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잘하는법,영어말하기) 영어울렁증내동생의 영어회화공부법은 오디션잉글리시시 우리들의 엄마시절에는 일본어를 강제로 배워야했다면 우리때는 영어를 강제로 배워야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것이 있는데 주입식교육! 이해해라가 아닌 납득하고외워야되 꼭 외워라고 하는 바로 머리에 우겨넣듯이 넣는 주입식교육을 난 싫어한다 - 주입식교육으로 일어난 현상태는 최악이다 선생이 문제를 이해못해 틀리는가하면 애들에게 풀어줘야하는 문제들을 사전과 다른 문제집을보고 해설한다는가 하는 실로 어처구니 없는 우리나라 교육실태를 어찌할껏이란말인가 - 이러한 사건들통해 교육자의 위신이 바닥에 내려앉자 급하게 한것이 선생님들에게 시험을 보게하겠다 라는거 자격이 없는 교사는 즉각 처리하겠다하는거였다. 흠 이제와서 그러면뭐해 이제는 세습처럼 자리해 뿌리가 너무 깊은 주입식교육인걸 난 솔직히 학창시절에 영어가 너무 싫었다 . 물론 지금도 영어 울렁증이있다. 외국인을 무서워한다거나 그런건 아니다 그냥 단지 - 싫을뿐- 내가 처음 영어를 배웠을때에는 정말 싫어했던이유는 그냥 막무가내로 내 뇌속에 쑤셔 박는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그에대한 반발력으로 영어를 더 싫어했었다.시험보면 늘 영어성적은 바닥 - 그럴때마다 혼자 하는말이 있었다. " 뭐 난 미국안갈껀데 뭐 " 라면서 영어랑 도통친해질 생각은 하지않았다. 뭐 가끔 영어 잘하는 친구녀석들이 있어서 영어를 줄줄하는거보면 부럽기도 했지만 그저 부럽기만 했을뿐 배워보아야겠다라는생각은 죽어도 못했봤다 . 딱 한번 동생을 가르키기위해서 영어를 배워보고자 했지만, 동사 형용사, be동사따위 모르겠더라 더나가 과거분사 현재진행형 뭐 이런것도 모르겠고 그런게 뭘까 싶은거지 내가 그랬으니 뭐 동생은 영어를 좋아할리 없었기에 할수없이 극단의 처방 단어를 외워! 뭐 내가 제일 싫어하는방식이기도 했지만 내가 안했다고 내동생까지 안시키긴 그렇지 않습니까? 결국 단어를 잘 외운 동생녀석은 시험을 잘보긴했지만 나머지의 난관 날닮은 동생... OTL 절망적이였슴다.. 어쩜그래.. 그러던 나날을 2년을 허송세월로 어떻게 하면 공부잘할까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봤던 영어공부법 - 내가 너에게 영어랑 친구가 되게 해주마를 동생에게 외치며 미친듯이 영어공부법을 찾아봤는데 .. 그 영어법들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Regression Elimination (되돌아 읽기의 제거) Feeling-Picturing(느낌으로 익히기-그림으로 저장하기) Regression Elimination (되돌아 읽기의 제거)Feeling-Picturing(느낌으로 익히기-그림으로 저장하기) Translation Habit Elimination (번역습관의 제거) Eye span(시각의 폭) vs Configuration (단어의 모양) Vocal Reading (음성독해) vs Subsonic Reading (무성독해) Return Eye Sweep (행간 되돌아오기) Comprehension (이해도) Retention (기억) Speed Reading (속독의 완성) 상세한 내용은 너무 길어서 제 블로그에 가서 보시길..; 블로그 가기 영어를 여자친구라고 생각하고 기억하라고해봤는데도 영어랑 여자친구는 다르다고 외치더군요 한대 패줬습니다만 그 계기로 영어랑 더 멀어지는듯 보였습니다 ...OTL 젠.. 네네 보였습니다 동생의 마음이 빛의속도로 게임기에 가는걸 말이죠 -_- 하하~ 어찌됐든 다시 끌어다가 오래기억할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알려줬지요 그때의 그 제동생의 머리에 집어넣었던 글입니다.. 어휘를 오래 기억하기 위한 7가지 방법 이란 제목의 글이였죠 - 후후 제가 잠시 씻고있는사이 이자식 친구손을 붙잡고 열나게 튀더군요 ! 죽고싶나!! 당장 안튀어 온나 ! 