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6학년이되는 학생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톡을보게되었는데 너무재미있어서 저도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하죠.. . . . . . 작년 겨울이었습니다... 제가 엄마에게 잡채를먹고싶다고 조르고또졸라서 엄마와 오빠와 **마트에 장을보러 가게되었습니다... 큰마트였기때문에 그리고 그날은 주말이었기때문에 사람들도많았고 지나가는사람들도많았습니다. **마트는 실내에도주차장이있고 옥상,그리고 실외에도 주차장이있었습니다. 우리는 실외에 주차를하고 바로 마트로 들어섰습니다,. 엄마는 잡채재료랑 반찬재료 간식거리만사고올거니까 카트는 필요없겠다고말씀하셨습니다.하지만 우리오빠...(올해15)오빠가 끝끝내 카트를 가지고오겠다고해서 카트를하나 끌고왔습니다....(이일의 시작이었습니다..ㅠ) 결국 카트를 이용해서 장을다보고 계산까지 다끝낸후 우리는 차에 짐을 싣기위해서 밖으로나왔습니다..그리고 밖에서는 바람도불었고 카트를 놓는곳도있었습니다.. 오빠는 카트를놓고오겠다면 카트보관소로갔고 엄마와저는 우리차를세워놓은 야외주차장에갔습니다.. 엄마와저는 오빠가오기에 그냥 집으로향했습니다.. 집앞에다와서 짐을내리려고하는데......................................... 분명 싣긴실었는것같은데.....장본것이 없는것입니다......................하하'_' 엄마는 소리소리를지르면서 짐어디갔냐고 왜안싫었냐고... 엄마는 사실 집에오면서 일때문에 통화를하고있었거든요.. 짐이왜없었느냐구요..?예상하셨겠지만 철부지 우리오라버니께서... 카트에 짐이있는그대로 확!쑤셔넣은것입니다... 안에 물건이있었기때문에 들어가지도않았을텐데말이죠... 우리가 차를빼는데 자기를놓고갈까봐 (집이랑 마트랑 차를타고와도10분가량걸리거든요) 허겁지겁그냥 카트는쑤셔놓고 100원만챙기고 차에 빨리탄것입니다... 엄마는 오빠가 짐을들고오면 바로싫겠다고 카트보관소바로앞에 서있겠다고 차를뺀것인데말이죠...결국 우리가산 장거리들은 어떤 양심없는사람이 낚아채갔고.. 우리 철부지오빠는 몇만원보다 중요하디중요한100원을 챙겨온것이죠... 100만원도아닌 100원!!!!!!!!!!!ㅜㅡㅜ그때낸돈이...8만원인가? 반찬거리랑 간식거리산다는게 아빠속옷 제옷 그렇게샀거든요... 하하하;;; 대충 오빠는 80000<100 ←이렇게생각한것이라고나할까;; **마트 관리자들은 다나오고 난리가났죠..우리엄마 그런거는못참는성격이거든요;; 결국 우리는 빈손으로 아니 100원만챙기고 돌아왔습니다.. 카트에는 전단지만있었고...흐억ㅜㅜ아직생각해도 우리오빠...더맞아야되요.. 저는 영수증확인하고 오빠는카트가져다놓고,,엄마는 주차한거 빼고.. 마트가면 거의 그렇게 분담하거든요...아빠가있으면 오빠랑 같이하는데;;; ☆그때 우리가본 장거리 8만원 아니 거의9만원어치를 가져간분.... 제기억엔 (호빵,호박,두부,고기,당근,과자,우유,속옷,옷,등..) 가져가신분...........정말 양심없네요..이제와서 돌려달라고는안하고요.. 거의다 먹을거리였으니까 다먹었을테고...반성이나 좀 해주세요.. 보나마나 어른이었을텐데..아니면 가정이있는분이거나.. 제대로반성좀해주세요..아무리 물건이그대로있더라도그렇죠..ㅡㅡ 그럼....이만줄일께요..
