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에 거주하는 트로트를 사랑하는 27살의 수수남입니다ㅋ 요즘같은세상에 살맛나게 행복하게 나에게 기쁨을 만들어 주는 그녀를 위해 글을 올리려합니다.. 재미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간절히 빌면서...... ~~~~~~~~~~~~~~~~~~~~~~~~~~~~~~~~~~~~~~~~~~ 때는 바야흐로 13세 초등학교때 일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장난이 심했기에 제주위에는 항상 우는여자애들 아님 저랑 같이 못된짓만 골라서 하는 애들 뿐이였습니다~ 그때당시에만 해도 그런것이 멋있는줄 알았지요.... 6학년으로 올라가서 반을 배정받구 짝을 정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여자애들은 저랑 짝이되길 겁나 두려워하는것 같았지요 ㅎㅎ 아무나 걸려봐라 책상에 금그어놓구 어떤장난먼저 칠까 생각중이던나.. 짝을 배정받은순간..... 허거덕~ 그때 당시 외모나 몸매나 무엇을 알겠습니까??? 그래도 저는 아니 제눈에는 보였습니다~ 천사같은 눈망울의 아리따운 빛이나는 의 정 반대 인 제 짝꿍 하늘이 이제야 저에게 벌을 주는가 싶더군요.,,, 저는 앉자마자 책상을 정확히 3분의 2로 금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제짝궁은 저를 보구 마냥웃는것입니다 생각같아선 귓방맹이를 날려버릴까 하다가... ㅋㅋ 저의 너그러운 마음에 머리카락 한웅큼 뽑는걸루 그쳤지요... 그렇게 나날을 못잡아 먹어 안달날정도로 제 짜궁을 괴롭히다보니 어느새 1년이란 시간이 흘러 졸업을하고 중학교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정이 많이들었는데 좀 아쉽더라구요... 당근 제짝궁도 좀 아쉬웠겠죠? ㅋㅋ 중학교 고등학교 무사히 마치고 대학교를 들어가게되었어요~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당연히 연락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생략~~ 20살때 초등학교 동창회를 한다고 친구들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저같은경우도 겉모습도 많이 변했을뿐더러 생각도 많이 변했기에 다들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도 하구 설레기도 하구 당연 나간다고 약속을 잡았지요 동창회가 열리는 호프집... 도착하자마자 그래도 시간이 많이 변했는데도 많이들? 은 좀그렇구 좀 알겠더라구여...ㅋㅋ 참고로 전 집이 멀어서 초등학교에서 혼자 떨어진 중학교에 다녔음~ 한참 옛날얘기도 하구 잼나게 술을 먹구있는데 자꾸 얼굴은 좀 알겠는데 생각이 안나는 여자애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여 그애는 진짜 천사정도는아니지만 제눈에 쏙들어오는 아담한 싸이즈에. ㅋ 아무튼 귀여웠어여~ 제가 옆에애한테 살며시 물어봤죠 "야 저애 누구냐 많이 본거 같긴한데 잘모르겠다.." 제친구는 술이 취했는지 갑자기 "야 니가 그렇게 미친듯이 괴롭히던 니짝궁 누구누구 아니냐" 그러더라구여 헐~~~~~~~~~~~~~~~~~~~ 정말 그렇게 못생기고 그랬던애가 정말 저렇게 바뀐거야?? 솔직히 변한것은 없는데 제 눈이 이제 성숙해져 많이 변해있던거죠.. ~~~수술같은거 절대 안했음~~~ 그럴줄 알았음 정말 그때 잘해줄껄.. 다시예전으로 돌아가구 싶은맘이 굴뚝같았어여~ 그렇게 우왕 자왕 마시고 즐기고 늦은밤이 되서야 헤어지게되었죠 전 다음날 바로 친구들한테 수소문 해서 제짝궁이였던 누구누구의 폰번호를 알게되었어요~ 그때부터 제 작업은 시작되었죠~~ 한 2달인가 따라다니면서 정말 제 목숨보다 아까울 정도로 그짝궁에게 잘해줬죠~ 그거에 반했는지 그제서야 그래 우리 한번 사겨보자 그러더군요~~ 인 간 승 리 그런데 그만 1달 2달 7달 이 지나니깐 개버릇 남못준다구... 역시나 슬슬 괴롭히기 시작했죠~ 괴롭힌건 둘째치고 많이 힘들게 했어요~~ 역시나 그때는 그걸 못느꼈죠 전다시 짝궁에게 아픔만주고 이별을 하구 말았죠~~ 군대에 갔다오구 어느덧 세월이 흘러 우연치않게 다시 그짝궁을 만나게되었죠~~ 제가 우연으로 가장해서 몇날몇일을 계흭해 만난거지만... ^^; 그짝궁도 저를 못잊었는지 감사하게도 서로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다시 사귀게 될수있는 시간이 무려 1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지만.. 제가 엄청 매달렸죠 뭐,,;;;;; 지금은 저희 사귄지 1년이넘어가구 2년을 향하구 있습니다~ 저에게 지금 인생 활력소가 되어준 제짝궁 영원히 감사하구 영원히 사랑할겁니다 제짝궁을 영원한 저의 동반자로 항상 같이 하구싶습니다~ 이긴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저희 앞으로 영원히 잘될수 있게 축복해주세염 .. 그럼 꾸~벅~ 혹시나 해서 사진은 첨부파일에 있구여! 톡되면 제짝궁사진도 올려드릴께욤~~ 사진에 노래하는모습은 그녀를 위해 목청것 불른모습입니다ㅋ';7
사진有15년전 찌질한 제짝궁이 천사로..
