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에게...(정말 아무생각 없이 이런말 할수 있는걸까?)

캭....2004.03.31
조회954

사귀다 헤어진 사이였는데..

 

어느날 서로 너무 그리워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헤어질때 너무 안좋게 헤어져는데....

 

지금 다시 이렇게 보니 서로 너무 좋아 한다는걸 뒤늦게 깨달았다...

 

난 너무부족한 남자 일뿐이다.....

 

그래서 가족뿐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보여 주길 꺼려 한다...

 

그래도 옆에 있는게 좋기에 .......... 어느날..

 

둘이 방에서뒹굴 뒹굴 하다...... 뜸끔 없이 여자가 나와 헤어지 있으면서.. 만나던 남자랑..

 

자따는 소릴 한다..........

 

좬장 ... 이여자 .. 날 무시 한거 아닐까?

 

내 사랑을 이용 하는것 같아서 욕나온다.......... 이여자 대체 멀까 ?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이여자 ? 누가 설명좀 ?

 

아차차 그 뒤에 그일 잊을려고 무난이 노력했었다..

 

헌데 어느날 갑자기 이여자 날 숨이 탁탁 막히게 만드러 버린다...

 

정말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른갑다.. 화난다 욕나온다..

 

화낌에 그날 왜 그런말 했냐 .. 물었떠니..

 

그건 너와는 상관 없는 일이야 .."

 

너 만날때 있었던일 아니잖아..."

 

 

맛는말이다 .. 할말 없다 근데 난 욕나온다.. 그래 욕해버렸다

 

에잇.. 근데 왜 이런 여잘 내가 좋아 하고 있는거지...?

 

미치겠구만...

 

(-ps-나도 헤어져 있을때 너가 너무 생각 나서 다른 사람 손한번도 못잡아 봐는데 좬장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