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생각 나네요. 군화와 곰신..

대단한 곰신2004.03.31
조회437

하하~ 옛생각 나서  글 읽다가 글 남김니다..

남친과 1년 사귀구.. 남친 군대를 갔더랬죠~~

하하. 지금도 녀석을 마니 사랑하지만..그땐 정말 무지무지 사랑했었나봅니다..

처음엔 거의 매일 편지를 썻으니... 편지지사면 그 6장이 모질랐죠..하하~

하루 하루가 어찌나 길던지... 근데.. 전역을 한지두 벌써. 3년째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남친이 군대 다녀와서 휴학을 1년 더해서..아직두 학생이네요~^^

 

하하~ 님들 이쁜 사랑 많이 하시구요^^  이 좋은 봄날. 주말이면

 

나들이 삼아 면회 자주 가세요~   

 

전 어머님 아버님이랑  다녔었는데. 남친이 어찌나 좋아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