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조언[?]과 관심과 격려 고맙습니다 전 제얼굴과 몸매 평가 받으려고 올린 의도는 아니었구요, 실연의 아픔을 극복해보기 위한 방법 중 하나였는데 더 침체의 늪으로 다이빙하게 되었군요. 그러나 다른 것 보다 가장 맘에 톡 쏘였던 리플은, 별로 좋아하지 않은 것 같다. 안 아픈 것 같다. 뭐 이런 리플 이었는데요, 남자친구는 어떤 지 모르겠어요 그치만 제 감정에 대해서, 누가 누구를 사랑하는 감정에 대해서는 그 당사자만 아는 것이니까, 그런 말은 배려 차원에서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리플의 무서움을 새삼 실감하면서, 다른 분들 글에 악플을 간간히[?] 달던 저였기에 앞으로는 절대 안그러자고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제가 마르고 예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자랑 하려고 올린 것도 아니니까 화나신 분들 계신다면, 화 푸세요.ㅋㅋ 이거 어떻게 쪼끼쪼끼에 모셔 갈 수도 없고.ㅋㅋ 저 다이어트 그만 두지 않았어요 계속 살 뺄거고, 운동도 하고 있어요~!!! 혹시라도 그만 뺄까 하셔서 악플 다신 분들 계셔서요!!ㅋㅋ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칭찬 감사히 받겠습니다! 단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이런 노력을 했는데 실연당했다는 그 얘기를 하고 싶었고, 조언과 재치있는 위로를 기대한 것 그것 뿐이랍니다. 비키니 사진은 안그래도 욕먹을까봐 작게 올렸는데, 죄송해요 앞으로 비키니 안입고 다닐게요.ㅋㅋㅋ 이 아픔도 언젠가는 사라질테고, 저 역시 또 다른 남자를 만나서 '이 남자 제게 어떤 마음인가요.' 뭐 이런 고민을 또 톡커분들과 공유할 수도 있는 날이 오겠지만, 중요한 건 지금 제가 아프고 힘들다는 거고, 그게 이 글을 올리면서, 리플들을 보면서 잠시 생각을 넣어둘 수 있었어요. 오늘부터는 남자친구의 단점과 장점을 하루에 하나씩 기록하는 건 어떨까 생각했어요.ㅋ 실연 극복방법의 일환으로말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괴롭고 자꾸 침체되니까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실연의 아픔을 좀 줄여보려는;;;ㅋㅋ 술 먹으면 연락하게 되고, 울게 되고, 술은 해결책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아침에 들어왔는데 리플에 조회수에 저 진짜 주눅들었어요. 이것이 눈으로만 읽었던!! 이러면서;;ㅋㅋ 싸이를 공개하는 것이 관례인가요??ㅋㅋ www.cyworld.com/gimmi13 대신 하나만 부탁 드리면, 거기는 제 홈피고 친구와 가족들 그리고 학생들도 오는 곳이니까 악플 달고 싶으시거나 욕하고 싶으시면 여기다가 해주시고 싸이에는 하지 말아 주세요~ 정중하게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하는 스물여섯 처자 입니다. 실연당한지 사일째, 싸이에 흔적들을 정리하고 나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앞으로 자기 대학원가고 임용준비하고, 저 강의하고그러면 서로 바빠서 자주 못만날테니 헤어지자는 일방적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십분 전까지만 해도 '자기 내 생각하고 있어~?' '사진 보내줘~'이러면서 다정했던 사람이!!!!!!!!!! 게다가 올 해 27인 오빠는 제가 제대로 연애하는 게 처음이랍니다. 친구들의 조언, 다 변명이다 그냥 니가 싫증난거다. 이러더라구요 남자들의 심리는 원래 그렇다고 말이에요. 헤어진 다음 날, 저녁에 술먹고 전화왔더라구요. 문자로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자기가 더 힘들다며, 개운할 줄 알았는데 자기는 바보라며. 투정만 부렸던 자기를 잊고 좋은 남자 만나라며 그러더니 어제 제가 취해서 문자로 '오빠는 나 없이도 괜찮나봐요' 이랬더니 '연락하지 마라' 이러더라구요 왜요?이러니까 씹더라구요 (망할 이슬이때문이에요! 왜요?????????가 뭡니까!!!!!친구가 핸드폰 뺏어가더니 그걸 쥐고 절 내리 찍으려고 했어요! 넌 놀림받아야하는 아이야!!!!!!!!