그날 저녁 들어온 동생을 두들겨 패며 다시 공부를 시켰습니다. 하지만 동생의 뇌는 무뇌인걸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제가 그랬던것처럼 주입식교육에 진저리가 난거 뿐인거지요 워낙에 게임을 좋아하는 탓도 없지않아 있습니다만ㅠ 어쩔수 없는거겠죠 그건.. 쉽게할수있는 영어게임 , 영어팩, 영어책, 만화로된 영어 등등 사줘보았습니다만 다.. 쓰레기가 되고 말았죠 후후 이죽일놈의 자식.. 결국엔 동생의 영어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방도가 없었죠 하다보니 예전의 저도 생각이나고 죽었다 깨어나도 머리속에 들어가지 않는 영어를 가르키고있는 저도 불쌍해지고 짜증이나서 그만두고 말았죠 저희 맘도 이해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대신 바톤을 받으시곤 처음에 화도 많이내시면서 가르키셨죠 그 방법이 공부잘하는 비법~! 이였습니다. 첫째, 각 과목별로 내가 어떤 내용을 먼저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둘째, 자기 실력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단권주의를 고수하라. ▒ 입체적 공격 작전을 펴라.(자기 책으로 만드는 방법) ▒ 여백에 보충하고 부전지(post it)를 붙여서 보완하라. ▒ 무조건 암기하지 말라는 말에 구애받지 말고, 이해한 후 암기하라 ▒ 일망 타진 전법 (허점(虛點)을 발견하여 공략하라.) ▒ 초토화 작전 (문제집 정복 비결) ▒ 공짜 과외 작전(칭찬 받으며 공짜로 과외 받기) ▒ 마감 효과를 극대화하라. ▒ 한계 득점 균등의 법칙(과목별 분야별 시간 배분의 원칙) 상세한 내용은 너무 길어서 제 블로그에 가서 보시길..; 블로그 가기 ▒ 공부잘하는 비결 1. 집중하지 못하면 밤을 새워도 몸만 망친다. 2. 막판에 코뿔소처럼 밀어붙이지 못하면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 3. 꿈에서도 공부를 해야 한다. 4. 자존심 세우려다가 자존심 구긴다. 5. 황소 고집에 스스로 무덤 판다. 6. 때론 터프가이가 되어야 한다. ▒ 공부 못하는 학생들의 특징 ▒ 기억은 필요시 회생 동생을 감시하시면서 가르키셔봤지만 결국엔 실패 제 동생에게는 남들에게 다 통한다는 공부잘하는 비법따위 들어먹지 않는거였죠 상심하신 어머니는 포기를 하셨고.. 동생은 기뻐했고 저희는 째려봤죠.. +-┏ 결국 그러면서 저희집은 동생의 영어공부를 포기했고 그러는동안 2년 이란 시간이 흘러갔죠 . 그러다가 어느날 오디션 잉글리시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제 동생한테 영어를 게임으로 가르치는건 안해본건 아니여서 별 관심을 끌지 못했는데 어느날 오디션잉글리시의 동영상을 보게됬습니다.동생이 평소에 잘하는 오디션게임을 본따 만든 캐릭터 음 .. 이거라면 왠지 동생의 관심을 끌수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오픈베타를 한다는 소문을 듣고는 얼른 가입 제가 먼저해보았습니다. 막상해보니 게임의 재미적인 면과 함께 영어공부를 자기가 직접 말로 리플레이 해본다는 면에서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잡을수 있더군요 - 요즘은 게임도 공부가 되는 세상인가 싶었습니다. 하긴 온라인게임학교라는것도 생겻다는 소문이 있는데 영어교육이라고 게임처럼 재밌게 못만들겠습니까? 우리 게임으로 영어공부하는것은 많았지만 직접말로재현해보고 또 3D로 게임을 만들어낸 회사는 아마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런의미로 오디션 잉글리시는 혁명적인 셈이군요 오디션잉글리시는 주입식이라고하기보다 능동적체험학습 프로그램같달까요? 마치 영어마을에 와있는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그런느낌입니다. 