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독립투사도 아니고 요즘 한참 말많은 "박근혜' "강금실"... 도 더욱 아니고.. 그저 평범하게 하루하루 죄 안짖고 살자고 맘먹고 내 딴에는 열심히 사는 대한민국 30대 후반을 내다보는 주부 입니다. 온실속의 화초 아니고, 그렇다고 산전수전 다 겪은 여자도 아니고, 옅집 앞집 흔히 볼수있는 그런 아줌마 임다.. 10년 가까히 살면서 터득한게 있다면 될수만 있다면 맘편하게 즐겁게 살다가, 이왕 몇억 버는건 물건너 갔고, 그렇게 살다가 한세상 후회없이 살다가자.. 그런데요.. 요즘 우리 부부들 너무 말많고 탈많고 속상한 일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아름다운 성을 노래한 구성애씨 도 있듯이 부부문제를 노래하는 어떤 멋진 사람이 나와서 허심탄회하게 부부문제를 이야기 해주고 꾸짖어 줄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묵은 체중 다 내려 가게요.. 주부 여러분.. "우리요 너무 남편에게 매달려 살지 맙시다." 이혼의 조건 내생각엔 "도박" "노름" "바람" "폭행.폭언" "치명적성격차이" 만 아니고 그럭저럭 가정에 충실하고 착한척 모범적 월급 꼬박 꼬박 갖다주고, 식구들 데리고 가끔씩 바람쐬러 다녀주고.. 그러면 그냥 놔둡시다.. 핸번에 비밀번호 계속 바꾸고, 통화내역 알아내서 이거 누구냐고 하면 핑계나 산만큼 대고 도리어 화내고 바보만들고,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어서 밤낮 핏대세우고 홧병 생기는것 보단 그냥 덮어 둡시다. 저야 쥐새끼 처럼 우리 눈 속이면서 거짖말 해대며 그래 너는 평생 쥐새끼처럼 그러고 살아라 그러고 마음과 눈을 돌려 우리주위에 얼마나 그보다 값진 귀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까? 우리도요 좋은 친구도 사귈수 있고, 또 친정에 부모님 형제 우리들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들을 위해서 살구요 자신을 위해서 삽시다. 우리가 머 돈이 많아서 흥신소에다가 없는 돈주고 할수도 없고 친인척에게 도움을 구하는것도 내얼굴에 똥물 껴얹는 거고, 그것도 얼마나 옅사람에게 못할 짖입니까? 추운데 나가서 전화보고 공중전화 에서 전화 하고 맘조리고, 또는 화장실 들어가서 발신자없게 전화 하고, 상상하고, 애들에게 화내고, 술마시고, 울어서 주름 하나 더 만들고.... 기타등등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손해보는 일은 하지말고 삽시다. 그잖아요 그렇다고 "여보 당신이 그렇게 괴로워할줄 몰라서 미안해 다신 안그럴께" 그렇게 이야기 할것도 아니고.. 너무 삭막한가요.. 부부사이가 맘만 먹으면 친구사이가 될수도 있어요.. 부부가.. 우리사이에 있는 아이 먹여 살려주고, 친정부부 생신 챙겨주고, 내가아프면 병원비 대주고, 서로서로 보험 들었다 생각하고 덮어줄건 덮어주고 편하게 삽시다. 이렇게 되기 까지는 얼마나 속을 멍들게 했을까요.. 우리요. 그런일에 너무 신경 곧두세우면요 홧병에 스트레스에 나중엔 망할 병도 날수 있구요. 그럼 우리만 손해잖아요.. 남아프게 살지 말구요. 그냥 이대로 삶을 즐기면서 그렇게 평화롭게 삽시다. 아니 왜 이혼합니까? 지금 평화로운데 가져다 주는 월급으로 찜질방도 가고 옷도 사고 친구랑 커피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 ...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 대한민국 주부 여러분 용서도 안되는 일이면 가감히 헤어지고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놔둡시다. 남편의 바람을 울면 겨자 먹기로 인정 해주자구요.. 우리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이혼하면요 우리가 머 딱히 재주가 있남유 아님 새끼 고생시킬 이유 없잖아요.. 봄입니다. 꽃도 구경하구요.. 블라우스도 하나 사입구요.. 그리곤 잊어 버립시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주부 여러분 경험자의 말을 참고하세요...