이러면서) 오늘 숙취에 괴로워하다가 어제 친구들이 남자의 심리라고 말을 해준 게 생각나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언제나 후덕한 몸매를 유지하며 남자들에게 모성애를 자랑하던 제가 지난 여름, 실연하고 오빠를 만나면서, 태국 여행등을 계기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운동만 하면 자꾸 실패를 해서, 식습관을 바꿨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만 받으면 폭식하는 습관이 있었거든요. 그것 부터 바꿨어요. 그 비결은, 스트레스 받으면 톡톡을 하는 겁니다!!!!!!!!!!!! .............농담이구요 반은 진짜에요. 스트레스 받고 화나면 웹서핑을 하거나 게임을 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젝시인러브랑 톡톡과 핸드폰 게임 타이쿤 메니아가 되었죠. 그리고 직장까지 4정거장인데 슬슬 걸어다니구요. 틈만 나면 스트레칭 했어요. 배고프면 당근 먹었어요.ㅋㅋ당근이 노화방지해준대요. 남자친구도 저를 만날 때마다, ' 만날 때마다 예뻐지는 것 같애'라고 얘기했어요. 술을 좋아하는 제가 술도 안먹고 그 돈을 모아서 옷도 샀어요. 좋아하니까 더 예뻐지고 싶은 여자의 마음! 그 노력!! (술 값을 한 번 아끼면 지마켓 티셔츠가 세 개에요; 보통 술 한 번 사면 이만원~3만원이러잖아요) 그렇다면! 제게 성격적인 결함이 있는 것 인가! 주위의 평에 따르면 재치있고, 배려심있고,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평을 듣는 것 같습니다.(추측인가...ㅋ) 동창 남자 친구들 만나면 그래요. 남자관계 깨끗하고, 직업은 영어 강사. . 키는 169. 몸무게 59~60사이 살을 뺀 지금 도하체가 튼실하나, 통통하지만, E컵에 허리 28. 건강미인 글램 소리를 듣습니다. 뭐야 자기 자랑 쩔어!!!이러면서 재수 없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점심 먹거나 혹은 먹고 나서 이게 무슨 소화안될 글인가 하시겠지만, 실연 당한지 얼마 안된 저를 가엽게 여겨 악플만은 제발!!!!!!!!!!!!! 이렇게 열심히, 열정적으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제게 반년만에 두 번 이나 일방적 이별 통보에(그것도 그냥 울컥!해서였답니다) 두 번의 잠수...우리 할머니에게 소금장수 같은 놈이라는 소리를 듣고 친구들에게 소인배라는 소리를 듣는 남자친구는 왜 저를 차버린 걸까요? 정말 친구들 말대로 그냥 제가 싫증이 난 걸 까요? 어떻게 하면 싫증이 안나게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그간의 노력으로 변한 모습들 사진 올려 봅니다. 요건, 몇 년간 유지해 오던 후덕함 무서워 하지 마세요!!!!!!!!!!!!!!!!!!!!!!!!!! 절대로 사람을 헤치거나 하지는 않았으니까요,.그냥 먹을 것을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는 소녀였을 뿐입니다. 이건 태국 갔을 때 한 7키로 정도 빠졌을 때 입니다. 배표를 가슴에 붙여줘서;; 소심하게 비키니.. 밑엔 친구에요..ㅋ 호주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이건 최근 사진이에요.. 오빠랑 놀러가서 찍은 거 밖에 없어서;;올리는 데 마음 아팠습니다.(오빠 미워어어어어!!!!!!!!!!!) 제 허벅지는 십오키로 감량중에 얼마 안되나 봅니다.ㅋㅋㅋ 그래도 저렇게 가리면 잘 모르겠지 않나요?다 같은 날 찍은 거에요.....고저 행복하게 웃는 제 모습.... 남자들은 그렇게 좋아할 땐 언제고 이렇게 냉정하게 버릴 수 있는 건 가요!!!!!!!매정한 남자!!!!!!!!!! 제게 악플 말고!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해주세요! 6
(사진有)15kg감량!그러나남자친구한테차인건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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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조언[?]과 관심
과 격려
고맙습니다
전 제얼굴과 몸매 평가 받으려고 올린 의도는 아니었구요,
실연의 아픔을 극복해보기 위한 방법 중 하나였는데
더 침체의 늪으로 다이빙하게 되었군요.
