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위기를 바꾸어 보겠습니다. 저에게는 조카가 몇명있습니다. 이번에 졸업한 조카가 두명인데 두명모두 졸업식 때 장학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문제는 마녀보다 무서운 우리 누님에게 있습니다. 저는 매형과 같은 회사를 다닙니다. 물론 사업장은 다릅니다. 그러나 비밀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누나는 매형을 꽉 잡고 삽니다. 제가 제발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해도.. 잡고 사는게 재미있나 봅니다. 간혹 누나를 보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연애감정으로 사는 것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 장본인이 우리 누나입니다. 매형은 한달에 천만원이 넘는 돈을 버는데.. 우리누나는 왜 그리 불만이 많은지.. 그리고 저는 누나에게 누나도 직장생활해봐.. 얼마나 힘든지.. 그러면 우리 누나의 대답은 시끄러워.. 이게 다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뜯어간 돈만해도 말로 다 못하는데.. 이것 저만 보면 핸드백하나, 지갑하나 사달라고 해서 가서 사준다고 갔더니.. 무슨 핸드백하나가 50만원도 넘고, 저 우리 매형에게 늘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신혼때에는 저랑 술도 마시고 당구도 치고 그랬는데.. 우리누나가 얼마나 잡고 살았으면.. 밖에서 술도 안마시고 당구도 안친다고 하고.. 담배도 끊고... 어제 어떤 글에 어떤분이 한달에 150만원 용돈쓴다고 달린 댓글을 보니.. 전 혼자 살아야 할란가 봐요. 이번달에 24만원 년말정산 돌려 받기 위해서.. 마신 술값만 한달에 150만원이 넘는데... 여자분들 제발 남편 닥달하지 마세요. 무서워요.
저에게도 마녀보다 무서운 사람이 있습니다.
일단 분위기를 바꾸어 보겠습니다.
저에게는 조카가 몇명있습니다.
이번에 졸업한 조카가 두명인데 두명모두
졸업식 때 장학금을 받았다고 합니다.
문제는 마녀보다 무서운 우리 누님에게 있습니다.
저는 매형과 같은 회사를 다닙니다.
물론 사업장은 다릅니다.
그러나 비밀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누나는 매형을 꽉 잡고 삽니다.
제가 제발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해도..
잡고 사는게 재미있나 봅니다.
간혹 누나를 보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연애감정으로 사는 것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
장본인이 우리 누나입니다.
매형은 한달에 천만원이 넘는 돈을 버는데..
우리누나는 왜 그리 불만이 많은지..
그리고 저는 누나에게 누나도 직장생활해봐..
얼마나 힘든지..
그러면 우리 누나의 대답은 시끄러워..
이게 다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뜯어간 돈만해도
말로 다 못하는데..
이것 저만 보면 핸드백하나, 지갑하나 사달라고 해서
가서 사준다고 갔더니.. 무슨 핸드백하나가 50만원도 넘고,
저 우리 매형에게 늘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신혼때에는 저랑 술도 마시고 당구도 치고 그랬는데..
우리누나가 얼마나 잡고 살았으면..
밖에서 술도 안마시고 당구도 안친다고 하고..
담배도 끊고...
어제 어떤 글에 어떤분이 한달에 150만원 용돈쓴다고 달린 댓글을 보니..
전 혼자 살아야 할란가 봐요.
이번달에 24만원 년말정산 돌려 받기 위해서..
마신 술값만 한달에 150만원이 넘는데...
여자분들 제발 남편 닥달하지 마세요.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