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볔 http://pann.nate.com/b3825659 판을 쓴 글쓴이 입니다. 위의 판은 급격한 혈압 상승으로 쓴것이기에 다소 과격할 수가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본론 으로 바로 들어 가겠습니다. -------------------------------------------------------------------------- 우리 귀한 남친님, 회사일이 그렇게 바쁘셨어요?? 그쵸... 바쁘죠~ 4교대 근무니까, 매 주마다 밤낮이 호떡 뒤집듯 바뀌고, 피곤하고, 서서 일하니 발도 아프고...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암만요... 일하지 않는 이 미천한 중생이 어찌 사회생활에 대해 잘 알 수 있겠어요..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일해주시니, 이 미천한 중생은 몸들 바를 모르겠사옵니다~ 하지만, 매달 3일~4일씩 몰아서 쉴때는... 우리, 고귀하신 남친님께서는 무엇을 그리 하시길레, 미천한 중생을 버리고, 누구랑 노닥 거리시는 겁니까...? 전화하면 전화도 않받아.. 문자하면 문자도 아주, 맛나게 잡수어 주시니.. 따로 밥드실 필요도 없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내가... 하루에, 분당 1통씩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X방신기의 W★ong ☆umber 의 노래의 가사처럼 하루의 열두번씩 전화하라고 하셨습니까?? 까지껏... 일어나면, 준비를 해야되고, 회사까지 가야 하니까... 바쁘니까, 않해도 됩니다.. 헌데, 일 끝나고, 1분.. 아니 30초도 시간 못내 줍니까?? 그냥, 전화해서 응~ 나 지금 들어가려고. 이 한마디 하면 남친님의 고귀하신 입술이 썩어 문드러 지기라도 한답니까? 그리고, 우리 고귀한 남친님.. 당신의 행실을 보십시오... 내가 열 않받게 생겼습니까? 바람피냐고 의심 않하게 생겼습니까...?? 아이쿠... 그레요.. 우리 고귀하신 남친님은, 이제 슬슬 결혼도 준비해야 하는데.. 이 미천한 중생인 못난 여친은, 경제력도 무능한 학생에... 일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못해.. 할 줄 아는 것도 없어... 그리 가지 말라던, 공고 가서 애먹여.. 대학이라도 다른과 가라고 하니까 공대로 갈꺼라고 빡빡 우겨... 아이쿠.. 이 미천한 중생 송구스러워 머리 조아려 봅니다.. 거기에 뭐 하나 공부를 잘해? 얼굴이 예뻐? 몸매가 좋아?? 특별히 잘난 것도 없어.. 키도 않크지, 집안은 뭐 평민중에서도 평민이지... 부모님 말을 잘들어.. 출결에는 동그라미로 가득 하고... 아프기는 척보면 튼튼해 보이는데, 툭하면 충격먹고 쓰러져.. 어린나이에 아픈 곳은 오질 나게 많아서... 이거, 너무 너무 죄송하여 소인은 어찌 할 바를 모르겠을 뿐입니다... 그런데.... 우리 남친님은, 월급도 한달에 300씩 받죠... 그죠 그죠, 직장도 안정적이죠, 두달에 한번 보너스 있죠.. 매 설마다 특별 뭐시기로 받지요, 크리스 마스에도 또 나오지요... 학교 성적은 고냥고냥 해도, 고딩때 부터는 삼년 개근, 대학도 개근으로 졸업하시니.. 이 못난 중생은 아무것도 아니시지요... 암만요... 그렇다고 요리를 잘하나..? 설탕과 소금을 햇갈려하는 바보 천치 지요... 그렇다고 청소를 잘하나? 네네, 설것이 한번 하면 컵 한두개는 그대로 뽀개 버리지요... 그나마 자랑 할것이라고는 어릴 적부터 잘 단련된 여자 잡지 않게 근육이 잔뜩 붙은 양 팔과 매우 좋게 잘 발달된 어깨 뿐이지요... 여자로써 매력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고 길른 머리마저 2일 전부로 ㅂ2ㅂ2 해버린, 아주 ㅄ같은 중생이옵나이다... 하지만, 나도 인간이거덩?? 나도 여자거덩?? 야이 썩을 노무 자식아. 내가 아무리 민증에 잉크조차 마르지 않고 살짝만 건드려도 번질 정도로 대가리 작고 어린 인간이라지만, 나도 생각은 할줄 알거덩?? 너, 계속 이따구로 나올꺼야?? 너 계속 이따구로 나오면, 진짜 나 야마돌아서 치사하지만, 엄마랑 아빠랑, 너네 부모님한테 가서 눈물 뚝뚝 흘리며 이실직고 할꺼야. *(집안끼리 아는사이임)* 그레, 야. 