자기가 직접 말로재현하다보니 영어회화에 자신감을 키워주더군요 - 그리고 또 아바타가 성장하는 프로그램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악세사리로 꾸밀수있다고까지하니 영어공부만하는게 아니라 자기 캐릭터를 보여주기위해 또 서로 대화하기위해 영어를 하겠더군요? 그리고 또한 다양한 미니게임도 들어있다고하니 - 재밌는 트레이닝이 될거 같습니다. 우리교육 주입식적인 단방향적인 지루한 이전의 모든 영어교육프로그램들을 뒤집을만한 일이였습니다 ㅋㅋ 또 오디션 잉글리시는 첨단 음성인식 기술과 온라인 게임의 3D게임 엔진 기술, 그리고 게임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저가 직접 상황을 체험하며 말하기의 결과를 즉각적으로 학인할 수 있는 다이렉트 피드백 시스템을 활용해 학습효과와 게임의 재미를 만족시키므로인해 영어공부의 지루함보다 재미를 느끼게 되 자의적으로 오래영어공부를 할수있습니다 코스는 총 4개의 코스로 입문,초급,고급등 난이도 4개의 코스와 함께 영어회화 교재와 강의로 실력이 입증된 유명강사가 집필한 교재를 현지인의 목소리로 더빙해 발음과 문법이 정확한 영어공부를 할 수있습니다. 오래기억에 남기까지 하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또한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다양한 사건사고를 통해 본인도 모르는사이 쑥쑥 늘어난 영어의사 표현을 자랑할수 있습니다 ㅋㅋ 얼마나 보다 정확하게 하는지 저도 하면서 놀랐습니다 - 오디션잉글리시를 끝 뒤에도 계속 생각나더군요 제 동생에게도 오디션 잉글리시를 알려줬습니다. 꽤 흥미를 갖고 해보더군요 지금은 어떻게 됐냐구요? 또 똑같이 되지 않았냐구요? 다들 요렇게 됐을꺼라고 생각하셨겠지만 ▼ 열공중입니다. ㅋㅋ 목표는 외국어 고등학교 라고 하더군요 웃긴자식 ~ 어쨋든 제 동생의 영어울렁증을 고쳐준 오디션 잉글리시 고맙더군요 - 오디션 잉글리시 베리땡스.
동생에게 추천한 오디션잉글리시!
(영어공부잘하는법,영어말하기) 영어울렁증내동생의 영어회화공부법은 오디션잉글리시시
우리들의 엄마시절에는 일본어를 강제로 배워야했다면 우리때는 영어를 강제로 배워야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것이 있는데 주입식교육! 이해해라가 아닌 납득하고외워야되 꼭 외워라고
하는 바로 머리에 우겨넣듯이 넣는 주입식교육을 난 싫어한다 -
주입식교육으로 일어난 현상태는 최악이다 선생이 문제를 이해못해 틀리는가하면
애들에게 풀어줘야하는 문제들을 사전과 다른 문제집을보고 해설한다는가 하는
실로 어처구니 없는 우리나라 교육실태를 어찌할껏이란말인가 -
이러한 사건들통해 교육자의 위신이 바닥에 내려앉자 급하게 한것이
선생님들에게 시험을 보게하겠다 라는거 자격이 없는 교사는 즉각 처리하겠다하는거였다.
흠 이제와서 그러면뭐해 이제는 세습처럼 자리해 뿌리가 너무 깊은 주입식교육인걸
난 솔직히 학창시절에 영어가 너무 싫었다 . 물론 지금도 영어 울렁증이있다.
외국인을 무서워한다거나 그런건 아니다 그냥 단지 - 싫을뿐-
내가 처음 영어를 배웠을때에는 정말 싫어했던이유는 그냥 막무가내로 내 뇌속에 쑤셔 박는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그에대한 반발력으로 영어를 더 싫어했었다.시험보면 늘 영어성적은 바닥 -
그럴때마다 혼자 하는말이 있었다. " 뭐 난 미국안갈껀데 뭐 "
라면서 영어랑 도통친해질 생각은 하지않았다. 뭐 가끔 영어 잘하는 친구녀석들이
있어서 영어를 줄줄하는거보면 부럽기도 했지만 그저 부럽기만 했을뿐
배워보아야겠다라는생각은 죽어도 못했봤다 . 딱 한번 동생을 가르키기위해서
영어를 배워보고자 했지만, 동사 형용사, be동사따위 모르겠더라
더나가 과거분사 현재진행형 뭐 이런것도 모르겠고 그런게 뭘까 싶은거지

내가 그랬으니 뭐 동생은 영어를 좋아할리 없었기에 할수없이 극단의 처방
단어를 외워! 뭐 내가 제일 싫어하는방식이기도 했지만 내가 안했다고
내동생까지 안시키긴 그렇지 않습니까? 결국 단어를 잘 외운 동생녀석은
시험을 잘보긴했지만 나머지의 난관 날닮은 동생... OTL 절망적이였슴다..
