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일당과 이명박 정권이 협조하여 서로 짜고 벌리는 행패입니다. 못 할 짓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악마들의 희대의 사기극과 악독한 범죄행패를 전 세계에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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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을 하러 길을 나섰습니다. 전철 7호선을 타니, 역시 마찬가지로, 이 <사기 결혼극>에 연루된 여자들과 그 부모들이 가득합니다. 가만 보니, 어제, 오늘은 계속 <中國>입니다. 도대체 이 사기결혼을 주도하는 무리들이, 얼마나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이 일을 벌리고 있기에, 이토록 많은 여자들과 가족들이 매일 같이 나타나고 있는 걸까요? <중국><일본><북한><베트남><태국><몽골><인도네시아><대만><홍콩><부탄><네팔> 등 주변 아시아권 국가를 총망라하고 있는 겁니다.
그것도 그 국가의 도시별로 돌아가면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불러 들이고 있는 겁니다. 바로 정권차원에서 <국가적 차원의 희대의 사기극>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배후 핵심은 삼성이며 이건희입니다. 정권은 이미 이건희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것 같습니다. 노무현 정권시절부터 그랬습니다. 엄청난 음모와 흉계가 이 <사기결혼극>의 배후에 있는 겁니다.
정말 놀랄 지경입니다. 전철 안과 전철 역, 그리고 가는 곳마다, 중국에서 온 (대만, 홍콩 포함) 여자들과 부모들이 가득한 겁니다.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준비하여 벌리는 음모입니다!! 대리운전을 콜을 받고 오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가니, 대리운전 콜을 한 중년 남자가 완전히 만취가 되어,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키도 찾지를 못합니다. 허허..그냥 콜을 취소하고, 다시 되돌아 나오는데, 또 다시 콜이 옵니다. 근처 사당 역입니다. 그래서 다시 전철을 탔습니다. 여전히 준비된 중국 여자들과 그 부모들이 가득합니다. 이 추악한 도둑 사기꾼들이 정권차원에서 벌리는 <국가적 차원의 사기극>인 겁니다. 정말 놀랄 지경입니다. 오죽하면,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저를 <암살>하여 죽이려고 발악을 하고 있겠습니까? 저는 양치기 소년이 아닙니다. 이들은 정말 저를 죽이려 했으며, 지금도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너무도 많은 걸 제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콜을 받아 가 보니, 이번에는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차를 몰고 가는데, 차 주인이 전화 통화를 가장하여, 이런 말을 합니다.
<아...그거...한 1억 정도 되는데...응....저쪽에서는 투자하는 거라며, 좀 망설이는 것 같아...아직 결정이 안 되었어....좀 기다려 보자구...응....거 뭐...열심히 사는 수 밖에 더 있겠어...>
말하자면, 제가 요구하는 것을 일부 들어 주겠다는 식의 의미인 겁니다. 1억을 운운합니다. 그리곤, 그 돈을 주는 것도 <투자>라는 겁니다. 물론 이 말도 거짓입니다. <교묘한 심리전>인 겁니다. 이런 거짓말을 한 두번 들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강력하게 비난하고 폭로하고 대들면, 이런 식으로 계속 <회유>를 하고 <속이는 수법>입니다. <시간을 끄는 가운데 계속 해서 자신들이 벌리는 이 사기질을 강행하는 수법인 겁니다> 잠시의 <눈속임>인 겁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 <사기결혼>을 주도하는 악마의 무리들이, 지나간 세월동안 갈취, 횡령한 돈이 무려 20조가 넘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數十兆를 갈취, 횡령, 착복하며 배를 불린 도둑들입니다. 바로 정권차원에서 벌린 희대의 사기극인 겁니다! 정권의 실세들과 이건희 일당 그리고 민간 도둑 사기꾼들이 벌떼처럼 달려 들어, 이 노나는 장사를 벌려 대고 있는 것이며,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을 갈취, 횡령하며 떼돈을 벌고 있는 겁니다! 바로 외국인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재미가 들려서, 계속해서 이런 사기를 쳐 대려는 겁니다. 참으로 천벌을 받아 마땅한 악마들인 겁니다!