나 너랑 결혼따윈 눈꼽만큼도 생각 없거든?? 응??? 아 씹, 이건 때려 치고, 내가 너보고, 전 남친이랑 비교 한적있냐?? 얌마, 전 남친은 무뚝뚝하고, 그냥 그런 직업 갖고있었어도, 나하나는 엄청 잘챙겨 줬거든? 너랑 나랑 거리 1시간 30분~ 1시간 50분 거리지?? 전남친이랑은 5시간 거리였다. 그레도, 나 아프다고 징징거리면 그 다음날 바로 올라 왔어. 너는 뭐냐? 나 아퍼 이러면, 너는 나 피곤해?? 이런 썅노무 시키야 야, 전 남친이랑 너랑 비교하면 엄청나게 차이가 많히나. 알아?? 그렇게 바쁘고, 그렇게 피곤하고, 그렇게 짜증나면!!! 해어지자고!!!! 왜 무조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무조건 잠수만 타냐고!!! 전 남친은 잠수?? 전 남친은 내 눈에서 눈물은 커녕 맨날 웃음만 줬어. 아, 내가 그놈의 결혼만 아니였으면 계속 사겼다. 여튼간, 너 한번만 더 바쁘단 핑계, 피곤하단 핑계, 힘들다는 핑계. 그딴거 한번만 더하면, 진짜 근육으로 뚤뚤 뭉친 내 팔에 쳐 맞을 줄 알아라. 내가 괜히 5키로짜리 아령들고, 일부로 혼자서 장봐서 몇키로 되는 세제들고 가까운 마트도 아니고 20분거리에 대형 마트까지 가면서 팔 근육, 어깨 근육 키운줄 알아?? 왜 자꾸 사람 열받게해? 너 진짜 한번만 더그러면, 진짜 내팔에 니 모가지 뿌러질 준비하고, 너네 부모님, 우리 부모님 둘다 뒷목잡고 쓰러지는 날 온다. 너, 내꺼로 네이트 들어와서 내가쓴 판 읽는거 모를 줄 알았냐?? 각설하고, 너 진짜 이거 보면 정신 번쩍 차려라. 나 지금 하는 말 절때 야부리 까는거 아니거든?? 내가 너때문에 조카 힘들게 금연중인 담배를 너 때문에 다시 펴야 겠냐? 너, 진짜 우리 부모님, 너네 부모님 둘다 뒷목잡고 쓰러지고, 김가, 홍가 두 집끼리 미친듯이 앙숙되는거 보기 싫으면, 내말 똑데이 들어라.
우리 남친님, 그렇게 바쁘셨어요?
오늘 세볔 http://pann.nate.com/b3825659 판을 쓴 글쓴이 입니다.
위의 판은 급격한 혈압 상승으로 쓴것이기에 다소 과격할 수가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본론 으로 바로 들어 가겠습니다.
--------------------------------------------------------------------------
우리 귀한 남친님,
회사일이 그렇게 바쁘셨어요??
그쵸...
바쁘죠~ 4교대 근무니까, 매 주마다 밤낮이 호떡 뒤집듯 바뀌고, 피곤하고,
서서 일하니 발도 아프고...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암만요...
일하지 않는 이 미천한 중생이 어찌 사회생활에 대해 잘 알 수 있겠어요..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일해주시니,
이 미천한 중생은 몸들 바를 모르겠사옵니다~
하지만, 매달 3일~4일씩 몰아서 쉴때는...
우리, 고귀하신 남친님께서는 무엇을 그리 하시길레,
미천한 중생을 버리고, 누구랑 노닥 거리시는 겁니까...?
전화하면 전화도 않받아..
문자하면 문자도 아주, 맛나게 잡수어 주시니..
따로 밥드실 필요도 없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내가...
하루에, 분당 1통씩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X방신기의 W★ong ☆umber 의 노래의 가사처럼
하루의 열두번씩 전화하라고 하셨습니까??
까지껏...
일어나면, 준비를 해야되고, 회사까지 가야 하니까...
바쁘니까, 않해도 됩니다..
헌데, 일 끝나고, 1분.. 아니 30초도 시간 못내 줍니까??
그냥, 전화해서
응~ 나 지금 들어가려고.
이 한마디 하면 남친님의 고귀하신 입술이 썩어 문드러 지기라도 한답니까?
그리고,
우리 고귀한 남친님.. 당신의 행실을 보십시오...
내가 열 않받게 생겼습니까?
바람피냐고 의심 않하게 생겼습니까...??
아이쿠...
그레요.. 우리 고귀하신 남친님은, 이제 슬슬 결혼도 준비해야 하는데..
이 미천한 중생인 못난 여친은, 경제력도 무능한 학생에...
일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못해.. 할 줄 아는 것도 없어...
그리 가지 말라던, 공고 가서 애먹여..
대학이라도 다른과 가라고 하니까 공대로 갈꺼라고 빡빡 우겨...