다된밥에 코떨어뜨린셈..분좀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6학년이되는 학생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톡을보게되었는데 너무재미있어서 저도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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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이었습니다...
제가 엄마에게 잡채를먹고싶다고 조르고또졸라서
엄마와 오빠와 **마트에 장을보러 가게되었습니다...
큰마트였기때문에 그리고 그날은 주말이었기때문에 사람들도많았고 지나가는사람들도많았습니다.
**마트는 실내에도주차장이있고 옥상,그리고 실외에도 주차장이있었습니다.
우리는 실외에 주차를하고 바로 마트로 들어섰습니다,.
엄마는 잡채재료랑 반찬재료 간식거리만사고올거니까 카트는 필요없겠다고말씀하셨습니다.하지만 우리오빠...(올해15)오빠가 끝끝내 카트를 가지고오겠다고해서 카트를하나 끌고왔습니다....(이일의 시작이었습니다..ㅠ)
결국 카트를 이용해서 장을다보고 계산까지 다끝낸후 우리는 차에 짐을 싣기위해서
밖으로나왔습니다..그리고 밖에서는 바람도불었고 카트를 놓는곳도있었습니다..
오빠는 카트를놓고오겠다면 카트보관소로갔고 엄마와저는 우리차를세워놓은 야외주차장에갔습니다.. 엄마와저는 오빠가오기에 그냥 집으로향했습니다..
집앞에다와서 짐을내리려고하는데.........................................
분명 싣긴실었는것같은데.....장본것이 없는것입니다......................하하'_'
엄마는 소리소리를지르면서 짐어디갔냐고 왜안싫었냐고...
엄마는 사실 집에오면서 일때문에 통화를하고있었거든요..
짐이왜없었느냐구요..?예상하셨겠지만 철부지 우리오라버니께서...
카트에 짐이있는그대로 확!쑤셔넣은것입니다...
안에 물건이있었기때문에 들어가지도않았을텐데말이죠...
우리가 차를빼는데 자기를놓고갈까봐 (집이랑 마트랑 차를타고와도10분가량걸리거든요)
허겁지겁그냥 카트는쑤셔놓고 100원만챙기고 차에 빨리탄것입니다...
엄마는 오빠가 짐을들고오면 바로싫겠다고 카트보관소바로앞에 서있겠다고 차를뺀것인데말이죠...결국 우리가산 장거리들은 어떤 양심없는사람이 낚아채갔고..
우리 철부지오빠는 몇만원보다 중요하디중요한100원을 챙겨온것이죠...
100만원도아닌 100원!!!!!!!!!!!ㅜㅡㅜ그때낸돈이...8만원인가?
반찬거리랑 간식거리산다는게 아빠속옷 제옷 그렇게샀거든요...
하하하;;; 대충 오빠는 80000<100 ←이렇게생각한것이라고나할까;;
**마트 관리자들은 다나오고 난리가났죠..우리엄마 그런거는못참는성격이거든요;;
결국 우리는 빈손으로 아니 100원만챙기고 돌아왔습니다..
카트에는 전단지만있었고...흐억ㅜㅜ아직생각해도 우리오빠...더맞아야되요..
저는 영수증확인하고 오빠는카트가져다놓고,,엄마는 주차한거 빼고..
마트가면 거의 그렇게 분담하거든요...아빠가있으면 오빠랑 같이하는데;;;
☆그때 우리가본 장거리 8만원 아니 거의9만원어치를 가져간분....
제기억엔 (호빵,호박,두부,고기,당근,과자,우유,속옷,옷,등..)
가져가신분...........정말 양심없네요..이제와서 돌려달라고는안하고요..
거의다 먹을거리였으니까 다먹었을테고...반성이나 좀 해주세요..
보나마나 어른이었을텐데..아니면 가정이있는분이거나..
제대로반성좀해주세요..아무리 물건이그대로있더라도그렇죠..ㅡㅡ
그럼....이만줄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