그렇게 뒤로는 엄청난 <돈벌이>를 하고 이득을 취하고 있으면서도, 이를 극비에 부치고, 아무도 모르게 만들고 있는 겁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들도, 계속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글을 삭제하고, 통제하는 수법으로 아무도 제가 주장하는 진실을 알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조직적으로 악착같이 막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매일 같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북한, 베트남 등 주변국 여자들과 사람들을 한국으로 불러 들이며 막대한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겁니다!!!
數十兆를 도둑질하여 배를 불린 자들이며,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엄청난 돈을 갈취 횡령하며 배를 불리려고 하는 도둑들입니다! 그런데도 제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는 마치 <저를 위하여 자신들 돈을 쓰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고 속이는 겁니다!> 자신들 돈을 써 가며, 저를 위하여, 저 하나 잘 되게 해 주려고 헌신봉사하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한 거짓말을 하고, 진실을 숨기고 위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저에게는, 잔돈을 몇 푼 씩 던져 주며, 최하층 빈민 생활을 하게 만들고, 그마나도, 자신들이 하는 일에 조용히 협조해야, 밥 세끼 먹게 해 주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즉 저를 <奴隸>로 만들어 놓고, 마음대로 이용해 먹고 있는 겁니다! 제가 대들고, 비난하고, 폭로하면, 악랄한 <심령고문>을 가하고, 괴롭힙니다. 그리고 <사고>를 위장하여 암살하려 하고, 수시로 조직원, 끄나풀 들을 보내서, 협박공갈하고, 인격을 모독하고, 수모를 줍니다. 물론 생계방해는 악착같이 이어집니다. 돈을 무기로 해서 저를 밟아 죽이며, 저희들 마음대로 구속 통제하고, 노예로 만들어 놓으며,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1억을 준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런데 그게 <투자>라는 겁니다. 이게 정말 어이가 없는 교활한 도둑들인 겁니다. 저를 미끼로 해서, 저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저를 희생양을 만들어 놓고, 뒤로 횡령 갈취하고 배를 불린 돈이 물경 20조가 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돈을 횡령, 갈취, 도둑질, 사기를 쳐 대며 배를 불려 놓고는, 사람들과 제 앞에서는 마치 자신들 돈을 써 가며, 이 일을 하는 것처럼 속이는 겁니다. 그리고는 <투자>라고 합니다. 저게 정말 때려 죽이고 싶을 정도로 악독하고 교활한 도둑 사기꾼들 인 겁니다.
제가 만약, 이들의 노예신세가 아니었다고 한다면, 저는 아주 큰 부자가 되어 있었을 겁니다. 아마도 수천억을 벌었을 겁니다. 이건희가 저를 미끼로 해서 철저하게 이용해 먹은 결과로 인해, 저는 완전히 이 악마들의 노예가 되어, 알거지 신세가 되고 굶어 죽을 뻔한 것입니다. 그 많은 돈은 누가 다 처 먹은 걸까요? 바로 정권의 실세들과 민간 도둑 사기꾼 들인 겁니다. 이건희가 그걸 허용한 겁니다. 왜? 자신이 벌려 대는 惡行을 묵인 받고, 자신의 惡行에 同調하게 만들려는 의도에서입니다. 이건희는 오로지 저 하나만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너만 죽인다>고 노골적으로 말합니다. <돈>이든 <여자>든 주변 도둑 사기꾼들이 다 가로채어 배를 불리고 재미를 보게 만들어 주는 자입니다. 그리고는 저만 죽이고 있는 겁니다. 모든 문제의 출발점은 바로 이건희입니다!!
