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조횟수랑 악플이 왜 이렇게 많... 뭐 어디 떴나; 제 친구니까 제가 보기엔 이쁘기만 한데요 +_+ 아님 말지 힘들게 까대셔도 상처 받는 거 빼곤 달라지는 거 없어요. 그래도 뭐 관심이니까 감사하게 잘 받... 아.. 내가 받는게 아니구나... 미안 친구야..... 날 탓하렴 내 잘못이야 아무튼 니 사진 아니냐고 날 언제 봤다고 반말 찍찍 던져주신 분들 덕분에 전 싸이나 공개 할래요. 악플만큼 투데이나 올라가라♡ http://www.cyworld.com/aryuns 글쓴이 음.. 친구 싸이는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악플 안 다실분만 오시면 ㄳ요. 이 글은 어쩔 수 없지만 여긴 개인 공간 이니까 자제합시다♡ http://www.cyworld.com/o6gap2yao ------------------------------------------------------------------- ------------------------------------------------------------------- 안녕하세요 기분에 따라 수도권도 지방도 되는 인천 거주중인 톡을 늘 즐겨보는 스물 셋, 대딩, 성별만 여자입니다 ...아.. 나도 시작을 이렇게밖에 하지 못하다니.... 저에게는 고등학교 때 독일어 짝으로 만나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예쁜?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집이 같은 동 옆 아파트라서 일주일에 다섯번...가까이 지겹도록 만나는 나름대로 절친인데요. 어제도 어김없이 한달에 스무번 가까이 보느라 지겨운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이 잡혀있었어요. (...친구가 서로 둘 밖에 없어요. 대인관계 둘 다 텅텅 비었고 그나마 있는 친구들은 전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이젠 병장님들만 가득가득) 그것도 무려 이 녀석이 밥을 사준다고♡ 저는 들뜬 마음에 어떤 걸 얻어먹을까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핸드폰이 메떼지와따 고 계속 저를 찾더라구요. 열어서 확인 해 보니까 멀티메일. ...멀티메일 받을 때 통화요금 발생 되는데.... 디지까? 그 여자-_-에게서 아놔 진짜 이건 뭐 어쩌라는건지 어이없는 사진과 함께 몇 줄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만 자, 여기에서 보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셔도 좋아요. 참고로 꽃다운 스물 셋 여편네의 모습입니다. 난 정말 쟈기 밥 사주고 싶은데... 갑자기 피곤해져서 닼써가 턱까지 내려왔어 입술도 퉁퉁 부었어 뭐 대충 이딴 내용이었는데 별로 기억하고 싶진 않구요. 전 그 메세지를 받고 나서 그냥 제가 밥 살테니까 나오라고-_-했습니다 근데 왜 닼써가 턱까지 내려왔단 녀석이 샤방샤방 이쁘게 하고 나오는건지?!?!?! 아무튼 평소에는 예뻐 죽겠는데 엽사 찍는걸 너무 좋아해서 가끔은 친구라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쪽팔려요. 얜 자기가 엽사를 찍어도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는걸..까...? 제가 가지고 있는 것만 해도 수십장의 엽사가 넘쳐 흐르지만 쬐금만 풀고 갈게요. 그냥 혼자 보기 억울해서 다른 분들도 눈 좀 버리시라고*^^* 아 이렇게 보니까 별로 안 웃기네 돌 던지시면 잘 받아 먹을게염 이 사진은 본인 스스로 제일 잘 나왔다고 우기는 사진이라 꼽사리. (얼굴이 안 보이니깐 제일 잘 나왔지ㅋㅋㅋㅋ) 흠, 뭐, 그래도 전 내일도 이 친구와 약속있... 아, 혹시 한가한 남자분 있으시면 젭알 저 좀 놀아주... 다이어리 보면 얘 만났단 말만 한가득이라 짜증 날.... 이라고 당당하게 쓰고 싶지만 혹시라도 볼지도 모르니까 전 가식적으로 이 친구가 너무너무 좋아요! .......... 평소 친구 사진 올리고 전 꽃남 다운받아 보러 갑니다 뱌뱌 제 친구 예쁘죠? 아님 말구요 22
평소에는 예쁜? 내 친구의 두 얼굴.. 사진有
응? 조횟수랑 악플이 왜 이렇게 많... 뭐 어디 떴나;
제 친구니까 제가 보기엔 이쁘기만 한데요 +_+
아님 말지 힘들게 까대셔도 상처 받는 거 빼곤 달라지는 거 없어요.
