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음식집, 톡에서 한번 광고해봅시다.

혜써언2009.02.25
조회567

 

 

안녕하세요

매일 네이트온을키면 하루 톡을 쓱 훑어보는 스물한살 처자입니다.

다들 뭐 이렇게 시작하던데

톡을 보면 거의 비슷한 레파토리 글이 몇개 나와서

톡커인의 능력을 비양심업주 처단하는데에 쓰는것도 좋지만

양심업주, 양심톡커인의 양심부모님 살리는데도 한번 써봤음싶어서 글씁니다

 

요즘 뭐 뉴스, 스펀지, 소비자고발, 불만제로 등등등

티비만 틀면 비양심업주 및 비양심 음식집들이 줄줄줄 나와서

도저히 밖에선 뭐 사먹을수가 없을지경 - -)

당장 저부터도 밖에서 뭐 먹을땐 좀 고민하게되더라구요 집밥이 제일 낫지싶기도하고

그래서 말입니다

 

톡커분들

시원하게 댓글이라도 좀 달아주세요

"우리부모님은 매일 집에서 떡볶이판 닦고 아침에 나가세요ㅠㅠ"

"우리부모님은 매일아침에 어묵국물 새로내시더라, 조금만 부지런하면될것을..."

등등등

우린 이런댓글을 원하는게 아니라는거 알잖아요?

톡 하루이틀하는것도 아니고 아마추어같이 왜들이러신담

 

"저희부모님 어디에서 어떤음식하시는데요 (상표명이라도 알려주심더좋겠져)

저희집 정말 깨끗하다고 자부합니다. 매일 저희부모님 어떻게저렇게 ..... "

댓글이라도 달아주심 톡커분들믿고 저도 단골좀 트겠습니다

한번 맛집잡으면 잘안바꾸는편이라 믿으셔도될겁니다ㅋㅋ

 

그리고 어떤분 댓글대로 진짜 따님, 아드님 말듣고왔다고 잘먹고간다고

꾸벅 인사할수도있는거 아닙니까 아직 대한민국은 따뜻합니다

 

개인적으로 강서구, 방화동, 화곡동.. 요쪽라인 진짜 대환영

어지간히 돌아볼데는 다돌아본거같은데..

 

뭐 하여튼

글이 자꾸 길어지는데

다른데서도 맛집공유도하고 하는데

이참에 톡에서도 한번 양심업체한번 살려봅시다

 

댓글달아주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