첫번째 손님을 데려다 준 후, 다시 전철을 타고, 합정역으로 가는데, 콜이 옵니다. 홍대입구역입니다. 그래서 가 보니, 회사원들입니다. 매너도 좋고 인상도 좋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며,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고맙게도 5천원을 더 줍니다. ㅎㅎ 이렇게 인상도 좋고 매너도 좋고 대리운전비를 조금이라도 더 주면 참 고맙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 같아 보이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다시 돌아 나와 7호선을 타고 귀가를 합니다. 중간에 하계역이 있습니다. 자꾸 가슴이 아파집니다. 두 아들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속으로 울며 말했습니다. <미안하다. 아들들아..내가 너희들을 지켜 주지 못했구나..내가 삿 된 악마들의 사탕발림에 속아서 너희들을 잠시 버려 두었구나...내가 반드시 너희들을 되찾아서 지켜 주고 보호해 주고 잘 키워 줄께...미안하구나...> 가슴 속에서 피눈물이 흐릅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이건희는 벌을 받아야 할 악마입니다. 저런 자가 어찌 인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도 제게 자신이 <아버지>라고 합니다. <양자>를 운운합니다. 저는 두 아들 생각에 피눈물이 흐르는데, 저 사람도, 과연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을까요..
전철을 타고 오며 졸고 있는데, 웬 여자 하나가 전화 통화를 가장하여 이런 말을 합니다. <대박이래...대박..>
허허...대박이라? 저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수십조를 횡령 갈취하며 배를 불린 도둑 사기꾼 들입니다. 저에게 1억을 운운하는데 어림도 없는 수작입니다. 얼마를 줄지는 모릅니다. 아니 이것도 사기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이 자들이 지나간 3년간 매일 같이 자행한 사기, 속임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준다고 해도, 그건 푼돈입니다! 이 도둑 사기꾼들이 그동안 처 먹으며 배를 불린 엄청난 돈벌이에 비교가 될 수 없는 푼돈인 겁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생색을 내고 대박을 운운합니다. 물론 안 줄 가능성이 99%입니다. 한 두번 속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은 數十兆를 횡령 갈취하며 배를 불려 놓고, 저에게 몇 푼 집어 주면서, 이렇게 생색을 내고 공치사를 하는 자들입니다. 물론 줄 가능성은 1%도 안 됩니다. 교묘한 회유, 거짓말일 가능성이 99%입니다. 이래서 더 이가 갈립니다.
숙소 근처에 내려서, 근처 할인점을 찾았습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먹거리와 각종 공산품이 가득합니다. 과거에 제가 정상적으로 살고 있을 때, 저는 아내와 두 아들과 더불어서, 주말마다 쇼핑을 갔습니다. 주로 할인점이지요. 거기서 아내와 두 아들과 같이 생필품을 사고, 먹거리를 샀습니다. 그리고는 같이 식사를 하곤 했지요. 그 때 만 해도, 굶주림이나 배고픔을 몰랐습니다. 그런 건 그저 상상 속에나 있었고, 신문 기사들 속에나 있었던 남의 일이었습니다.
제가 본래 먹는 걸 밝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소식을 하고 육식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저 배고프면 먹고, 먹는 것도 밥 한그릇과 맛있는 김치 뭐 그런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건희가 저 부자 만들어 주고, 횡재시켜 준다며 벌린 이 사기결혼극에 연루된 결과, 저는 인간으로서 맛 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지옥과 같은 상황 속에 빠졌던 겁니다. 바로 이건희 회장 덕분입니다. 배고픔의 설움, 굶주림의 고통을 절실하게 경험한 겁니다. 바로 작년입니다. 며칠 씩 식사를 못하고, 굶어야 했습니다. 이건희가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하던 때입니다. 작년 초 부터입니다. 이틀을 아무 것도 못 먹고 굶은 적도 있습니다. 무언가 먹고 싶은데, 사 먹을 돈이 없었던 겁니다. 저는 그 배고픔과 굶주림의 설움, 그리고 고통을 철저하게 맛 본 것입니다. 바로 이건희 저 자 때문입니다. 이건희는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악마입니다!! 벌을 받아 마땅한 악마인 겁니다!!! 그리고도 <아버지>라는 말을 합니다. <양자>라는 말을 합니다. 저런 사람이 인간입니까!!!!
