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톡 두번째 쓴건데 톡이됫네요 ^^; 친구들한테 톡됫다고 말햇는데 믿지두 안고... ㅠ 제가 맞춤법이 ... 아 .. 죄송해요 ㅠ_ㅠ 그나저나 진짜 톡되다니 너무신기 ;; 자다 일어낫더니 진짜 톡이네여 저두 싸이공개 고3끝나구 만든거라 볼건 매우 없지만 ^^: http://www.cyworld.com/mikyung1106 이건걍친구들싸이^^:톡퇸걸축하하는의미로 http://www.cyworld.com/0194923180 http://www.cyworld.com/cmj0722 안녕하세여. 서울에사는 20살 녀자에염 ㅠ 톡을 즐겨보는데 저두 한번써볼까해서 ㅎㅎ 제가 어제 잇엇던 일인데여.. 고3 여름부터 피부가 안조아서 ㅠ 수능끈나구 인제 피부과에다니면서 피부관리를 받고잇엇엇여 ^^; 그날두 인제 피부과에 갈라꼬 준비를하고잇엇져 옷을입엇는데 양말이 없는겁니다;; 운동화를 신고가는데 맨발로가면 신발을벗음 분명냄새가 날꺼야 혼자서 열쒸미 생각을하다 .. 빨래를 널어논데로 가봣죠 근데 양말이 다 개초딩틱한 제 동생양말뿐이더군요... 저두 머 초딩틱하기때문에 그중에서 눈에띄는 양말 한켤레를 살포시 꺼내어 왓죠.. 그걸 본 제동생이 한마디 하더군요 :언니 -_- 왜 내양말 신어? :머 어쩌라고 내맴이야 넌 내 옷 입잔어 :그래 .. 근데 그양말 신고가게? :머어때 신경꺼 이러고 툭내뱉고 예약시간이 늦어서 얼른 신고 급하게 후다닥 갓더랫죠. ㅠ 그래서 인제 피부과에가서 피부관리를 받는데 갑자기 간호사 언니가 :이불 안덮으셔도 되겟어여? 이러는겁니다... 안추운데 왜저러까 .. 저는 또 :아녀.. 괜찬아여 ㅋㅋ 혼자 이러구 잇는데 간호사언니가 :양말 어떤지 아세요?^^ 이러는 겁니다... 혼자 속으로 머지 멀까 ㅡㅡ; 왜저러지?내양말이 너무 초딩틱해서 저러는구나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 네 알아여 ^^ 이러구 미소를 날렷져 ㅡㅡ; 아 인제 피부관리 다 받구 집으로 갓더랫죠 ㅋㅋ 집에와서 티비보다가 ㄷㄷ 발견햇져 제 양말꼬라지를 ㅠㅠ 아 이걸 보는 순간 저는 쪽팔려 죽는줄 알앗답니다... 야 내 양말 왜이래?이거 원래 이랫어? 이러자 동생이 하는말 :거바 그거 왜신냐? -_-;;헐 그럼 진작 말을 하던가 명쾌하게 언니그거 빵꾸낫어 신지마 라고 .......... 그 양말자체가 쪽팔린데 그 양말에 구멍이란 -_- 정말 생각하기 실은 혼자만의쪽팔림 이란 ㅠㅠ 아무튼 저의 진상사연은 이렇답니다 ㅠㅠ 3
[사진有]피부관리실에서 구멍난양말신고서누워잇엇어여.
아..
진짜 톡 두번째 쓴건데 톡이됫네요 ^^;
친구들한테 톡됫다고 말햇는데 믿지두 안고...
ㅠ 제가 맞춤법이 ... 아 .. 죄송해요 ㅠ_ㅠ
그나저나 진짜 톡되다니 너무신기 ;; 자다 일어낫더니 진짜 톡이네여
저두 싸이공개
고3끝나구 만든거라 볼건 매우 없지만 ^^:
http://www.cyworld.com/mikyung1106
이건걍친구들싸이^^:톡퇸걸축하하는의미로
http://www.cyworld.com/0194923180
http://www.cyworld.com/cmj0722
안녕하세여.
서울에사는 20살 녀자에염 ㅠ
톡을 즐겨보는데 저두 한번써볼까해서 ㅎㅎ
제가 어제 잇엇던 일인데여..
고3 여름부터 피부가 안조아서 ㅠ 수능끈나구 인제 피부과에다니면서 피부관리를 받고잇엇엇여 ^^;
그날두 인제 피부과에 갈라꼬 준비를하고잇엇져 옷을입엇는데 양말이 없는겁니다;;
운동화를 신고가는데 맨발로가면 신발을벗음 분명냄새가 날꺼야 혼자서 열쒸미 생각을하다 ..
빨래를 널어논데로 가봣죠 근데 양말이 다 개초딩틱한 제 동생양말뿐이더군요...
저두 머 초딩틱하기때문에
그중에서 눈에띄는 양말 한켤레를 살포시 꺼내어 왓죠..
그걸 본 제동생이 한마디 하더군요
:언니 -_- 왜 내양말 신어?
:머 어쩌라고 내맴이야 넌 내 옷 입잔어
:그래 .. 근데 그양말 신고가게?
:머어때 신경꺼
이러고 툭내뱉고 예약시간이 늦어서 얼른 신고 급하게 후다닥 갓더랫죠. ㅠ
그래서 인제
피부과에가서 피부관리를 받는데
갑자기 간호사 언니가
:이불 안덮으셔도 되겟어여?
이러는겁니다...
안추운데 왜저러까 ..
저는 또
:아녀.. 괜찬아여 ㅋㅋ
혼자 이러구 잇는데
간호사언니가
:양말 어떤지 아세요?^^ 이러는 겁니다...
혼자 속으로 머지 멀까 ㅡㅡ; 왜저러지?내양말이 너무 초딩틱해서 저러는구나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 네 알아여 ^^ 이러구 미소를 날렷져 ㅡㅡ;
아 인제 피부관리 다 받구 집으로 갓더랫죠
ㅋㅋ 집에와서 티비보다가 ㄷㄷ
발견햇져 제 양말꼬라지를 ㅠㅠ 아 이걸 보는 순간 저는 쪽팔려 죽는줄 알앗답니다...
야 내 양말 왜이래?이거 원래 이랫어?
이러자 동생이 하는말
:거바 그거 왜신냐?
-_-;;헐 그럼 진작 말을 하던가 명쾌하게 언니그거 빵꾸낫어 신지마 라고 ..........
그 양말자체가 쪽팔린데
그 양말에 구멍이란 -_-
정말 생각하기 실은 혼자만의쪽팔림 이란 ㅠㅠ
아무튼 저의 진상사연은 이렇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