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미있게읽어주셔서 감사 다음번엔 더욱 유쾌한걸로 ㄱ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스물셋의 참신발랄 서울사는 23살청년이예요 참고로 실화입니다 정말로... 톡을보면서 읽다가 예전에 여성분께서 원조교제 택시기사분만났다는 기사가생각나서 나도한번 써볼까 (비록 남자쉐끼지만..) 해서 이렇게 판쓰기 클릭해보네요 때는 바야흐로 2개월전 11월중순 밤 10시쯤 약속이있어서 집에서 준비를하고 버스타면 약속장소에 늦을것같아 집앞에서 택시를 타고 독산동에 가게되었죠 저는 항상 택시를 타면 앞에 타는 습관?이있어서 앞에 타고 기사아저씨분께 힘차게 "안녕하세요" 해맑게 인사를했죠 "어디 차려입고가는거 보니 여자친구만나러가나봐?" "아니예요 여자친구는없고 여자인친구 예요" "그게 여자친구지모야 ! " "아녜요..."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다가 잠시 한 5분정도 문자를하느라 핸드폰에 집중하고 아저씨와의 대화는 단절되었죠 제가 집이 목동이기때문에 목동-독산동까지는 한 20분정도 걸립니다 중간쯤 왔을무렵 다시 아저씨가 저에게 대화를 시작했죠 기사분: 운동하나봐? 나: 네?왜요? 기사분: (제 팔뚝을 겨드랑이쪽서부터 팔목까지 쓸어내리면서) 헬스다니고있지? 나:(마침헬스다니고있었기에) 네 어떻게아셨어요 헬스시작한지 3개월밖에안됐어요^^ 기사분: 몸 딴딴하고 보기 좋네~~ 하시면서 왼손으로 운전하면서 오른손으로 제 허벅지 로 손을 옮기네요? 아저씨라고하기엔 나이가많고 할아버지라고하기엔 애메해서 연세가 대충 60대초반정도로 보였습니다 또 남자라고 헬스한다고 인정해주고 우쭐해서 허벅지의 힘을줬는데 자꾸 쓱쓱 손을 왔다갔다 하시는거예요 그러면서 쏀스 작렬 !! 수많은 노하우와 각종 인터넷성인포털사이트를 10년이상 숙지하신분의 손놀림 !! 허벅지를 다섯번쓸어내릴때마다 새끼손가락만으로 튕기시면서 저의 중요부위를 톡톡 치시는거예요 정말 소름쫙돋고 와...진짜 대박이다 -_-(정말 이스킬 어느누구도따라올수없는 요아저씨만의 톡톡스킬 평생 기억할꺼같습니다 쓱싹~~톡~! 쓱싹~~톡!) 표정관리가 안되기시작해서 기사분얼굴을쳐다보니까 앞에만쳐다보시고 여전히 다섯번의 한번씩 제 허벅지를 갖고 놀고 있었습니다 어떻게든 벗어나고싶은마음에 "아저씨 저 운동더해야되요 아직 멀었어요"하면서 아저씨손을 기아변속기있는쪽으로옮겨드렸죠 어디까지왔는지 보니까 도착하기한 300m남겨놨었죠 근데 정말 차가 너무막히는겁니다 .. 이때 아저씨께서 하는말이 "학생 여자친구도없고 할텐데 아저씨랑 밥도먹고 너 옷도사주고 술도비싼거사줄테니깐 친구만나고 연락해" "-_-;;;;;;;;;;;순간 벙쪄서.. 내가왜요?" "이반이라고알어?(게이를 칭하는말) 아저씨가 이반인데 학생이 내스타일이야 돈은 많이는못줘도 한번가면 20만원 줄테니까 돈궁할나인데 연락해" 하시면서 명함을주네요 -_- 명함에는 보통 회사명 이런게적혀있어야하는데 이름과 핸드폰번호 각종 꽃무늬로만 장식 되어있었습니다 "오 니미 붐 쉣!!! 일단 순간을 모면하고픈말에 아저씨 여기서내려주세요 친구빨리만나고 연락드릴꼐요 이근처에 한시간정도만 돌고계세요^^ " 하고 만원을 휙던지고 그대로 줄행랑을쳤습니다 내가 남성호르몬에 끌리게 생긴 얼굴인가 아 .........가뜩이나 외로운데 친구를만나 이야기보따리를풀면서 술안주삼아 걸쭉하게한잔하고 좋은 경험이다 가슴속에 묻어두었습니다 ^^ 조회수많으면 저희 엄마 아빠의 재치덩어리 센스 와방하신 이야기 쓰겠습니다^^ 27
(실화)최악의 게이택시기사..