국민 여러분! 여러분 중에 배고픔과 굶주림의 고통과 설움을 맛 보신 분이 과연 몇 분이 계십니까? 과거 우리 나라가 못 살던 보릿고개 시절, 1960년대, 1970년대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노숙자조차도 한끼의 식사는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저는 수도 없이 굶어야 했습니다. 지금 저는 피골이 상접합니다. 뼈만 남아 있습니다. 제대로 못 먹고, 마음 편히 지내지 못해서입니다.
누구 때문 입니까? 바로 이건희 저 자 때문입니다!! 그리고 돈벌이에 눈이 돌아간 도둑 사기꾼 무리들 때문입니다!! 저를 죽이려 한 자들입니다!!!
할인점에 들어 갈 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비통하기 이를 데가 없는 심정입니다. 내가 어쩌다가 저런 악마들에게 걸려서 굶주리고 배고프고, 고통 받는 세월을 살고 있는가 하는 비통함과 억울함! 사랑하는 두 아들과 가족과도 헤어져야 했습니다. 지금 내 가족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누가 저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저 악마 이건희 일당은 天罰을 받아야 할 무리들입니다. 이명박과 국정원 저 도둑의 무리들도 반드시 천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세계 시민 여러분! 이 지구에서 저런 냉혈한 철면피 악마들을 몰아 냅시다! 저런 악마들이 사라질 수록 이 지구는 더 살기 좋은 행성으로 변모해 갈 것입니다! 제게 힘이 생긴다면 저런 철면피 악당들은 전부 무서운 철퇴를 맞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이래도 됩니까
이 악마들의 희대의 사기극과 악독한 범죄행패를 전 세계에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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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을 하러 길을 나섰습니다. 전철 7호선을 타니, 역시 마찬가지로, 이 <사기 결혼극>에 연루된 여자들과 그 부모들이 가득합니다. 가만 보니, 어제, 오늘은 계속 <中國>입니다. 도대체 이 사기결혼을 주도하는 무리들이, 얼마나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이 일을 벌리고 있기에, 이토록 많은 여자들과 가족들이 매일 같이 나타나고 있는 걸까요? <중국><일본><북한><베트남><태국><몽골><인도네시아><대만><홍콩><부탄><네팔> 등 주변 아시아권 국가를 총망라하고 있는 겁니다.
그것도 그 국가의 도시별로 돌아가면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불러 들이고 있는 겁니다. 바로 정권차원에서 <국가적 차원의 희대의 사기극>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배후 핵심은 삼성이며 이건희입니다. 정권은 이미 이건희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것 같습니다. 노무현 정권시절부터 그랬습니다. 엄청난 음모와 흉계가 이 <사기결혼극>의 배후에 있는 겁니다.
정말 놀랄 지경입니다. 전철 안과 전철 역, 그리고 가는 곳마다, 중국에서 온 (대만, 홍콩 포함) 여자들과 부모들이 가득한 겁니다.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준비하여 벌리는 음모입니다!! 대리운전을 콜을 받고 오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가니, 대리운전 콜을 한 중년 남자가 완전히 만취가 되어,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키도 찾지를 못합니다. 허허..그냥 콜을 취소하고, 다시 되돌아 나오는데, 또 다시 콜이 옵니다. 근처 사당 역입니다. 그래서 다시 전철을 탔습니다. 여전히 준비된 중국 여자들과 그 부모들이 가득합니다. 이 추악한 도둑 사기꾼들이 정권차원에서 벌리는 <국가적 차원의 사기극>인 겁니다. 정말 놀랄 지경입니다. 오죽하면,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저를 <암살>하여 죽이려고 발악을 하고 있겠습니까? 저는 양치기 소년이 아닙니다. 이들은 정말 저를 죽이려 했으며, 지금도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너무도 많은 걸 제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콜을 받아 가 보니, 이번에는 정상적인 상태입니다. 차를 몰고 가는데, 차 주인이 전화 통화를 가장하여, 이런 말을 합니다.
