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국철 사건입니다...... 급행막차 시간이어서 사람이 무척 많았었죠,, 저도 간신히 콩나물 시루속에서 자리를 잡고 서있었는데 신도림에서 어떤 아저씨께서 타시더라구요 제 바로 앞에... 근데 계속 저를 흘깃흘깃 보시는 거예요 기분 이상하게... 제 옆에 통화하는 여자분이 한분 계셨는데 그분도 역시 흘깃흘깃 두여자를 그렇게 보더라구요 직통 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서는 정거장이 띄엄띄엄 있어서 역곡역에 왔을때 많은 사람들이 내렸습니다 이제 좀 한숨 놓고 봉을 잡기위해 그아저씨 옆으로 섰습니다. 아저씨 저를 보더니 창녀라네요 다짜고짜........ 정말 너무 어의 없어서 아빠 한테 전화 했더니 포주한테 전화 하냐고 소리 지릅니다. 경찰에 신고 할꺼 랬더니 하라더군요 자기 송내서 내릴꺼라고 당당하게 행선지까지 말해 주고... 그렇게 당하고 있는데 주위에선 아무도 도와주지도 않았습니다 솔직히 무서운 감도 있었지만 신고 했습니다 제가 파출소가서 아저씨한테 사과하면 고소취하해주겠다더니 창녀한테 사과를 왜하냐면서 입이 더러워 진다더군요 그떄 파출소로 아빠가 왔습니다 저 이제야 마음이 안심되 엉엉 울고요 울아빠를 보더니 오히려 큰소립니다 자식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어디서 몸팔게 냅두냐고 자기도 나만한 딸이 있다고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졸업을 압두고 있는 예비 유치원 교사 이구요,,, 결국 경찰서까지 갔고 고소 했습니다 절대 용서 안하겠다는 말과 함께,,, 그게 올 4월이였는데 연락 한번 없다가 어제 그아저씨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합의 해달라고 벌금 백만원 나왔다면서 어의가 없더군요 그때 사과하랬을땐 왜 안했냐니깐 그땐 자기도 화가 났었답니다 아니왜요?????절보고 왜 화가 나요??????? 지금 고민중입니다. 합의를 해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합의 해줘야 하는 걸까요?
정말 억울해요
지하철 국철 사건입니다......
급행막차 시간이어서 사람이 무척 많았었죠,,
저도 간신히 콩나물 시루속에서 자리를 잡고 서있었는데
신도림에서 어떤 아저씨께서 타시더라구요
제 바로 앞에...
근데 계속 저를 흘깃흘깃 보시는 거예요
기분 이상하게...
제 옆에 통화하는 여자분이 한분 계셨는데 그분도 역시 흘깃흘깃
두여자를 그렇게 보더라구요
직통 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서는 정거장이 띄엄띄엄 있어서
역곡역에 왔을때 많은 사람들이 내렸습니다
이제 좀 한숨 놓고 봉을 잡기위해 그아저씨 옆으로 섰습니다.
아저씨 저를 보더니
창녀라네요
다짜고짜........
정말 너무 어의 없어서 아빠 한테 전화 했더니
포주한테 전화 하냐고 소리 지릅니다.
경찰에 신고 할꺼 랬더니 하라더군요
자기 송내서 내릴꺼라고 당당하게 행선지까지 말해 주고...
그렇게 당하고 있는데 주위에선 아무도 도와주지도 않았습니다
솔직히 무서운 감도 있었지만
신고 했습니다
제가 파출소가서 아저씨한테 사과하면 고소취하해주겠다더니
창녀한테 사과를 왜하냐면서 입이 더러워 진다더군요
그떄 파출소로 아빠가 왔습니다
저 이제야 마음이 안심되 엉엉 울고요
울아빠를 보더니 오히려 큰소립니다
자식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어디서 몸팔게 냅두냐고 자기도 나만한 딸이 있다고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졸업을 압두고 있는 예비 유치원 교사 이구요,,,
결국 경찰서까지 갔고 고소 했습니다 절대 용서 안하겠다는 말과 함께,,,
그게 올 4월이였는데 연락 한번 없다가 어제 그아저씨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합의 해달라고 벌금 백만원 나왔다면서
어의가 없더군요 그때 사과하랬을땐 왜 안했냐니깐 그땐 자기도 화가 났었답니다
아니왜요?????절보고 왜 화가 나요???????
지금 고민중입니다. 합의를 해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합의 해줘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