남편의 바람을 인정해주자.. 울며 겨자 먹기로..
제가 독립투사도 아니고 요즘 한참 말많은 "박근혜' "강금실"... 도 더욱 아니고..
그저 평범하게 하루하루 죄 안짖고 살자고 맘먹고 내 딴에는 열심히 사는 대한민국
30대 후반을 내다보는 주부 입니다. 온실속의 화초 아니고, 그렇다고 산전수전 다
겪은 여자도 아니고, 옅집 앞집 흔히 볼수있는 그런 아줌마 임다..
10년 가까히 살면서 터득한게 있다면 될수만 있다면 맘편하게 즐겁게 살다가,
이왕 몇억 버는건 물건너 갔고, 그렇게 살다가 한세상 후회없이 살다가자..
그런데요.. 요즘 우리 부부들 너무 말많고 탈많고 속상한 일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아름다운 성을 노래한 구성애씨 도 있듯이 부부문제를 노래하는 어떤
멋진 사람이 나와서 허심탄회하게 부부문제를 이야기 해주고 꾸짖어 줄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묵은 체중 다 내려 가게요..
주부 여러분..
"우리요 너무 남편에게 매달려 살지 맙시다."
이혼의 조건 내생각엔 "도박" "노름" "바람" "폭행.폭언" "치명적성격차이" 만
아니고 그럭저럭 가정에 충실하고 착한척 모범적 월급 꼬박 꼬박 갖다주고,
식구들 데리고 가끔씩 바람쐬러 다녀주고.. 그러면 그냥 놔둡시다..
핸번에 비밀번호 계속 바꾸고, 통화내역 알아내서 이거 누구냐고 하면 핑계나
산만큼 대고 도리어 화내고 바보만들고,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어서 밤낮
핏대세우고 홧병 생기는것 보단 그냥 덮어 둡시다.
저야 쥐새끼 처럼 우리 눈 속이면서 거짖말 해대며 그래 너는 평생 쥐새끼처럼
그러고 살아라 그러고 마음과 눈을 돌려 우리주위에 얼마나 그보다 값진 귀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까? 우리도요 좋은 친구도 사귈수 있고, 또 친정에 부모님
형제 우리들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들을 위해서 살구요
자신을 위해서 삽시다. 우리가 머 돈이 많아서 흥신소에다가 없는 돈주고
할수도 없고 친인척에게 도움을 구하는것도 내얼굴에 똥물 껴얹는 거고,
그것도 얼마나 옅사람에게 못할 짖입니까? 추운데 나가서 전화보고 공중전화
에서 전화 하고 맘조리고, 또는 화장실 들어가서 발신자없게 전화 하고,
상상하고, 애들에게 화내고, 술마시고, 울어서 주름 하나 더 만들고....
기타등등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손해보는 일은 하지말고 삽시다.
그잖아요 그렇다고 "여보 당신이 그렇게 괴로워할줄 몰라서 미안해 다신
안그럴께" 그렇게 이야기 할것도 아니고..
너무 삭막한가요.. 부부사이가
맘만 먹으면 친구사이가 될수도 있어요.. 부부가..
우리사이에 있는 아이 먹여 살려주고, 친정부부 생신 챙겨주고, 내가아프면
병원비 대주고, 서로서로 보험 들었다 생각하고 덮어줄건 덮어주고 편하게
삽시다. 이렇게 되기 까지는 얼마나 속을 멍들게 했을까요..
우리요. 그런일에 너무 신경 곧두세우면요 홧병에 스트레스에 나중엔 망할
병도 날수 있구요. 그럼 우리만 손해잖아요..
남아프게 살지 말구요. 그냥 이대로 삶을 즐기면서 그렇게 평화롭게 삽시다.
아니 왜 이혼합니까? 지금 평화로운데 가져다 주는 월급으로 찜질방도 가고
옷도 사고 친구랑 커피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 ...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 대한민국 주부 여러분 용서도 안되는 일이면 가감히
헤어지고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놔둡시다.
남편의 바람을 울면 겨자 먹기로 인정 해주자구요..
우리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이혼하면요 우리가 머 딱히 재주가 있남유 아님 새끼 고생시킬 이유 없잖아요..
봄입니다. 꽃도 구경하구요..
블라우스도 하나 사입구요..
그리곤 잊어 버립시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주부 여러분 경험자의 말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