어쩜그래.. 그러던 나날을 2년을 허송세월로 어떻게 하면 공부잘할까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봤던 영어공부법 -
내가 너에게 영어랑 친구가 되게 해주마를 동생에게 외치며
미친듯이 영어공부법을 찾아봤는데 ..
그 영어법들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Regression Elimination (되돌아 읽기의 제거)
Feeling-Picturing(느낌으로 익히기-그림으로 저장하기)
Regression Elimination (되돌아 읽기의 제거)
Feeling-Picturing(느낌으로 익히기-그림으로 저장하기)
Translation Habit Elimination (번역습관의 제거)
Eye span(시각의 폭) vs Configuration (단어의 모양)
Vocal Reading (음성독해) vs Subsonic Reading (무성독해)
Return Eye Sweep (행간 되돌아오기)
Comprehension (이해도)
Retention (기억)
Speed Reading (속독의 완성)
상세한 내용은 너무 길어서 제 블로그에 가서 보시길..;
블로그 가기

영어를 여자친구라고 생각하고 기억하라고해봤는데도
영어랑 여자친구는 다르다고 외치더군요 한대 패줬습니다만
그 계기로 영어랑 더 멀어지는듯 보였습니다 ...OTL 젠..
네네 보였습니다 동생의 마음이 빛의속도로 게임기에 가는걸 말이죠 -_- 하하~
어찌됐든 다시 끌어다가 오래기억할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알려줬지요
그때의 그 제동생의 머리에 집어넣었던 글입니다..
어휘를 오래 기억하기 위한 7가지 방법
이란 제목의 글이였죠 -
후후 제가 잠시 씻고있는사이 이자식 친구손을 붙잡고 열나게 튀더군요 !
죽고싶나!! 당장 안튀어 온나 ! 그날 저녁 들어온 동생을 두들겨 패며 다시
공부를 시켰습니다.
하지만 동생의 뇌는 무뇌인걸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제가 그랬던것처럼 주입식교육에 진저리가 난거 뿐인거지요
워낙에 게임을 좋아하는 탓도 없지않아 있습니다만ㅠ 어쩔수 없는거겠죠 그건..
쉽게할수있는 영어게임 , 영어팩, 영어책, 만화로된 영어 등등 사줘보았습니다만 다..
쓰레기가 되고 말았죠 후후 이죽일놈의 자식.. 결국엔 동생의 영어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방도가 없었죠 하다보니 예전의 저도 생각이나고
죽었다 깨어나도 머리속에 들어가지 않는 영어를 가르키고있는 저도 불쌍해지고
짜증이나서 그만두고 말았죠 저희 맘도 이해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대신 바톤을 받으시곤 처음에 화도 많이내시면서 가르키셨죠

그 방법이 공부잘하는 비법~! 이였습니다.
첫째, 각 과목별로 내가 어떤 내용을 먼저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둘째, 자기 실력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단권주의를 고수하라.
▒ 입체적 공격 작전을 펴라.(자기 책으로 만드는 방법)
▒ 여백에 보충하고 부전지(post it)를 붙여서 보완하라.
▒ 무조건 암기하지 말라는 말에 구애받지 말고, 이해한 후 암기하라
▒ 일망 타진 전법 (허점(虛點)을 발견하여 공략하라.)
▒ 초토화 작전 (문제집 정복 비결)
▒ 공짜 과외 작전(칭찬 받으며 공짜로 과외 받기)
▒ 마감 효과를 극대화하라.
▒ 한계 득점 균등의 법칙(과목별 분야별 시간 배분의 원칙)
상세한 내용은 너무 길어서 제 블로그에 가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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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잘하는 비결
1. 집중하지 못하면 밤을 새워도 몸만 망친다.
