여러벌 사 주시고 아주버님도 사주시고...그리고 얼마나 아끼신다고 그렇게 추운 설날에 보일러도 끄고 자서 우리 아기(2달정도 됐을때) 나 감기 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그리고 뻔뻔하게 오빠 학교 끝나고 직장 다니면 용돈 달라시네여...
난 솔직히 내가 못된 여자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받은만큼 돌려 주고싶어여,,
근데 시댁에서는 받은게 하나도 없어여/..
친정에서는 엄마가 다 주시거든여 쌀도 사다주시고 밑반찬 생선 마른 반찬 다 사다 주시거든여...
그래서 항상 죄송해여.. 내가 나중에 오빠 학교 마면 오빠 몰래라고친정은 꼭 챙겨 줄거예여..
시어머니가 싫어여,,
안녕하세요
전 결혼한지 9개월 됐습니다.
결혼전에 사고를 쳐 지금 백일 좀 지난 아기가 있구요,,
전 결혼할때부터 시댁으로 부터 받은게 하나도 없어여.
지금 8000짜리 집을 사서 살지만 솔직히 이거 다 빛이랍니다.
제가 처녀때 모아놓은 돈이랑 저희 친정에서 빌린돈 시댁에서 시댁집 담보로 빌린돈
그것도 좋다고여,,,이자낼 날만 되면 아침부터 전화해서 이자 넣으라고.,.보채시고 안그래도 신경쓰여서 죽겠는데.....
친정에서 빌린돈은 이자 한번도 못주고 ////신경도 안쓰고..
시댁은 33평짜리 아파트 신축 사서 이사 가면서 아들은 어떻게 살건 말건 당신들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오빠 등록금도 없어서 그때마다 대출 또 대 출 이제는 집 팔면 아무것도 없어여..
그리고 신혼여행 다녀와서는 우리집에서는 사위온다고 맛난거 해서 주고 시댁 갔더니 다른 반찬은 김치 밖에 없고 삼겹살 하나 구워 주더라니깐여...(그담부터는 저 삼겹살 안 먹어여) 그리고 임신중에 뭐 먹고 싶은거 있냐고 한번도 물어본적 없고....... 어쩌다 한번 가면 맨날 같은 반찬 ...
어느날은 임신중에 시댁에 갔더니 삼계탕을 끊이고 계시더라구여 저는 밥 먹을때 주실줄 알았어여//헉
근데 밥먹을때 김치만 주시더리 삼계탕은 꺼내 놓지도 않더라구여..그러더니 시아버지 들어오시니깐 삼계탕을 드리더라구여 ...기가 막혀서 내가 홀몸이면 그래도 이해하겠어여...그거 닭이 얼마나 한다고 딱 한마리 끊여서 ///
형님은 결혼한지 6년째거든여 그런데 시어머니한테 얼마나 당했는지 시어머니 얘기만 나오면 다 부정적이시더라구여
첨에는 전 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동병 상련이라고 형님하고 같은 맘이랍니다.
나중에 두분중에 한분 돌아가셔도 전 절대 모실 마음 없어여...
형님도 이혼하면 했지 절대 못 모신다고 하더라구여..
전 신랑한테도 말했어여...난 시어머니 정말 좋아할 자신없고 잘할 자신없다고...
만약에 나중에라고 어머니가 뭘 요구하신다고 전 대놓고얘기하려구여..
못준다고////그리고 절대 줄 맘없어여...
지금 신랑이 학생이라 아르바이트 해서 돈은 좀 벌지만 이자40내고 생활하고 아기한테 들어가는돈(만만치 않더라구여) 부수적인거 빼면 항상 마이너스...그렇다고 직장을 다니고 싶어도 아기때문에 다닐수도 없고 ...
직장을 다니고 싶어도 집에서 맨날 노시는 시어머니는 못 봐준다고 하고 친정 엄마한테 봐달라고 하고싶어도 친정엄마는 직장을 다니셔서 봐달라고 할수 없고...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생활하면 맨날 빛과 마이너스에 허덕이고.....정말 살기싫어여...더 기가 막힌건 저희 집에 와서는 우리 아기 못 봐준다고 하고 같은날 형님한테는 형님네 아기는 당신이 데리고 살면 안돼냐고 하셨다고...설날에도 우리 아기한테는 어디서 덤핑하는거 여름 내복 한벌 해 주시더니 형님애 둘한테는 여러벌 사 주시고 아주버님도 사주시고...그리고 얼마나 아끼신다고 그렇게 추운 설날에 보일러도 끄고 자서 우리 아기(2달정도 됐을때) 나 감기 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그리고 뻔뻔하게 오빠 학교 끝나고 직장 다니면 용돈 달라시네여...
난 솔직히 내가 못된 여자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받은만큼 돌려 주고싶어여,,
근데 시댁에서는 받은게 하나도 없어여/..
친정에서는 엄마가 다 주시거든여 쌀도 사다주시고 밑반찬 생선 마른 반찬 다 사다 주시거든여...
그래서 항상 죄송해여.. 내가 나중에 오빠 학교 마면 오빠 몰래라고친정은 꼭 챙겨 줄거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