<아...그거...한 1억 정도 되는데...응....저쪽에서는 투자하는 거라며, 좀 망설이는 것 같아...아직 결정이 안 되었어....좀 기다려 보자구...응....거 뭐...열심히 사는 수 밖에 더 있겠어...>
말하자면, 제가 요구하는 것을 일부 들어 주겠다는 식의 의미인 겁니다. 1억을 운운합니다. 그리곤, 그 돈을 주는 것도 <투자>라는 겁니다. 물론 이 말도 거짓입니다. <교묘한 심리전>인 겁니다. 이런 거짓말을 한 두번 들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강력하게 비난하고 폭로하고 대들면, 이런 식으로 계속 <회유>를 하고 <속이는 수법>입니다. <시간을 끄는 가운데 계속 해서 자신들이 벌리는 이 사기질을 강행하는 수법인 겁니다> 잠시의 <눈속임>인 겁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 <사기결혼>을 주도하는 악마의 무리들이, 지나간 세월동안 갈취, 횡령한 돈이 무려 20조가 넘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數十兆를 갈취, 횡령, 착복하며 배를 불린 도둑들입니다. 바로 정권차원에서 벌린 희대의 사기극인 겁니다! 정권의 실세들과 이건희 일당 그리고 민간 도둑 사기꾼들이 벌떼처럼 달려 들어, 이 노나는 장사를 벌려 대고 있는 것이며,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을 갈취, 횡령하며 떼돈을 벌고 있는 겁니다! 바로 외국인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재미가 들려서, 계속해서 이런 사기를 쳐 대려는 겁니다. 참으로 천벌을 받아 마땅한 악마들인 겁니다!
그렇게 뒤로는 엄청난 <돈벌이>를 하고 이득을 취하고 있으면서도, 이를 극비에 부치고, 아무도 모르게 만들고 있는 겁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들도, 계속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글을 삭제하고, 통제하는 수법으로 아무도 제가 주장하는 진실을 알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조직적으로 악착같이 막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매일 같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북한, 베트남 등 주변국 여자들과 사람들을 한국으로 불러 들이며 막대한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겁니다!!!
數十兆를 도둑질하여 배를 불린 자들이며,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엄청난 돈을 갈취 횡령하며 배를 불리려고 하는 도둑들입니다! 그런데도 제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는 마치 <저를 위하여 자신들 돈을 쓰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고 속이는 겁니다!> 자신들 돈을 써 가며, 저를 위하여, 저 하나 잘 되게 해 주려고 헌신봉사하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한 거짓말을 하고, 진실을 숨기고 위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저에게는, 잔돈을 몇 푼 씩 던져 주며, 최하층 빈민 생활을 하게 만들고, 그마나도, 자신들이 하는 일에 조용히 협조해야, 밥 세끼 먹게 해 주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즉 저를 <奴隸>로 만들어 놓고, 마음대로 이용해 먹고 있는 겁니다! 제가 대들고, 비난하고, 폭로하면, 악랄한 <심령고문>을 가하고, 괴롭힙니다. 그리고 <사고>를 위장하여 암살하려 하고, 수시로 조직원, 끄나풀 들을 보내서, 협박공갈하고, 인격을 모독하고, 수모를 줍니다. 물론 생계방해는 악착같이 이어집니다. 돈을 무기로 해서 저를 밟아 죽이며, 저희들 마음대로 구속 통제하고, 노예로 만들어 놓으며,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1억을 준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런데 그게 <투자>라는 겁니다. 이게 정말 어이가 없는 교활한 도둑들인 겁니다. 저를 미끼로 해서, 저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저를 희생양을 만들어 놓고, 뒤로 횡령 갈취하고 배를 불린 돈이 물경 20조가 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돈을 횡령, 갈취, 도둑질, 사기를 쳐 대며 배를 불려 놓고는, 사람들과 제 앞에서는 마치 자신들 돈을 써 가며, 이 일을 하는 것처럼 속이는 겁니다. 그리고는 <투자>라고 합니다. 저게 정말 때려 죽이고 싶을 정도로 악독하고 교활한 도둑 사기꾼들 인 겁니다.
