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렇게 기다리던 정기 검진 받는날이였죠 기쁜 맘으로 신랑이랑 병원을 갔어여 울아가도 무지 마니보고싶구 설레는 맘으로 진료들어갔죠 나:선생님 지난 검진때 애기가 다리를 벌리고 있어서 봤더니 " "애기가 아빠 닮은것 같드라구여? 하고 물었죠 그랬더니선생님 :자 보이시죠 요기 중간에 뭐가있죠 파란색으로 준비 하세여 ^^ 저 아들 이란 생각 80%는 하고 있었죠 근데 막상 아들 이라하니 마니 섭섭하데여 신랑도 좀 섭섭해하는것 같구여 말은 아니라고 하는데 표정이 처음 들어갔을때랑 좀 틀리드라구여 저 솔직히 딸을 엄청 바랬거든여 신랑 형제들 아들만4이에여 딸은 없구 그래서 아버님두 딸을 바라곤 했거든여 어휴~~~~~~~~~~~ 아버님 한테 아들 이라하면 좀 섭섭해 하실텐데 어제 기분이 별로 안좋아서 긴생머리를 싹뚝 잘라버렸죠 신랑한테는 욕먹구 머리 잘랐다고 저 나쁜 엄마맞죠 남들은 애가 안생겨 힘들어들 하는데 저는 이런 쓸때없는 고민 이나하구 우리아가 한테 미안하네여 철부지 엄마때문에 얼마나 배안에서 스트레스 받고 있겠어여 앞으로 이런 못된생각말구 이쁜생각 몸건강히 나오라고만 빌어야죠 아무탈 없이 나오라고...
저 나쁜엄마 맞죠?
어제 그렇게 기다리던 정기 검진 받는날이였죠
기쁜 맘으로 신랑이랑 병원을 갔어여
울아가도 무지 마니보고싶구 설레는 맘으로 진료들어갔죠
나:선생님 지난 검진때 애기가 다리를 벌리고 있어서 봤더니 "
"애기가 아빠 닮은것 같드라구여?
하고 물었죠
그랬더니선생님 :자 보이시죠 요기 중간에 뭐가있죠 파란색으로
준비 하세여 ^^
저 아들 이란 생각 80%는 하고 있었죠
근데 막상 아들 이라하니 마니 섭섭하데여
신랑도 좀 섭섭해하는것 같구여
말은 아니라고 하는데 표정이 처음 들어갔을때랑 좀 틀리드라구여
저 솔직히 딸을 엄청 바랬거든여
신랑 형제들 아들만4이에여
딸은 없구 그래서 아버님두 딸을 바라곤 했거든여
어휴~~~~~~~~~~~
아버님 한테 아들 이라하면 좀 섭섭해 하실텐데
어제 기분이 별로 안좋아서 긴생머리를 싹뚝 잘라버렸죠
신랑한테는 욕먹구 머리 잘랐다고
저 나쁜 엄마맞죠
남들은 애가 안생겨 힘들어들 하는데 저는 이런 쓸때없는 고민 이나하구
우리아가 한테 미안하네여 철부지 엄마때문에 얼마나
배안에서 스트레스 받고 있겠어여
앞으로 이런 못된생각말구 이쁜생각 몸건강히 나오라고만 빌어야죠
아무탈 없이 나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