그러나 다른 것 보다 가장 맘에 톡 쏘였던 리플은, 별로 좋아하지 않은 것 같다.
안 아픈 것 같다. 뭐 이런 리플 이었는데요, 남자친구는 어떤 지 모르겠어요
그치만 제 감정에 대해서, 누가 누구를 사랑하는 감정에 대해서는 그 당사자만
아는 것이니까, 그런 말은 배려 차원에서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리플의 무서움을 새삼 실감하면서, 다른 분들 글에 악플을 간간히[?]
달던 저였기에 앞으로는 절대 안그러자고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제가 마르고 예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자랑 하려고 올린 것도 아니니까
화나신 분들 계신다면, 화 푸세요.ㅋㅋ
이거 어떻게 쪼끼쪼끼에 모셔 갈 수도 없고.ㅋㅋ
저 다이어트 그만 두지 않았어요
계속 살 뺄거고, 운동도 하고 있어요~!!!
혹시라도 그만 뺄까 하셔서 악플 다신 분들 계셔서요!!ㅋㅋ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칭찬 감사히 받겠습니다!
단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이런 노력을 했는데 실연당했다는 그 얘기를 하고 싶었고, 조언과 재치있는
위로를 기대한 것 그것 뿐이랍니다. 비키니 사진은 안그래도 욕먹을까봐
작게 올렸는데, 죄송해요 앞으로 비키니 안입고 다닐게요.ㅋㅋㅋ
이 아픔도 언젠가는 사라질테고, 저 역시 또 다른 남자를 만나서
'이 남자 제게 어떤 마음인가요.' 뭐 이런 고민을 또 톡커분들과
공유할 수도 있는 날이 오겠지만, 중요한 건 지금 제가 아프고 힘들다는 거고,
그게 이 글을 올리면서, 리플들을 보면서 잠시 생각을 넣어둘 수 있었어요.
오늘부터는 남자친구의 단점과 장점을 하루에 하나씩 기록하는 건 어떨까 생각했어요.ㅋ
실연 극복방법
의 일환으로말이에요! 가만히 있으면 괴롭고 자꾸 침체되니까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실연의 아픔을 좀 줄여보려는;;;ㅋㅋ
술 먹으면 연락하게 되고, 울게 되고, 술은 해결책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아침에 들어왔는데 리플에 조회수에 저 진짜 주눅들었어요.
이것이 눈으로만 읽었던!! 이러면서;;ㅋㅋ
싸이를 공개하는 것이 관례인가요??ㅋㅋ
www.cyworld.com/gimmi13
대신 하나만 부탁 드리면, 거기는 제 홈피고 친구와 가족들 그리고 학생들도
오는 곳이니까 악플 달고 싶으시거나 욕하고 싶으시면 여기다가 해주시고
싸이에는 하지 말아 주세요~
정중하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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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하는 스물여섯 처자 입니다.
실연당한지 사일째, 싸이에 흔적들을 정리하고 나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앞으로 자기 대학원가고 임용준비하고, 저 강의하고그러면 서로 바빠서
자주 못만날테니 헤어지자는 일방적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십분 전까지만 해도 '자기 내 생각하고 있어~?' '사진 보내줘~'이러면서
다정했던 사람이!!!!!!!!!!
게다가 올 해 27인 오빠는 제가 제대로 연애하는 게
처음이랍니다.
친구들의 조언, 다 변명이다 그냥 니가 싫증난거다. 이러더라구요
남자들의 심리는 원래 그렇다고 말이에요.
헤어진 다음 날, 저녁에 술먹고 전화왔더라구요. 문자로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자기가 더 힘들다며, 개운할 줄 알았는데 자기는 바보라며. 투정만 부렸던 자기를
잊고 좋은 남자 만나라며
그러더니 어제 제가 취해서 문자로 '오빠는 나 없이도 괜찮나봐요' 이랬더니
'연락하지 마라' 이러더라구요 왜요?
