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아팠을 때, 돈 만원도 없어서 찔찔매면서, 소송할 돈은 있어? 없지? 두번째, 그렇게 몹쓸짓 한 시댁이고, 그렇게 사내 구실 제대로 하지 못한 서방이라는 작자인데도 불구하고, 배 아파 낳은 자식 키울 생각하고있지? 그거 그 몹쓸 시댁에 보낼 생각 못하지? 셋째, 그 잘난 서방놈 봉급이 월 120이라는데.. 거기서 양육비 받아봐야 법원 소송해봐야 월 25만원쯤 나온다고 보면, 그나마 그거라도 받으려면 그 서방놈 할 줄 아는 기술 없어서 군대에 말뚝박은 놈인데... 거기에 처다니게 내버려 둬야 하지 않겠어? 넷째, 양육비를 받을레? 아니면, 아이를 보낼레? 저런 개 호로 아들놈의 아들인데. 글쓴이 나이도 있는데 사서 고생하지 말고 보내지? 다섯째, 친정 부모 고마운줄 알면, 고생 고만 시키고 효도라는 것 좀 해 봐. 여섯째, 이정도 당했으면 좀 냉정해 질 줄 알아야지? '그럼 최소한 전화한통해서 장모님 감사합니다 한마디 해야 정상 아닌가요?' 지 자식 낳기 위해 진통하는 여자 앞에서 키득키득 대는 후레자식놈이 장모 고마운줄 안다는게 이상하지 않아? 애를 키울 생각이거든. 조용히 소송하거나 합의이혼 하고, 그것도 아니거든. 이혼하고 위자료 받고, 아이 보내.... 사랑이 그리 좋던? 그래서 옷 발기발기 찟기고, 줘 맞고, 애 낳고 뒤통수 맞고... 흥분해서 정신 못차리고... 쯔쯔......
정신나간 언니에게 몇마디 해 줄께..
애가 아팠을 때,
돈 만원도 없어서 찔찔매면서,
소송할 돈은 있어?
없지?
두번째,
그렇게 몹쓸짓 한 시댁이고,
그렇게 사내 구실 제대로 하지 못한
서방이라는 작자인데도 불구하고,
배 아파 낳은 자식 키울 생각하고있지?
그거 그 몹쓸 시댁에 보낼 생각 못하지?
셋째,
그 잘난 서방놈 봉급이 월 120이라는데..
거기서 양육비 받아봐야
법원 소송해봐야 월 25만원쯤 나온다고 보면,
그나마 그거라도 받으려면
그 서방놈 할 줄 아는 기술 없어서
군대에 말뚝박은 놈인데...
거기에 처다니게 내버려 둬야 하지 않겠어?
넷째,
양육비를 받을레?
아니면,
아이를 보낼레?
저런 개 호로 아들놈의 아들인데.
글쓴이 나이도 있는데
사서 고생하지 말고 보내지?
다섯째,
친정 부모 고마운줄 알면,
고생 고만 시키고 효도라는 것 좀 해 봐.
여섯째,
이정도 당했으면
좀 냉정해 질 줄 알아야지?
'그럼 최소한 전화한통해서 장모님 감사합니다 한마디 해야 정상 아닌가요?'
지 자식 낳기 위해 진통하는 여자 앞에서
키득키득 대는 후레자식놈이
장모 고마운줄 안다는게 이상하지 않아?
애를 키울 생각이거든.
조용히 소송하거나
합의이혼 하고,
그것도 아니거든.
이혼하고 위자료 받고,
아이 보내....
사랑이 그리 좋던?
그래서 옷 발기발기 찟기고, 줘 맞고, 애 낳고 뒤통수 맞고...
흥분해서 정신 못차리고... 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