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분 사연보고 깜놀 했습니다;;; 저도 거의 흡사한 경우가 ... 건너 건너 알게된 여자애 가있는데 너무 친밀하면서 자상하게 대한 나머지 그때까지는 여자애가 잘 받아주고했습니다/ 근데 제가 선을 그었죠.. 그냥 친구로서 잘해주는거라고 여자애도 사실 너의 오바에 오해했다면서 부담도 느꼈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후에도 (갑자기 안잘해주기 모하니) 친밀하고 자상하게 대했죠. 그렇다고 무슨 비싼선물을 사다준다는지 그런 오바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친구로서 좀 많이 잘해주는 편? 근데 여자애가 선을 그은이후로는 잘해주면 괜히 부담스럽다며 화를 내는겁니다;;;; 다른 동성이나 친한이성한테 똑같이해주면 '오 고마워' 넘길행동인데 말이죠.. 그래서 한번은 저도 잘해주고 욕먹으니 열받아서 한 50분동안 붙들고 얘기한적있습니다. 여자애도 할말많았는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따지듯이 얘기했는데 여자애가 아랫분사연의 여자분이랑 비슷한 얘기 하는겁니다. '너야말로 내 맘을 모르네' '너 내 속에 좀 들어올래? 참 힘드네 ' 자기 이야기 이해못한다고 짜증인건 알겠는데 애당초 화내는것도 이해안되고 저런말은 좀 이상해서요;;; 여자애 진짜 의도가 무엇일까요?
이런말 하는 여자애 진짜 의도가 궁금해요
아랫분 사연보고 깜놀 했습니다;;; 저도 거의 흡사한 경우가 ...
건너 건너 알게된 여자애 가있는데 너무 친밀하면서 자상하게 대한 나머지
그때까지는 여자애가 잘 받아주고했습니다/
근데 제가 선을 그었죠.. 그냥 친구로서 잘해주는거라고
여자애도 사실 너의 오바에 오해했다면서 부담도 느꼈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후에도 (갑자기 안잘해주기 모하니) 친밀하고 자상하게 대했죠.
그렇다고 무슨 비싼선물을 사다준다는지 그런 오바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친구로서 좀 많이 잘해주는 편?
근데 여자애가 선을 그은이후로는 잘해주면 괜히 부담스럽다며 화를 내는겁니다;;;;
다른 동성이나 친한이성한테 똑같이해주면 '오 고마워' 넘길행동인데 말이죠..
그래서 한번은 저도 잘해주고 욕먹으니 열받아서 한 50분동안 붙들고 얘기한적있습니다.
여자애도 할말많았는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따지듯이 얘기했는데
여자애가 아랫분사연의 여자분이랑 비슷한 얘기 하는겁니다.
'너야말로 내 맘을 모르네'
'너 내 속에 좀 들어올래? 참 힘드네 '
자기 이야기 이해못한다고 짜증인건 알겠는데 애당초 화내는것도 이해안되고
저런말은 좀 이상해서요;;; 여자애 진짜 의도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