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밥을먹는데. 제미니홈피는 여친도 비번을 알고 저도 여친비번알고 뭐 서로 숨길게 없기에.. 개방해놓았습니다. 밥을 한창 먹고있는데 미니홈피에 예전 여친이 써놓은 방명록에 글을 보고 갑자기 따지더군요. 놀리는듯한 말투로.. 저는 뭐 솔직히 할말없는 입장이니. 왜그래~.. 하면서 넘어갔죠. 그런데 정색이 싹 바뀌면서 나말고 또누구있는거 아니냐며. 따지는듯한 말투로 그러더군요 이녀석 사귀고는 방명록 신경도 안썼고 지우지 조차 않았기에. 신경조차 쓰지않은건데. 그런걸 보고 그렇게 정색하며 혼자 흥분할 이유는 아니지 않나 싶더군요. 자꾸 옆에서 그문제로 쫑알쫑알 그러는것도 은근히 신경쓰이고 짜증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화를 내기도 그렇구.. 예전과거에 화를내고 흥분하는 여친.. 잘못된거아닌지.. 여쭈어 보네요..
예전과거에 화를내는 여친...
안녕하세요.
몇일전 밥을먹는데.
제미니홈피는 여친도 비번을 알고 저도
여친비번알고 뭐 서로 숨길게 없기에..
개방해놓았습니다.
밥을 한창 먹고있는데
미니홈피에 예전 여친이 써놓은 방명록에
글을 보고 갑자기 따지더군요.
놀리는듯한 말투로..
저는 뭐 솔직히 할말없는 입장이니.
왜그래~.. 하면서 넘어갔죠.
그런데 정색이 싹 바뀌면서
나말고 또누구있는거 아니냐며.
따지는듯한 말투로 그러더군요
이녀석 사귀고는 방명록 신경도 안썼고
지우지 조차 않았기에.
신경조차 쓰지않은건데.
그런걸 보고 그렇게 정색하며
혼자 흥분할 이유는 아니지 않나 싶더군요.
자꾸 옆에서 그문제로 쫑알쫑알 그러는것도
은근히 신경쓰이고 짜증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화를 내기도 그렇구..
예전과거에 화를내고
흥분하는 여친..
잘못된거아닌지..
여쭈어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