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데스크 첫달 수습 반밖에 안준다고 하고 면접때도 얼렁뚱땅 자기 하고싶은말만 하던데 제가 질문을 할려고해도 손님있어서 더 얘기하기 싫은 눈치였고요. 원래 하던사람은 다쳐서 입원했는데 그래서 구하게 됐다는데 어제 전화가 왔는데 원장이 나으면 다시 나오라고 하고요. 그 얘기하니까 또 청소아주머니 있는데 그 분 안나오고 담달부터 그 청소 내가 다해야된다는데 넘 어이없어서요. 요즘 취업안된다고 하지만 넘 아닌것같고 님들이라면 계속 다닐건가요?
학원 안내데스크
학원데스크 첫달 수습 반밖에 안준다고 하고
면접때도 얼렁뚱땅 자기 하고싶은말만 하던데
제가 질문을 할려고해도 손님있어서 더 얘기하기
싫은 눈치였고요.
원래 하던사람은 다쳐서 입원했는데 그래서 구하게
됐다는데 어제 전화가 왔는데 원장이 나으면 다시
나오라고 하고요.
그 얘기하니까 또 청소아주머니 있는데 그 분 안나오고
담달부터 그 청소 내가 다해야된다는데 넘 어이없어서요.
요즘 취업안된다고 하지만 넘 아닌것같고 님들이라면
계속 다닐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