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500메가 시디와 오양비디오가 전부이던 암흑기... 태초에 아시안스크린즈닷컴(IRC)이 mania와 x 를 만드시니 당시엔 리스트만 10메가가 넘더라 mania와 x 사이에서 kori가 태어나고 영특한 코리는 오프넵을 뚫기 시작하였다 각종 P2P의 생성과 맞물려 또다른 선택된자 stoangel이 태어 났으니 그는 앞으로 이 땅 위의 반석이 되리라
조심스럽고 의심이 많던 앞선 아들 kori와 달리 stoangel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하였으니 일어 공부와 함께, 일본 야후를 통하여 AV지식을 쌓아 나갔으며 오프넵이라는 돌덩이에 맨몸으로 내던져 스스로 희생을 보였으며 최초로 회사를 구분하였으며, 렌탈과 비렌탈을 나누었다. 그리고 배우별로 나누어 가르치니 점차 따르는 사람이 많더라 이때 세제자가 간택 되었으니
그들이 바로 divine, kimcc, 몽키스패너였다
하지만 그가 살던 "렌트"는 이미 탐욕과 욕망으로 가득차 포인트당 메가수가 점차 줄어갔고, 너도 나도 왕이라 지칭하며 다운로드 테크트리는 4차 5차 6차로 무한히 번져만가 그 누가 최초인지도 분간하기 힘들어졌다 이에 stoangel은 홍해를 갈라 새로운 땅으로 다다르니 그곳이 바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토토디스크"였다.
이에 세제자 divine, kimcc, 몽키스패너 도 함께 건넜으며 수 많은 다운로더들도 갈라진 홍해를 건너 토토에 뿌리 내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렌트는 사라져갔다.
토토에서의 새로운 역사는 순조로웠다. 낮은 요금 안정적인 속도 그러나 stoangel이 노쇠하고, 일상 생활로 돌아가길 원했으니 세제자중 한 명이 그 뒤를 이어야 했다.
몽키스패너는 욕심이 없고 노모만 관리한다는 철칙이 있어 큰뜻을 이루기엔 부족했다.
김씨와 디바인은 능력은 비슷했으나 김씨에겐 모든걸 아우르려는 큰 그릇이 있었다 김씨와 디바인의 잦은 충돌 후 디바인은 stoangel을 따라 결국 일상 생활로 돌아갔고.
이때부터 김씨에 의한 새로운 시대가 열리니 이때부터가 신작 대중화의 시작이더라.
오프넵을 통해 밤새 신작을 공유하여, 인코딩을 해서 다시 각 작품별 스샷과, 설명(나중엔 번역기)을 첨부하여 무지한 대중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였으니, 가히 일상 생활이 불가능하더라. 이에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매일 매일 모두를 위해 역사를 써나갔다.
하야전 stoangel이 예언하길
최초인 내가 대단한 것은 앞으로의 김씨가 보여줄 꾸준함의 대단함에 비길 것이 못 된다. 반석 위에 풍요를 가져오는 그야 말로 진정한 본좌이니 후세에 사람들은 그를 "김본좌"라 부르며 따르리라..
본좌복음 5장 27절 탈옥편 (본좌복음 시리즈 7탄) 본좌께서 구속되시매 그를 따르던 자들은 슬픔과 절망에 빠져 사방으로 흩어졌으나, 사흘 후 그 분은 탈옥하시어 다시 우리의 하드에 야동을 전해 주시었나이다.