제가 만약, 이들의 노예신세가 아니었다고 한다면, 저는 아주 큰 부자가 되어 있었을 겁니다. 아마도 수천억을 벌었을 겁니다. 이건희가 저를 미끼로 해서 철저하게 이용해 먹은 결과로 인해, 저는 완전히 이 악마들의 노예가 되어, 알거지 신세가 되고 굶어 죽을 뻔한 것입니다. 그 많은 돈은 누가 다 처 먹은 걸까요? 바로 정권의 실세들과 민간 도둑 사기꾼 들인 겁니다. 이건희가 그걸 허용한 겁니다. 왜? 자신이 벌려 대는 惡行을 묵인 받고, 자신의 惡行에 同調하게 만들려는 의도에서입니다. 이건희는 오로지 저 하나만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너만 죽인다>고 노골적으로 말합니다. <돈>이든 <여자>든 주변 도둑 사기꾼들이 다 가로채어 배를 불리고 재미를 보게 만들어 주는 자입니다. 그리고는 저만 죽이고 있는 겁니다. 모든 문제의 출발점은 바로 이건희입니다!!
첫번째 손님을 데려다 준 후, 다시 전철을 타고, 합정역으로 가는데, 콜이 옵니다. 홍대입구역입니다. 그래서 가 보니, 회사원들입니다. 매너도 좋고 인상도 좋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며,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고맙게도 5천원을 더 줍니다. ㅎㅎ 이렇게 인상도 좋고 매너도 좋고 대리운전비를 조금이라도 더 주면 참 고맙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 같아 보이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다시 돌아 나와 7호선을 타고 귀가를 합니다. 중간에 하계역이 있습니다. 자꾸 가슴이 아파집니다. 두 아들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속으로 울며 말했습니다. <미안하다. 아들들아..내가 너희들을 지켜 주지 못했구나..내가 삿 된 악마들의 사탕발림에 속아서 너희들을 잠시 버려 두었구나...내가 반드시 너희들을 되찾아서 지켜 주고 보호해 주고 잘 키워 줄께...미안하구나...> 가슴 속에서 피눈물이 흐릅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이건희는 벌을 받아야 할 악마입니다. 저런 자가 어찌 인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도 제게 자신이 <아버지>라고 합니다. <양자>를 운운합니다. 저는 두 아들 생각에 피눈물이 흐르는데, 저 사람도, 과연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을까요..
전철을 타고 오며 졸고 있는데, 웬 여자 하나가 전화 통화를 가장하여 이런 말을 합니다. <대박이래...대박..>
허허...대박이라? 저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수십조를 횡령 갈취하며 배를 불린 도둑 사기꾼 들입니다. 저에게 1억을 운운하는데 어림도 없는 수작입니다. 얼마를 줄지는 모릅니다. 아니 이것도 사기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이 자들이 지나간 3년간 매일 같이 자행한 사기, 속임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준다고 해도, 그건 푼돈입니다! 이 도둑 사기꾼들이 그동안 처 먹으며 배를 불린 엄청난 돈벌이에 비교가 될 수 없는 푼돈인 겁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생색을 내고 대박을 운운합니다. 물론 안 줄 가능성이 99%입니다. 한 두번 속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은 數十兆를 횡령 갈취하며 배를 불려 놓고, 저에게 몇 푼 집어 주면서, 이렇게 생색을 내고 공치사를 하는 자들입니다. 물론 줄 가능성은 1%도 안 됩니다. 교묘한 회유, 거짓말일 가능성이 99%입니다. 이래서 더 이가 갈립니다.