안녕하세요~
부천에 거주하는 트로트를 사랑하는 27살의 수수남입니다ㅋ
요즘같은세상에 살맛나게 행복하게
나에게 기쁨을 만들어 주는 그녀를 위해
글을 올리려합니다..
재미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간절히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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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3세 초등학교때 일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장난이 심했기에 제주위에는 항상 우는여자애들
아님 저랑 같이 못된짓만 골라서 하는 애들 뿐이였습니다~
그때당시에만 해도 그런것이 멋있는줄 알았지요....
6학년으로 올라가서 반을 배정받구 짝을 정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여자애들은 저랑 짝이되길 겁나 두려워하는것 같았지요 ㅎㅎ
아무나 걸려봐라 책상에 금그어놓구 어떤장난먼저 칠까 생각중이던나..
짝을 배정받은순간.....
허거덕~ 그때 당시 외모나 몸매나 무엇을 알겠습니까???
그래도 저는 아니 제눈에는 보였습니다~
천사같은 눈망울의 아리따운 빛이나는 의 정 반대 인 제 짝꿍
하늘이 이제야 저에게 벌을 주는가 싶더군요.,,,
저는 앉자마자 책상을 정확히 3분의 2로 금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제짝궁은 저를 보구 마냥웃는것입니다
생각같아선 귓방맹이를 날려버릴까 하다가... ㅋㅋ
저의 너그러운 마음에 머리카락 한웅큼 뽑는걸루 그쳤지요...
그렇게 나날을 못잡아 먹어 안달날정도로 제 짜궁을 괴롭히다보니
어느새 1년이란 시간이 흘러 졸업을하고 중학교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정이 많이들었는데 좀 아쉽더라구요...
당근 제짝궁도 좀 아쉬웠겠죠? ㅋㅋ
중학교 고등학교 무사히 마치고 대학교를 들어가게되었어요~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당연히 연락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생략~~
20살때 초등학교 동창회를 한다고 친구들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저같은경우도 겉모습도 많이 변했을뿐더러
생각도 많이 변했기에 다들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도 하구
설레기도 하구 당연 나간다고 약속을 잡았지요
동창회가 열리는 호프집...
도착하자마자 그래도 시간이 많이 변했는데도 많이들? 은
좀그렇구 좀 알겠더라구여...ㅋㅋ
참고로 전 집이 멀어서 초등학교에서 혼자 떨어진 중학교에 다녔음~
한참 옛날얘기도 하구 잼나게 술을 먹구있는데
자꾸 얼굴은 좀 알겠는데 생각이 안나는 여자애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여
그애는 진짜 천사정도는아니지만 제눈에 쏙들어오는 아담한 싸이즈에. ㅋ
아무튼 귀여웠어여~
제가 옆에애한테 살며시 물어봤죠
"야 저애 누구냐 많이 본거 같긴한데 잘모르겠다.."
제친구는 술이 취했는지 갑자기
"야 니가 그렇게 미친듯이 괴롭히던 니짝궁 누구누구 아니냐"
그러더라구여
헐~~~~~~~~~~~~~~~~~~~
정말 그렇게 못생기고 그랬던애가 정말 저렇게 바뀐거야??
솔직히 변한것은 없는데 제 눈이 이제 성숙해져 많이 변해있던거죠..
~~~수술같은거 절대 안했음~~~
그럴줄 알았음 정말 그때 잘해줄껄..
다시예전으로 돌아가구 싶은맘이 굴뚝같았어여~
그렇게 우왕 자왕 마시고 즐기고 늦은밤이 되서야 헤어지게되었죠
전 다음날 바로 친구들한테 수소문 해서
제짝궁이였던 누구누구의 폰번호를 알게되었어요~
그때부터 제 작업은 시작되었죠~~
한 2달인가 따라다니면서 정말 제 목숨보다 아까울 정도로
그짝궁에게 잘해줬죠~
그거에 반했는지 그제서야 그래 우리 한번 사겨보자 그러더군요~~
인 간 승 리
그런데 그만 1달 2달 7달 이 지나니깐
개버릇 남못준다구... 역시나 슬슬 괴롭히기 시작했죠~
괴롭힌건 둘째치고 많이 힘들게 했어요~~
역시나 그때는 그걸 못느꼈죠
전다시 짝궁에게 아픔만주고 이별을 하구 말았죠~~
군대에 갔다오구 어느덧 세월이 흘러
우연치않게
다시 그짝궁을 만나게되었죠~~
제가 우연으로 가장해서 몇날몇일을 계흭해 만난거지만... ^^;
그짝궁도 저를 못잊었는지 감사하게도 서로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다시 사귀게 될수있는 시간이 무려 1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지만..
제가 엄청 매달렸죠 뭐,,;;;;;
지금은 저희 사귄지 1년이넘어가구 2년을 향하구 있습니다~
저에게 지금 인생 활력소가 되어준 제짝궁 영원히 감사하구
영원히 사랑할겁니다
제짝궁을 영원한 저의 동반자로 항상 같이 하구싶습니다~
이긴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저희 앞으로 영원히 잘될수 있게 축복해주세염 ..
그럼 꾸~벅~
혹시나 해서 사진은 첨부파일에 있구여!
톡되면 제짝궁사진도 올려드릴께욤~~
사진에 노래하는모습은 그녀를 위해 목청것 불른모습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