본좌복음 석방편 93장 11절 (본좌복음 시리즈 4탄) 김본좌께서 잠시 풀려나시니 전국의 대한남아들이 기쁨을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로 한강이 범람하였더라. 환호하는 건아들에게 본좌께서 말하시길 "너희들 더이상 슬퍼말라. 너희들의 욕정이 풀린다면 이 한몸 부서지도록 업로드 할것이다" 하시었다. - 본좌복음 석방편 93장 11절 -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본좌복음 시리즈 8탄) 너, 짭.새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 가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easy로 향하라' 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연행되어가는 모습에...제자들이 통곡을 하니.. 본좌께서 이르시길......."제자들아.....무엇을 걱정하느냐? 물어시니... 그중 한제자가 일어나...비번을 가르쳐주시옵소서...제가 이어서 올리겠나이다.. 하며...눈물을 흘렸다 한다....본좌복음제자편2장1절
- 본좌복음 탄원서편 (본좌복음 시리즈 9탄)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라고 하시더라.- 본좌복음 10장 18절
그대를 잊지못할것이오... 김본좌... 그는대단한사람이오.. 일본 AV 자료를 우리 한국 P2P에 널리 퍼트린 장본인... 그로인해 우리는 눈이즐겁고 또한 방망이도 즐겁다오.. 이제 무슨낙으로 살까.. 매일이생각뿐이오... 아이러브김본좌..
그가 쉬는날은 광복절뿐... "최근 2년간 최신작 음란물을 올려달라는 네티즌의 성화 때문에 하루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다" ...존경합니다.
본좌복음 3장 16절(본좌복음 시리즈 3탄) 김본좌선생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야동을 업로드하셨으니 이는 저를 보고 느끼는 자마다 김본좌선생을 잊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본좌복음 3장 16절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본좌복음 시리즈 2탄)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법정편 16절 6장
김본좌께서 법정에 출두하시매 "법이 있어 심판을 받으리니 누구보다 솔직한 나의 죄는 음란물 유포죄로구나" 하고 한탄하시니 판사도 변검사도 배심원도 모두 눈물 흘리며 애도하더라.
김본좌님의 부활을 꿈꾸니..
우선,,,김본좌..그 분은 누구이신가
청계천 500메가 시디와 오양비디오가 전부이던 암흑기...
태초에 아시안스크린즈닷컴(IRC)이 mania와 x 를 만드시니
당시엔 리스트만 10메가가 넘더라
mania와 x 사이에서 kori가 태어나고
영특한 코리는 오프넵을 뚫기 시작하였다
각종 P2P의 생성과 맞물려
또다른 선택된자 stoangel이 태어 났으니
그는 앞으로 이 땅 위의 반석이 되리라
조심스럽고 의심이 많던 앞선 아들 kori와 달리
stoangel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하였으니
일어 공부와 함께, 일본 야후를 통하여 AV지식을 쌓아 나갔으며
오프넵이라는 돌덩이에 맨몸으로 내던져 스스로 희생을 보였으며
최초로 회사를 구분하였으며, 렌탈과 비렌탈을 나누었다.
그리고 배우별로 나누어 가르치니
점차 따르는 사람이 많더라
이때 세제자가 간택 되었으니
그들이 바로 divine, kimcc, 몽키스패너였다
하지만 그가 살던 "렌트"는 이미 탐욕과 욕망으로 가득차
포인트당 메가수가 점차 줄어갔고, 너도 나도 왕이라 지칭하며
다운로드 테크트리는 4차 5차 6차로 무한히 번져만가
그 누가 최초인지도 분간하기 힘들어졌다
이에 stoangel은 홍해를 갈라 새로운 땅으로 다다르니
그곳이 바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토토디스크"였다.
이에 세제자 divine, kimcc, 몽키스패너 도 함께 건넜으며
수 많은 다운로더들도 갈라진 홍해를 건너
토토에 뿌리 내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렌트는 사라져갔다.
토토에서의 새로운 역사는 순조로웠다. 낮은 요금 안정적인 속도
그러나 stoangel이 노쇠하고, 일상 생활로 돌아가길 원했으니
세제자중 한 명이 그 뒤를 이어야 했다.
몽키스패너는 욕심이 없고 노모만 관리한다는 철칙이
있어 큰뜻을 이루기엔 부족했다.
