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렇게 산당ㅡㅡ^조언부탁드림

졸다가숨막혀졸도했뜨2004.04.01
조회424

내가 질투날때.....

 

그녀가 딴남자와 같이 있쓸때(친구 또는 아는 오빠랍니다)

 

그녀와 전화통화하면서 나보다 그남자와 통화가 길때 내말은 신경도 안써 ㅡㅡ^

 

내가 화날때.....

 

내가 잔소리하면 침묵하는 그녀....(평소에는 말 딥따 많씀)

 

나한테 애교 떠는건 좋은데 친한 오빠 한테도 똑같이 할때.....

 

나에게 거짓말할때...

 

나만 그런가 ........

 

난 그가 좋아 매달리기만 합니다.

 

난 그의 과거를 알고싶어합니다 사람은 다 그렇지 않을까 호기심이란게......

 

난 그에게 받고 싶은건 약간의 관심뿐입니다

 

난 그에게 바라는건 남은 인생 그와 함께 하고 싶은 맘 뿐입니다

 

이런 질투가 심해지면 화도나고 하지만 그가 옆에있음 해결될듯하네요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 아닌가요

 

내가 그녀를 안건 4년 사귄건 몇일 안되지만 첨부터 내가 그녀에 대해 알려고하니...

 

4년동안 봐왔기 때문에 얼추 그녀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지만...

 

그녀입장에서 말하기 짜증나고 화도 나나봐요 그래서 더이상 안물어본다고 다짐도했는뎅

 

가끔씩 가끔씩 생각도하기전에 말이 먼저튀어나오네요

 

그래서 내가 잘못을해도 그녀가 잘못을해도 내가 사과하는 입장이 되어버렸습니다

 

항상 내가 먼저 사과문자 미안해 이런말하면서 풀어주는데.......

 

친구들은 "그딴일로 사과하면 평생 잡혀산다"고 하는데....

 

"잡혀살아도 좋으니 같이 살았씀한다"이러게 대답은하지만...

 

사랑에도 기선제압이 필요하나요...?

 

나중에 내가 사과안하면 나에게 먼저 말도 꺼내지 않을것 같네요ㅡㅡ;;

 

읽어주셔서 감사여~! 리플점 부탁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