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 톡에 글을 올리며 지냈는데 오늘또 올리게 되네요.. 저에겐 3년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구요.. 사실 남자친구와 한달전 헤어졌다가 10여일 뒤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재결합?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저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을때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너무 지쳤었지요. 남자친구의 욕설과. ..안좋았던 그런행동들이 절 지치게햇나봐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다시시작하자고 하니까..또 마음이 흔들려서 다시 받아주게 되었지요. 정말 행복했습니다.이젠 달라지겠지 다시 처음처럼 잘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2주가 지나자..또 다시 .. 안좋은 모습들만 보이며.. 저를 또 지치게 합니다.. 남자친구가 게임을 정말 많이합니다. 거의 하루종일 게임만하죠 몇일 동안 남자친구가 게임만 하며 살길래 제가 남자친구에게 "그렇게 집에서 게임만해도 부모님께서 아무말씀 안하셔?" 이렇게물어봣습니다. 그랫더니 자기마음이라고 하면서 저보고 왜이렇게 집착을 하냐는겁니다.. 그게..집착인가요?..저는 집착이아닌것같은데 남자친구는 자꾸 집착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게임만하고있는게 정말 한심해 보여서 걱정되서 하는 소리였는데.. 또 그것 때문에 싸우고..연락도 안하고 남자친구는 저에게 절대 먼저 연락하는 법이 없습니다. 시간이나도 저를 볼 생각은 하지않고 매일 친구들과 어울려 피씨방만 돌아다닙니다. ......정말저에게 무관심하죠.. 다시 행복하길바랫는데.. 오늘 다시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어요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겟죠?.. 너무힘듭니다..남자친구는 저를 보고싶지도 생각나지도 안나봐요.. 아직마음에 있지만..접어보려구요.. 잘하는 선택이겠죠? 저보다 게임을 우선시 하는 남자는..아닌거겟죠?... 톡커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잊을수있겟죠?....................
오랜연인과의이별
안녕하세요
종종 톡에 글을 올리며 지냈는데
오늘또 올리게 되네요..
저에겐 3년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헤어진 상태구요..
사실 남자친구와 한달전 헤어졌다가
10여일 뒤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재결합?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저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을때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너무 지쳤었지요.
남자친구의 욕설과. ..안좋았던 그런행동들이 절 지치게햇나봐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다시시작하자고 하니까..또 마음이 흔들려서
다시 받아주게 되었지요.
정말 행복했습니다.이젠 달라지겠지
다시 처음처럼 잘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2주가 지나자..또 다시 .. 안좋은 모습들만 보이며..
저를 또 지치게 합니다..
남자친구가 게임을 정말 많이합니다.
거의 하루종일 게임만하죠
몇일 동안 남자친구가 게임만 하며 살길래
제가 남자친구에게 "그렇게 집에서 게임만해도 부모님께서 아무말씀 안하셔?"
이렇게물어봣습니다. 그랫더니 자기마음이라고 하면서
저보고 왜이렇게 집착을 하냐는겁니다..
그게..집착인가요?..저는 집착이아닌것같은데
남자친구는 자꾸 집착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게임만하고있는게 정말 한심해 보여서 걱정되서 하는 소리였는데..
또 그것 때문에 싸우고..연락도 안하고
남자친구는 저에게 절대 먼저 연락하는 법이 없습니다.
시간이나도 저를 볼 생각은 하지않고
매일 친구들과 어울려 피씨방만 돌아다닙니다.
......정말저에게 무관심하죠..
다시 행복하길바랫는데..
오늘 다시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어요
이번엔 정말 마지막이겟죠?..
너무힘듭니다..남자친구는 저를 보고싶지도 생각나지도 안나봐요..
아직마음에 있지만..접어보려구요..
잘하는 선택이겠죠?
저보다 게임을 우선시 하는 남자는..아닌거겟죠?...
톡커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잊을수있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