숙소 근처에 내려서, 근처 할인점을 찾았습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먹거리와 각종 공산품이 가득합니다. 과거에 제가 정상적으로 살고 있을 때, 저는 아내와 두 아들과 더불어서, 주말마다 쇼핑을 갔습니다. 주로 할인점이지요. 거기서 아내와 두 아들과 같이 생필품을 사고, 먹거리를 샀습니다. 그리고는 같이 식사를 하곤 했지요. 그 때 만 해도, 굶주림이나 배고픔을 몰랐습니다. 그런 건 그저 상상 속에나 있었고, 신문 기사들 속에나 있었던 남의 일이었습니다.
제가 본래 먹는 걸 밝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소식을 하고 육식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저 배고프면 먹고, 먹는 것도 밥 한그릇과 맛있는 김치 뭐 그런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건희가 저 부자 만들어 주고, 횡재시켜 준다며 벌린 이 사기결혼극에 연루된 결과, 저는 인간으로서 맛 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지옥과 같은 상황 속에 빠졌던 겁니다. 바로 이건희 회장 덕분입니다. 배고픔의 설움, 굶주림의 고통을 절실하게 경험한 겁니다. 바로 작년입니다. 며칠 씩 식사를 못하고, 굶어야 했습니다. 이건희가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하던 때입니다. 작년 초 부터입니다. 이틀을 아무 것도 못 먹고 굶은 적도 있습니다. 무언가 먹고 싶은데, 사 먹을 돈이 없었던 겁니다. 저는 그 배고픔과 굶주림의 설움, 그리고 고통을 철저하게 맛 본 것입니다. 바로 이건희 저 자 때문입니다. 이건희는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악마입니다!! 벌을 받아 마땅한 악마인 겁니다!!! 그리고도 <아버지>라는 말을 합니다. <양자>라는 말을 합니다. 저런 사람이 인간입니까!!!!
국민 여러분! 여러분 중에 배고픔과 굶주림의 고통과 설움을 맛 보신 분이 과연 몇 분이 계십니까? 과거 우리 나라가 못 살던 보릿고개 시절, 1960년대, 1970년대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노숙자조차도 한끼의 식사는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저는 수도 없이 굶어야 했습니다. 지금 저는 피골이 상접합니다. 뼈만 남아 있습니다. 제대로 못 먹고, 마음 편히 지내지 못해서입니다.
누구 때문 입니까? 바로 이건희 저 자 때문입니다!! 그리고 돈벌이에 눈이 돌아간 도둑 사기꾼 무리들 때문입니다!! 저를 죽이려 한 자들입니다!!!
할인점에 들어 갈 때마다, 감회가 새롭고, 비통하기 이를 데가 없는 심정입니다. 내가 어쩌다가 저런 악마들에게 걸려서 굶주리고 배고프고, 고통 받는 세월을 살고 있는가 하는 비통함과 억울함! 사랑하는 두 아들과 가족과도 헤어져야 했습니다. 지금 내 가족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누가 저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저 악마 이건희 일당은 天罰을 받아야 할 무리들입니다. 이명박과 국정원 저 도둑의 무리들도 반드시 천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세계 시민 여러분! 이 지구에서 저런 냉혈한 철면피 악마들을 몰아 냅시다! 저런 악마들이 사라질 수록 이 지구는 더 살기 좋은 행성으로 변모해 갈 것입니다! 제게 힘이 생긴다면 저런 철면피 악당들은 전부 무서운 철퇴를 맞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