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요

싼꼴2009.02.25
조회405

우범한 행동을 바로잡기위한 지름길로 거듭

철없는 어린아이들을 건드맂말지어다
원망과 분노로 어린아이들 유인한다면 가만두지않겠어
스폰서 갔을겁니다

삶의 질을 올곧게 툴기위한 스폰서 일겁니다
남에게 이유없이 덤벼들고자 해하는 스폰서는 절대 아닐겁니다

 

마음 눈이 멀어지면 애비 애미 오빠 동생 아우 형제 을 몰라본다고
그럴뿐이고 그랬을뿐이고
마음눈이 어두어 결국 가지말아야 단계가지 갓다면
순전히 여자잘못 임신 여자탓 남자는여친이 줘 받았을뿐이고
여자가 먹어라해서 한없이 받았을뿐이고 그래서 임신됐을뿐이고 누구탓

 

물고기 잡으러 물고기 먹이러

유진빌라

 

그걸로 아전인수격으로 야금야금 잡아 처 먹는 저들의 심장을 어떻게 파멸시켜버려야
완전한 삶은 지속될것이다
당신이 알고 잇나요 친구의 친구앨범을

정상적인 바람을 떠난 바람둥이 집안

아버지가 바람둥이
그아들의 아들 바람둥이
그아들딸 바람둥이
천성적으로 타고난 바람 그바람에 자꾸 휘말려든 남자들
바람은 자주 날리다 보면 바람인지 아닌지 그게 일상이 되버린다
일상이 되버린 나머지 바람에 집착해 하루을 남자속에 빠져산다
바람을 한번 두번 세번 계속 그자체가 바람인줄 모르고 무조건
남자을 낚는다
바람 은 콘돔을 달고 다닌다
고로 여자는 콘돔에 길드려진 삶에서 헤어나오지못한다
콘돔도 자주사용하다보면 그에 맛들리기 마련이다맛들린 콘돔은
결국 그사실이 콘돔인생이라 부르며 늘상 룰룰랄랄 콧소리내며
엇놈이 부드럽게 잡아채며 자연스레 콘돔이 가방에서 붉어져 나온다
콘돔에 길드려진 썩어빠진 영혼들
결국 닳아 없어질때 그때 무슨 수로 남자을 유혹할텐가
타고난 바람둥이 기질로 남자은 콘돔을 사용하게 만들어버린다

 

줄을 보니 임신했다 낙태하자니 겁은 덜컥
겁난김에 임신시킨놈 잡아다 족칠까 말가 그러자 너땜에 임신
어떡할거야 어떡할거냐고 남자 달달볶을 준비로
누이좋고 매부좋앗던 잠시시간은 시간은 은 가막득히 잊어버린체
여자들 콘돔하나면 얼마든 남자 사냥할수있을까
그런후 임신했다면 협박내지 돈뜯어내기 작전 돌입
낳고보자는 책임없는 짓 설령 낳다그삶이 행복할거라 믿습니까
씨알도 먹혀들어가지않는 그런어리석은 생각은 접어야 한다
누가 먼저 사전준비을 햇는고 콘돔을 콘돔좋아하다 결국 여자꼴이 뭐란말인가
여자을 탐하려는 남자놈도 바람둥이 가족 유전자는 분명코 나타내보일거나
그 순간 대처하지못한 몸뚱아리 돌린죄을 누구을 탓하리오
일회용 순간엔조이가 평생을 망칩니다

요즘 콘돔을 콘돔으로 두려워하기보다 아주 자연스런 콘돔으로
난발하지 맙시다

 

콘돔을 자주사용하다보면 여자 질 늘어날 뿐이고
질에 균이침투해 염증에 걸릴뿐이고 그러다 세어나온 자국에 성병이 걸릴뿐이고
그러다 자궁근종이 생길뿐이고 그러다 영영 붉어져 구실을 못할뿐이고
콘돔은 알고 사용합시다

동문모임에 참석 술김에 친구들과 엔조이하다 구애없는 시간에 즐기다 보니
시간은 낼을 방불케해 결국 친구들과 합방사용
엇놈이 몸을 디져기더라 엇놈인가 친구놈 바람둥이 그런줄 알았다는
그런줄 알면서 여자는 그놈에 취향에 맞게 몸을 부비줬다나
머 끼리기리 놀다 술김에 몸을 맡긴여자
그러다 덜컥 임신 엇놈자식인지 술김에 준터라
이놈이야 저놈이야 그래놓고 이여자 쌩깐다
누구씨인가 술김에 저지른 순간포착
이런모임을 보자보자하면 남자탓 할게못된다
이러쿵 저러쿵해도 여자가 자기몸관리못한 탓이라 볼수밖에
술을 고주망탱들이 퍼마셔도 그렇지 남자가 하자는대로 몸을 맡기나
그래놓고도 모든것을 남자탓으로 돌린다
그순간 즐겼으면서 아무약속도없고 미래도없는 사람과 곤계을 맺어
임신을 햇다는데 말이 됩닌까
아무리 세상이 그렇다 치더라도 아주 콘동을 사용하는것 이유가없어
언제든 콘돔을 준비한다 가방에 콘돔투성이