그래도 뭐 관심이니까 감사하게 잘 받...
아.. 내가 받는게 아니구나...
미안 친구야..... 날 탓하렴 내 잘못이야
아무튼 니 사진 아니냐고 날 언제 봤다고 반말 찍찍 던져주신
분들 덕분에 전 싸이나 공개 할래요.
악플만큼 투데이나 올라가라♡
http://www.cyworld.com/aryuns
글쓴이
음.. 친구 싸이는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악플 안 다실분만 오시면 ㄳ요.
이 글은 어쩔 수 없지만 여긴 개인 공간 이니까 자제합시다♡
http://www.cyworld.com/o6gap2y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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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분에 따라 수도권도 지방도 되는 인천 거주중인
톡을 늘 즐겨보는 스물 셋, 대딩, 성별만 여자입니다
...아.. 나도 시작을 이렇게밖에 하지 못하다니....
저에게는 고등학교 때 독일어 짝으로 만나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예쁜?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집이 같은 동 옆 아파트라서 일주일에 다섯번...가까이
지겹도록 만나는 나름대로 절친인데요.
어제도 어김없이 한달에 스무번 가까이 보느라 지겨운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이 잡혀있었어요.
(...친구가 서로 둘 밖에 없어요. 대인관계 둘 다 텅텅 비었고 그나마
있는 친구들은 전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이젠 병장님들만 가득가득)
그것도 무려 이 녀석이 밥을 사준다고♡
저는 들뜬 마음에 어떤 걸 얻어먹을까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핸드폰이 메떼지와따 고 계속 저를 찾더라구요.
열어서 확인 해 보니까 멀티메일.
...멀티메일 받을 때 통화요금 발생 되는데.... 디지까?
그 여자-_-에게서 아놔 진짜 이건 뭐 어쩌라는건지 어이없는 사진과
함께 몇 줄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만
자, 여기에서 보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셔도 좋아요.
참고로 꽃다운 스물 셋 여편네의 모습입니다.
난 정말 쟈기 밥 사주고 싶은데...
갑자기 피곤해져서 닼써가 턱까지 내려왔어
입술도 퉁퉁 부었어
뭐 대충 이딴 내용이었는데 별로 기억하고 싶진 않구요.
전 그 메세지를 받고 나서 그냥 제가 밥 살테니까 나오라고-_-했습니다
근데 왜 닼써가 턱까지 내려왔단 녀석이 샤방샤방 이쁘게 하고 나오는건지?!?!?!
아무튼 평소에는 예뻐 죽겠는데 엽사 찍는걸 너무 좋아해서
가끔은 친구라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쪽팔려요.
얜 자기가 엽사를 찍어도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는걸..까...?
제가 가지고 있는 것만 해도 수십장의 엽사가 넘쳐 흐르지만
쬐금만 풀고 갈게요.
그냥 혼자 보기 억울해서 다른 분들도 눈 좀 버리시라고*^^*
아 이렇게 보니까 별로 안 웃기네 돌 던지시면 잘 받아 먹을게염
이 사진은 본인 스스로 제일 잘 나왔다고 우기는 사진이라
꼽사리. (얼굴이 안 보이니깐 제일 잘 나왔지ㅋㅋㅋㅋ)
흠, 뭐, 그래도 전 내일도 이 친구와 약속있...
아, 혹시 한가한 남자분 있으시면 젭알 저 좀 놀아주...
다이어리 보면 얘 만났단 말만 한가득이라 짜증 날....
이라고 당당하게 쓰고 싶지만 혹시라도 볼지도 모르니까
전 가식적으로
이 친구가 너무너무 좋아요! ..........
평소 친구 사진 올리고 전 꽃남 다운받아 보러 갑니다 뱌뱌
제 친구 예쁘죠? 아님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