글재미있게읽어주셔서 감사
다음번엔 더욱 유쾌한걸로 ㄱ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스물셋의 참신발랄 서울사는 23살청년이예요
참고로 실화입니다 정말로...
톡을보면서 읽다가 예전에 여성분께서 원조교제 택시기사분만났다는 기사가생각나서
나도한번 써볼까 (비록 남자쉐끼지만..) 해서 이렇게 판쓰기 클릭해보네요
때는 바야흐로 2개월전 11월중순 밤 10시쯤 약속이있어서 집에서 준비를하고 버스타면
약속장소에 늦을것같아 집앞에서 택시를 타고 독산동에 가게되었죠
저는 항상 택시를 타면 앞에 타는 습관?이있어서 앞에 타고 기사아저씨분께 힘차게
"안녕하세요" 해맑게 인사를했죠
"어디 차려입고가는거 보니 여자친구만나러가나봐?"
"아니예요 여자친구는없고 여자인친구 예요"
"그게 여자친구지모야 ! "
"아녜요..."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다가 잠시 한 5분정도 문자를하느라 핸드폰에 집중하고 아저씨와의
대화는 단절되었죠
제가 집이 목동이기때문에 목동-독산동까지는 한 20분정도 걸립니다
중간쯤 왔을무렵 다시 아저씨가 저에게 대화를 시작했죠
기사분: 운동하나봐?
나: 네?왜요?
기사분: (제 팔뚝을 겨드랑이쪽서부터 팔목까지 쓸어내리면서) 헬스다니고있지?
나:(마침헬스다니고있었기에) 네 어떻게아셨어요 헬스시작한지 3개월밖에안됐어요^^
기사분: 몸 딴딴하고 보기 좋네~~ 하시면서 왼손으로 운전하면서 오른손으로 제 허벅지
로 손을 옮기네요?
아저씨라고하기엔 나이가많고 할아버지라고하기엔 애메해서 연세가 대충 60대초반정도로
보였습니다
또 남자라고 헬스한다고 인정해주고 우쭐해서 허벅지의 힘을줬는데 자꾸 쓱쓱 손을 왔다갔다 하시는거예요
그러면서 쏀스 작렬 !! 수많은 노하우와 각종 인터넷성인포털사이트를 10년이상 숙지하신분의 손놀림 !!
허벅지를 다섯번쓸어내릴때마다 새끼손가락만으로 튕기시면서 저의 중요부위를 톡톡 치시는거예요 정말 소름쫙돋고 와...진짜 대박이다 -_-(정말 이스킬 어느누구도따라올수없는 요아저씨만의 톡톡스킬 평생 기억할꺼같습니다 쓱싹~~톡~! 쓱싹~~톡!)
표정관리가 안되기시작해서 기사분얼굴을쳐다보니까 앞에만쳐다보시고 여전히 다섯번의 한번씩 제 허벅지를 갖고 놀고 있었습니다
어떻게든 벗어나고싶은마음에 "아저씨 저 운동더해야되요 아직 멀었어요"하면서 아저씨손을 기아변속기있는쪽으로옮겨드렸죠
어디까지왔는지 보니까 도착하기한 300m남겨놨었죠
근데 정말 차가 너무막히는겁니다 ..
이때 아저씨께서 하는말이
"학생 여자친구도없고 할텐데 아저씨랑 밥도먹고 너 옷도사주고 술도비싼거사줄테니깐
친구만나고 연락해"
"-_-;;;;;;;;;;;순간 벙쪄서.. 내가왜요?"
"이반이라고알어?(게이를 칭하는말) 아저씨가 이반인데 학생이 내스타일이야
돈은 많이는못줘도 한번가면 20만원 줄테니까 돈궁할나인데 연락해"
하시면서 명함을주네요 -_-
명함에는 보통 회사명 이런게적혀있어야하는데 이름과 핸드폰번호 각종 꽃무늬로만 장식
되어있었습니다
"오 니미 붐 쉣!!! 일단 순간을 모면하고픈말에 아저씨 여기서내려주세요 친구빨리만나고
연락드릴꼐요 이근처에 한시간정도만 돌고계세요^^ "
하고 만원을 휙던지고 그대로 줄행랑을쳤습니다
내가 남성호르몬에 끌리게 생긴 얼굴인가 아 .........가뜩이나 외로운데
친구를만나 이야기보따리를풀면서 술안주삼아 걸쭉하게한잔하고
좋은 경험이다 가슴속에 묻어두었습니다 ^^
조회수많으면 저희 엄마 아빠의 재치덩어리 센스 와방하신 이야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