2. 막판에 코뿔소처럼 밀어붙이지 못하면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
3. 꿈에서도 공부를 해야 한다.
4. 자존심 세우려다가 자존심 구긴다.
5. 황소 고집에 스스로 무덤 판다.
6. 때론 터프가이가 되어야 한다.
▒ 공부 못하는 학생들의 특징
▒ 기억은 필요시 회생

동생을 감시하시면서 가르키셔봤지만 결국엔 실패
제 동생에게는 남들에게 다 통한다는 공부잘하는 비법따위 들어먹지 않는거였죠
상심하신 어머니는 포기를 하셨고..

동생은 기뻐했고 저희는 째려봤죠.. +-┏
결국 그러면서 저희집은 동생의 영어공부를 포기했고 그러는동안
2년
이란 시간이 흘러갔죠 . 그러다가 어느날 오디션 잉글리시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제 동생한테 영어를 게임으로 가르치는건 안해본건 아니여서
별 관심을 끌지 못했는데 어느날 오디션잉글리시의 동영상을 보게됬습니다.동생이 평소에 잘하는 오디션게임을 본따 만든 캐릭터 음 .. 이거라면 왠지 동생의 관심을 끌수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오픈베타를 한다는 소문을 듣고는 얼른 가입 제가 먼저해보았습니다.
막상해보니 게임의 재미적인 면과 함께 영어공부를 자기가 직접 말로 리플레이 해본다는 면에서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잡을수 있더군요 -
요즘은 게임도 공부가 되는 세상인가 싶었습니다.
하긴 온라인게임학교라는것도 생겻다는 소문이 있는데 영어교육이라고 게임처럼 재밌게 못만들겠습니까?
우리 게임으로 영어공부하는것은 많았지만 직접말로재현해보고 또 3D로 게임을 만들어낸 회사는 아마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런의미로 오디션 잉글리시는 혁명적인 셈이군요
오디션잉글리시는 주입식이라고하기보다 능동적체험학습 프로그램같달까요? 마치 영어마을에 와있는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그런느낌입니다.
자기가 직접 말로재현하다보니 영어회화에 자신감을 키워주더군요 -
그리고 또 아바타가 성장하는 프로그램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악세사리로 꾸밀수있다고까지하니
영어공부만하는게 아니라 자기 캐릭터를 보여주기위해 또 서로 대화하기위해 영어를 하겠더군요?
그리고 또한 다양한 미니게임도 들어있다고하니 - 재밌는 트레이닝이 될거 같습니다.
우리교육 주입식적인 단방향적인 지루한 이전의 모든 영어교육프로그램들을 뒤집을만한 일이였습니다 ㅋㅋ
또 오디션 잉글리시는 첨단 음성인식 기술과 온라인 게임의 3D게임 엔진 기술, 그리고 게임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저가 직접 상황을 체험하며 말하기의 결과를 즉각적으로 학인할 수 있는 다이렉트 피드백
시스템을 활용해 학습효과와 게임의 재미를 만족시키므로인해 영어공부의 지루함보다 재미를 느끼게 되
자의적으로 오래영어공부를 할수있습니다

코스는 총 4개의 코스로 입문,초급,고급등 난이도 4개의 코스와 함께
영어회화 교재와 강의로 실력이 입증된 유명강사가 집필한 교재를 현지인의 목소리로 더빙해
발음과 문법이 정확한 영어공부를 할 수있습니다.
오래기억에 남기까지 하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또한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다양한 사건사고를 통해 본인도 모르는사이 쑥쑥 늘어난 영어의사 표현을 자랑할수 있습니다 ㅋㅋ
얼마나 보다 정확하게 하는지 저도 하면서 놀랐습니다 - 오디션잉글리시를 끝 뒤에도 계속 생각나더군요
제 동생에게도 오디션 잉글리시를 알려줬습니다.
꽤 흥미를 갖고 해보더군요 지금은 어떻게 됐냐구요?
또 똑같이 되지 않았냐구요?
다들 요렇게 됐을꺼라고 생각하셨겠지만
▼
열공중입니다. ㅋㅋ

목표는 외국어 고등학교
라고 하더군요
웃긴자식 ~
어쨋든 제 동생의 영어울렁증을 고쳐준 오디션 잉글리시
고맙더군요 - 오디션 잉글리시 베리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