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 충전기 폭파

김사모님 2009.02.24
조회277

안녕하세요.

저는 2009년 2월 23일 naver 뉴스(사건사고)에 디지털카메라 충전기 폭파 사건의 장본인 입니다.

이 디지털 카메라는  2007년 9월 19일 GS홈쇼핑에서 구입을 했으며, 제품은 KODAK

ZET 712 IS 입니다.

불이난 방은 저의 딸이 자구 있던 방이었습니다. 자칫 잘못했다간 ..

저희 식구는 물론 아파트이니 불이더 커졌다면 정말...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이런 큰일이 날뻔했음에도 불구하고 GS에서는 물건엔 하자가 없고,

저의 부주의로 이런일이 났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이런글을 남기는지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너무 화가 나더군요.. 제말을 녹음까지 해가면서 자기네 피해보지 않겠다고 하는게 사과를 해야 하는게 먼저 아니였을까요??

하자가 있건 없건간에 그물품은 그회사에서 구입한 물건인데 책임을 제에게 먼저 물으려고 하는지..이해를 할수 가 없네요....

앞서말한데로 이보다더 일이 커졌다면 그래도 그쪽에서 그랬을까요??

직접 당해보지 않고서는 모른다는데 정말 남의 일인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또 일어나지 않으리란 법은 없잖아요..

혹시라도 비슷한 경험이나 이런일이 있으셨던분은 연락주세요.

 

아래주소는 기사가 나간 주소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49&oid=034&aid=0002037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