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이 먹고 싶어 떡달랬더니 내게 준것은?

빨간코꼬마2009.02.25
조회794

반가워요잉..ㅋ

저는 휴학하고 직장을 다니고있는 직딩녀 입니다.ㅋㅋ

 

오늘은 회사식당에서 있었던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식당 메뉴중 제육강정이 있었습니다.

저는 닭보다 떡을 더 좋아라해서

" 아주머니 떡만 쫌 더 주세요^^ "라며 말했다.

 

아주머니 열심히 날 위해 떡을 퍼신다..

 

알고보니...........................................

.

.

.

.

.

.

.

.

.

 

 

반쪽가리 양파였다.....ㅠ

난 떡이 먹고싶었다구요...ㅠㅠㅠ

 

점심먹고 잠이오는 나른한 오후에요^^ㅎ

잠시 뻥졌나요?ㅋㅋㅋ

남은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시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