이러니까 씹더라구요
(망할 이슬이때문이에요! 왜요?????????가 뭡니까!!!!!
친구가 핸드폰 뺏어가더니
그걸 쥐고 절 내리 찍으려고 했어요! 넌 놀림받아야하는 아이야!!!!!!!!이러면서)
오늘 숙취에 괴로워하다가 어제 친구들이 남자의 심리라고 말을 해준 게 생각나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언제나 후덕한 몸매를 유지하며 남자들에게 모성애를 자랑하던 제가
지난 여름, 실연하고 오빠를 만나면서, 태국 여행등을 계기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운동만 하면 자꾸 실패를 해서, 식습관을 바꿨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만 받으면 폭식하는 습관이 있었거든요. 그것 부터 바꿨어요.
그 비결은, 스트레스 받으면 톡톡을 하는 겁니다!!!!!!!!!!!!
.............농담이구요
반은 진짜에요.
스트레스 받고 화나면 웹서핑을 하거나 게임을 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젝시인러브랑 톡톡과 핸드폰 게임 타이쿤 메니아가 되었죠.
그리고 직장까지 4정거장인데 슬슬 걸어다니구요. 틈만 나면 스트레칭 했어요.
배고프면 당근 먹었어요.ㅋㅋ당근이 노화방지해준대요.
남자친구도 저를 만날 때마다, ' 만날 때마다 예뻐지는 것 같애'라고 얘기했어요.
술을 좋아하는 제가 술도 안먹고 그 돈을 모아서 옷도 샀어요.
좋아하니까 더 예뻐지고 싶은 여자의 마음! 그 노력!!
(술 값을 한 번 아끼면 지마켓 티셔츠가 세 개에요; 보통 술 한 번 사면 이만원~3만원이러잖아요
)
그렇다면! 제게 성격적인 결함이 있는 것 인가!
주위의 평에 따르면 재치있고, 배려심있고,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평을 듣는 것
같습니다.(추측인가...ㅋ) 동창 남자 친구들 만나면 그래요.
남자관계 깨끗하고, 직업은 영어 강사. . 키는 169. 몸무게 59~60사이
살을 뺀 지금 도하체가 튼실하나, 통통하지만, E컵에 허리 28.
건강미인 글램 소리를 듣습니다.
뭐야 자기 자랑 쩔어!!!이러면서
재수 없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점심 먹거나 혹은 먹고 나서
이게 무슨 소화안될 글인가 하시겠지만,
실연 당한지 얼마 안된 저를 가엽게 여겨 악플만은 제발!!!!!!!!!!!!!
이렇게 열심히, 열정적으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제게
반년만에 두 번 이나 일방적 이별 통보에(그것도 그냥 울컥!해서였답니다)
두 번의 잠수...우리 할머니에게 소금장수 같은 놈이라는 소리를 듣고
친구들에게 소인배라는 소리를 듣는 남자친구는 왜 저를 차버린 걸까요?
정말 친구들 말대로 그냥 제가 싫증이 난 걸 까요? 어떻게 하면 싫증이 안나게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그간의 노력으로 변한 모습들 사진 올려 봅니다. 요건, 몇 년간 유지해 오던 후덕함
무서워 하지 마세요!!!!!!!!!!!!!!!!!!!!!!!!!! 절대로 사람을 헤치거나
하지는 않았으니까요,.그냥 먹을 것을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는
소녀였을 뿐입니다.
이건 태국 갔을 때 한 7키로 정도 빠졌을 때 입니다. 배표를 가슴에 붙여줘서;;
소심하게 비키니..
밑엔 친구에요..ㅋ 호주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이건 최근 사진이에요.. 오빠랑 놀러가서 찍은 거 밖에 없어서;;올리는 데
마음 아팠습니다.
(오빠 미워어어어어!!!!!!!!!!!)
제 허벅지는 십오키로 감량중에 얼마 안되나 봅니다.ㅋㅋㅋ
그래도 저렇게 가리면 잘 모르겠지 않나요?

다 같은 날 찍은 거에요.....고저 행복하게 웃는 제 모습....
남자들은 그렇게 좋아할 땐 언제고
이렇게 냉정하게 버릴 수 있는 건 가요!!!!!!!매정한 남자!!!!!!!!!!
제게 악플 말고!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