김씨와 디바인은 능력은 비슷했으나
김씨에겐 모든걸 아우르려는 큰 그릇이 있었다
김씨와 디바인의 잦은 충돌 후 디바인은 stoangel을 따라 결국
일상 생활로 돌아갔고.
이때부터 김씨에 의한 새로운 시대가 열리니
이때부터가 신작 대중화의 시작이더라.
오프넵을 통해 밤새 신작을 공유하여, 인코딩을 해서 다시
각 작품별 스샷과, 설명(나중엔 번역기)을 첨부하여
무지한 대중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였으니,
가히 일상 생활이 불가능하더라.
이에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매일 매일 모두를 위해
역사를 써나갔다.
하야전 stoangel이 예언하길
최초인 내가 대단한 것은 앞으로의 김씨가 보여줄
꾸준함의 대단함에 비길 것이 못 된다.
반석 위에 풍요를 가져오는 그야 말로 진정한
본좌이니 후세에 사람들은 그를 "김본좌"라 부르며 따르리라..
본좌복음 5장 27절 탈옥편 (본좌복음 시리즈 7탄)
본좌께서 구속되시매 그를 따르던 자들은 슬픔과 절망에 빠져 사방으로 흩어졌으나, 사흘 후 그 분은 탈옥하시어 다시 우리의 하드에 야동을 전해 주시었나이다.
본좌복음 석방편 93장 11절 (본좌복음 시리즈 4탄)
김본좌께서 잠시 풀려나시니 전국의 대한남아들이 기쁨을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로 한강이 범람하였더라. 환호하는 건아들에게 본좌께서 말하시길 "너희들 더이상 슬퍼말라. 너희들의 욕정이 풀린다면 이 한몸 부서지도록 업로드 할것이다" 하시었다. - 본좌복음 석방편 93장 11절 -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본좌복음 시리즈 8탄)
너, 짭.새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 가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easy로 향하라' 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연행되어가는 모습에...제자들이 통곡을 하니..
본좌께서 이르시길......."제자들아.....무엇을 걱정하느냐? 물어시니...
그중 한제자가 일어나...비번을 가르쳐주시옵소서...제가 이어서 올리겠나이다..
하며...눈물을 흘렸다 한다....본좌복음제자편2장1절
- 본좌복음 탄원서편 (본좌복음 시리즈 9탄)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라고 하시더라.- 본좌복음 10장 18절
그대를 잊지못할것이오...
김본좌... 그는대단한사람이오.. 일본 AV 자료를 우리 한국 P2P에 널리 퍼트린 장본인... 그로인해 우리는 눈이즐겁고 또한 방망이도 즐겁다오.. 이제 무슨낙으로 살까.. 매일이생각뿐이오... 아이러브김본좌..
그가 쉬는날은 광복절뿐...
"최근 2년간 최신작 음란물을 올려달라는 네티즌의 성화 때문에 하루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다" ...존경합니다.
오늘국경일로 정하고..
본좌님을 기리고....본좌님이 연행된 쪽으 향해...한번씩 즐딸~하고 자기바람.
마르크스가 김본좌에게 남긴 명언 (명언 시리즈 3탄)
마르크스: '야동은 공유된다. 한 번은 김본좌로 한 번은 푸르나로.'
김본좌가라사대....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너희들이 진정 원하는 야동이 무엇이냐..?묻자..
제자들은 한목소리로....노.모(노모자이크)를 원하옵니다."
하였다 한다...본좌복음.소원편10장9절
본좌복음 3장 16절(본좌복음 시리즈 3탄)
김본좌선생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야동을 업로드하셨으니 이는 저를 보고 느끼는 자마다 김본좌선생을 잊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본좌복음 3장 16절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본좌복음 시리즈 2탄)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법정편 16절 6장
김본좌께서 법정에 출두하시매 "법이 있어 심판을 받으리니 누구보다 솔직한 나의 죄는 음란물 유포죄로구나" 하고 한탄하시니 판사도 변검사도 배심원도 모두 눈물 흘리며 애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