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관심가는 여자분이 있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 조언좀 얻으려구요. 저는 이번에 대학졸업하는 20대 남자이구요. 그 분은 작년에 졸업해서 올해 취직이 되서 발령대기중이어요. 저하고 나이차는 얼마나지 않아요, 4살차이..제가 연상~ 만나게 된 건 같은 편의점 주말알바를 하다가 인수인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길 하면서 친해졌고.. 그 여자분이 먼저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와서 문잘 서로 주고 받게 되었어요. 그 여자분 문자는 한 눈에 봐도 정성들여 쓴 것처럼 길게 왔구.. 저도 관심이 조금 있었던 터라 마찬가지로 길게 보내곤 했어요. 그러다 그 여자분이 이제 취직할 때가 되어서 그만둘 때가 되었고.. 제가 아쉽다고 했더니.. [고마워요..아쉬워해줘서..다행이라고 말해줘서.. 내가 보고 싶은 사람이라는 의미니까 기분좋아요] 이런 문자도 오고.. [오빠는 다정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면서 성실한 사람이예요. 오빠가 그렇게 성실한 걸 보니까 부모님도 성실하고 좋으신 분일거예요] 이런 문자도 오고 해서 전 속으로 아..나한테 관심이 많구나..란 생각도 들었고.. 더 잘해줘야겠단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일이 있어 서점에 가면서 문자로 "서점가는데 가는김에 필요한 거 있음 사다줄게요."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아직은 필요한게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 이후 문자를 보내도 갑자기 단답형에 어떨땐 2시간이 넘어서 답장이 오구요.. 어제 밤엔 몇 통 안하다 자야겠다고 문자 끊고... 오늘 아침엔 한 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제 문자에 답변도 없었어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오후쯤 전화를 해봤는데 받더라구요, 그동안 전화는 잘 안했었는데 오늘은 하도 답답한 마음에 해봤거든요, 근데 다행히 전화는 잘 받았고 무슨일 있냐고 여자분이 묻길래.. "점심먹다 생각나서 전화했어요." 라고 말하니 웃더라구요, 그러면서 "공부하는데 힘들죠? 힘내고 열심히 하세요~ 주말에 편의점에서 또 뵈요." (아직 일을 그만두진 않았어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에 기운이 나서 다시 잘해볼까 생각중인데.. 또 문자가 단답형에 한참동안 안오고 그럴까 좀 걱정이네요. 제가 그런덴 좀 소심해서 -_- 문자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저도 밀고당기기 그런것처럼 좀 연락 뜸하게 해보는게 나을까요? ps> 그리고 같은 편의점 알바중에 주중 알바하는 여자분이 있는데요. 이 분한텐 솔직히 관심이 없는데 요즘들어 이상하게 문자가 한 두통씩 오네요. 얼마전엔 공짜표 생겼다고 영화보자고도 오고...;; 참 난감해요,, 같은 알바하는 동료이고,, 또 그 분하고 주중 알바하는 여자분이랑 친한사이기도 하고... 어떻게 잘 말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이것도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꾸벅~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답변 기다릴게요~
문자 하다 안하는 여자의 심리..
안녕하세요?
최근에 관심가는 여자분이 있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 조언좀 얻으려구요.
저는 이번에 대학졸업하는 20대 남자이구요.
그 분은 작년에 졸업해서 올해 취직이 되서 발령대기중이어요.
저하고 나이차는 얼마나지 않아요, 4살차이..제가 연상~
만나게 된 건 같은 편의점 주말알바를 하다가 인수인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길 하면서 친해졌고..
그 여자분이 먼저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와서 문잘 서로 주고 받게 되었어요.
그 여자분 문자는 한 눈에 봐도 정성들여 쓴 것처럼 길게 왔구..
저도 관심이 조금 있었던 터라 마찬가지로 길게 보내곤 했어요.
그러다 그 여자분이 이제 취직할 때가 되어서 그만둘 때가 되었고..
제가 아쉽다고 했더니..
[고마워요..아쉬워해줘서..다행이라고 말해줘서..
내가 보고 싶은 사람이라는 의미니까 기분좋아요]
이런 문자도 오고..
[오빠는 다정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면서 성실한 사람이예요.
오빠가 그렇게 성실한 걸 보니까 부모님도 성실하고 좋으신 분일거예요]
이런 문자도 오고 해서 전 속으로 아..나한테 관심이 많구나..란 생각도 들었고..
더 잘해줘야겠단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일이 있어 서점에 가면서 문자로 "서점가는데 가는김에 필요한 거 있음 사다줄게요."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아직은 필요한게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 이후 문자를 보내도 갑자기 단답형에 어떨땐 2시간이 넘어서 답장이 오구요..
어제 밤엔 몇 통 안하다 자야겠다고 문자 끊고...
오늘 아침엔 한 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제 문자에 답변도 없었어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오후쯤 전화를 해봤는데 받더라구요,
그동안 전화는 잘 안했었는데 오늘은 하도 답답한 마음에 해봤거든요,
근데 다행히 전화는 잘 받았고 무슨일 있냐고 여자분이 묻길래..
"점심먹다 생각나서 전화했어요." 라고 말하니 웃더라구요,
그러면서 "공부하는데 힘들죠? 힘내고 열심히 하세요~ 주말에 편의점에서 또 뵈요."
(아직 일을 그만두진 않았어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에 기운이 나서 다시 잘해볼까 생각중인데..
또 문자가 단답형에 한참동안 안오고 그럴까 좀 걱정이네요. 제가 그런덴 좀 소심해서 -_-
문자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저도 밀고당기기 그런것처럼 좀 연락 뜸하게 해보는게 나을까요?
ps> 그리고 같은 편의점 알바중에 주중 알바하는 여자분이 있는데요.
이 분한텐 솔직히 관심이 없는데 요즘들어 이상하게 문자가 한 두통씩 오네요.
얼마전엔 공짜표 생겼다고 영화보자고도 오고...;;
참 난감해요,,
같은 알바하는 동료이고,,
또 그 분하고 주중 알바하는 여자분이랑 친한사이기도 하고...
어떻게 잘 말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이것도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꾸벅~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답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