어제 글을 올렸지만 그제 밤세나이트에서 친구년놈들과 시간가는줄 모르고
자빠져 놀다 자정이 넘어 집에 갈려니 부모님미안혀 걍 남친 여친 모텔에서 자다
새벽같이 대리운전 불러 고고씽했씁둥 둥
젊음이란 가치창출인가 유희던가
쏠로는 프리다 고로 언제든 고고씽간다
부모님은 부모님 인생 즐기시면된다
우리네인생은 우리네 인생 즐기며 되고
나이트에서 여친남친 얼싸안고 끼고 난리브르스을 친들
누가 말리리 프리 프리 워워 프리

배고파서.
. 우리 집 젓소.. 통짜서 먹고
니들 은 없째 젓소통에서 나오는 싱싱 한 우유,,,,,,,,,,,
난 있다

그라고 가만 생각 하는데
내가 개라고

우리집 개 하늘 이욕하는 넘.. 토스카
너 걸리기만 혀봐

주인이 개짓하니까 하늘도...이을 똥개로 보는데
하늘이는 똥개가 아니여................
시베리안 허스키 근본과 족보가 있는개여

왜 된장 바른다고 하는기여
우쒸..........퍽~~~~~~~~퍼~퍽.. 한대 갈기고...,
우쒸 열받,

니들이 밥안줘도 우리집 하늘이는 내가 밥준다
건드리지마라

나쁜 넘드르ㅡ 우쒸.. 뒤발로,, 차 버릴꺼다
내가,, 깡패짓 안하고
착 하게 살려고,, 얼마나 노력 하는데..
치사 한넘들 같으니라고

내가,,
가만 안둔다

우쒸.
우쒸.

으앙~

울어 버릴거 같아..

으앙..

울어버린다,,,,,,,,

으앙..

지금,, 까지 잘 참고 있다

으,,,,,,,,,,,,,,,,,,,,,,,,,,,,,,, 앙,,

그사람글 한개도.. 안본다..

아무리 심심해도.. 난,,

눈감 아 버린다

메렁이다

꼴통이다......................

짱돌 은,, 열개. 만들어 놓고

심심 하면,, 던져 버린다

심심 하면,, 발로 차버린다........................

헤헤헤 요기까지만 놀고ㅡㅡ 자야지,,

 

난 참사랑이 뭔지 모른다,, 사랑라는것은
이해 해주고 어려울때 힘이 되주는 것이 사랑이다
난 그사랑앞에 힘이 되지못하고 무너져다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괴로울까

그사람 결혼 생활 지켜 보면서 마음 아파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길이 아니고 인연이 아니라서, 헤여져지
미워서 헤여진 건 아니다
행복하게 잘 살았음.. 이런 일이 없었겠지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 했던,, 나에 추억

그래도.
지금 은 너무,, 좋다..
그사람 내옆에 만 있어준다면.
난,,
난 아무것 도 바라지 않는다.. 그사람 만 옆에 있어준다면..
우리는 한번도
싸운적이없다
그사람 너무꼼꼼하고 차분 하며.. 어른 스러워.. 난 어제나
난 장난꾸러기 ,, 짱구다 골려주다가,,ㅋㅋㅋ 전국구,,내가 붙어준 별명
늘 마음 이 아파 내색은 못하고,
혼자 마음 아파다...

매일.......... 투정 만부려다.
보고싶다고
전 화 안해준다고
,,,,, 내가 부린 투정은 그거.. 뿐이였어..
엉큼 하기는............
자기는 여기서 매일 나을 보면서 모른체 한것 이
야속 하다..
만나기만 혀봐라,,
아주 골탕.. 먹일 껏이다..
어떻게 골탕 먹이지..
음.... 생각 해보구,, 하늘이두들 겨패야만,, 하는데
왜냐고.,,
이유가 있지,, 그사람은 안다,,,,,,,
ㅋㅋㅋ
내차로,, 후진 하다가.. 그사람 차,, 박어서..
ㅋㅋㅋ 헤헤헤. 난꼬리 내려다,
그런데 그사람 자기 손으로 고쳐다..
뭐든 지 잘하는..
사람이,,,,,, 왜.. 저렇게.. 살아야 하는지
어디서 부터 뭐가 잘못되는지..
왜,,
하늘에 벌이다
라고,, 체념 하고 살아온날들이,,
내삶에 무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