아이쿠.. 이 미천한 중생 송구스러워 머리 조아려 봅니다..
거기에 뭐 하나 공부를 잘해? 얼굴이 예뻐? 몸매가 좋아?? 특별히 잘난 것도 없어..
키도 않크지, 집안은 뭐 평민중에서도 평민이지...
부모님 말을 잘들어.. 출결에는 동그라미로 가득 하고...
아프기는 척보면 튼튼해 보이는데, 툭하면 충격먹고 쓰러져..
어린나이에 아픈 곳은 오질 나게 많아서...
이거, 너무 너무 죄송하여 소인은 어찌 할 바를 모르겠을 뿐입니다...
그런데....
우리 남친님은, 월급도 한달에 300씩 받죠...
그죠 그죠, 직장도 안정적이죠, 두달에 한번 보너스 있죠..
매 설마다 특별 뭐시기로 받지요, 크리스 마스에도 또 나오지요...
학교 성적은 고냥고냥 해도, 고딩때 부터는 삼년 개근, 대학도 개근으로 졸업하시니..
이 못난 중생은 아무것도 아니시지요...
암만요... 그렇다고 요리를 잘하나..?
설탕과 소금을 햇갈려하는 바보 천치 지요...
그렇다고 청소를 잘하나?
네네, 설것이 한번 하면 컵 한두개는 그대로 뽀개 버리지요...
그나마 자랑 할것이라고는 어릴 적부터 잘 단련된 여자 잡지 않게 근육이 잔뜩 붙은 양 팔과 매우 좋게 잘 발달된 어깨 뿐이지요...
여자로써 매력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고 길른 머리마저 2일 전부로 ㅂ2ㅂ2 해버린,
아주 ㅄ같은 중생이옵나이다...
하지만, 나도 인간이거덩??
나도 여자거덩??
야이 썩을 노무 자식아.
내가 아무리 민증에 잉크조차 마르지 않고 살짝만 건드려도 번질 정도로 대가리 작고 어린 인간이라지만, 나도 생각은 할줄 알거덩??
너, 계속 이따구로 나올꺼야??
너 계속 이따구로 나오면, 진짜 나 야마돌아서
치사하지만, 엄마랑 아빠랑, 너네 부모님한테 가서 눈물 뚝뚝 흘리며 이실직고 할꺼야.
*(집안끼리 아는사이임)*
그레, 야. 나 너랑 결혼따윈 눈꼽만큼도 생각 없거든?? 응???
아 씹, 이건 때려 치고,
내가 너보고, 전 남친이랑 비교 한적있냐??
얌마, 전 남친은 무뚝뚝하고, 그냥 그런 직업 갖고있었어도, 나하나는 엄청 잘챙겨 줬거든?
너랑 나랑 거리 1시간 30분~ 1시간 50분 거리지??
전남친이랑은 5시간 거리였다.
그레도, 나 아프다고 징징거리면 그 다음날 바로 올라 왔어.
너는 뭐냐? 나 아퍼 이러면, 너는 나 피곤해?? 이런 썅노무 시키야
야, 전 남친이랑 너랑 비교하면 엄청나게 차이가 많히나.
알아??
그렇게 바쁘고, 그렇게 피곤하고, 그렇게 짜증나면!!!
해어지자고!!!!
왜 무조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무조건 잠수만 타냐고!!!
전 남친은 잠수?? 전 남친은 내 눈에서 눈물은 커녕 맨날 웃음만 줬어.
아, 내가 그놈의 결혼만 아니였으면 계속 사겼다.
여튼간, 너 한번만 더 바쁘단 핑계, 피곤하단 핑계, 힘들다는 핑계.
그딴거 한번만 더하면, 진짜 근육으로 뚤뚤 뭉친 내 팔에 쳐 맞을 줄 알아라.
내가 괜히 5키로짜리 아령들고, 일부로 혼자서 장봐서 몇키로 되는 세제들고 가까운 마트도 아니고 20분거리에 대형 마트까지 가면서 팔 근육, 어깨 근육 키운줄 알아??
왜 자꾸 사람 열받게해?
너 진짜 한번만 더그러면, 진짜 내팔에 니 모가지 뿌러질 준비하고, 너네 부모님, 우리 부모님 둘다 뒷목잡고 쓰러지는 날 온다.
너, 내꺼로 네이트 들어와서 내가쓴 판 읽는거 모를 줄 알았냐??
각설하고, 너 진짜 이거 보면 정신 번쩍 차려라.
나 지금 하는 말 절때 야부리 까는거 아니거든??
내가 너때문에 조카 힘들게 금연중인 담배를 너 때문에 다시 펴야 겠냐?
너, 진짜 우리 부모님, 너네 부모님 둘다 뒷목잡고 쓰러지고,
김가, 홍가 두 집끼리 미친듯이 앙숙되는거 보기 싫으면, 내말 똑데이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