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야기입니다. 친구가 중소기업에서 이직 하려다가 욕 만 먹고 이직 못했죠. -_- 지금 모두가 중소기업, 중소기업 말하고 있지만 정말 안 좋은 중소기업도 있는 것 같아요;; 친구는 2006년 중소기업에 입사 합니다. 전기 관련 중소기업입니다. 좋은 학교에 좋은 영어 성적으로 면접관에게 "**씨 스펙이 좋네. 원래 수습 기간이 필요한데, 바로 홍보팀에서 일 할 수 있겠어" 이 말에 넘어간 친구는 괜찮은 연봉을 받고 중소기업에 다니기 시작 합니다. 수습 기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현장 배치를 받죠. 그런데 생각보다 중소기업이 좋지 않았습니다. 수습 기간 없이 들어왔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손가락 질 받았죠. 그리고 업무량도 너무너무 많았죠. 중소기업은 기획부터 실행 그리고 평가까지 한 사람이 다한다고 해요. 사람이 몇 명 없어서 올스타 플레이어가 필요 했답니다. 퇴근도 매일 12시, 주말에도 나와서 일을 해야 만 했어요. 그리고 연봉 인상률이 낮았어요. 대기업에 간 친구들에 비해 연도가 갈수록 뒤쳐지는 감을 받았었죠. 그래서 이직을 결심합니다. 다른 곳 면접을 보고, 붙어서 대기업 IT업계로 이직을 하려 했어요. "저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수인계 확실히 하고 한 달 뒤에 퇴사 하겠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왈 "장난 합니까. 당신 없으면 어떻게 하라고 안됩니다. 사장 동의도 없이..... 먼저 결정 하는 법이 어디 있나요 6개월은 더 있으세요" 막무가내 식 사장님 앞에 사회 생활 3년 차 친구는 할 말을 잃었죠. 결국 6개월 더 일 하고, 대기업 입사는 취소가 됩니다. 그리고 다시 중소기업에 들어가 12시까지 일하게 됩니다.;;
중소기업 이직에 임하는 친구의 자세
친구 이야기입니다.
친구가 중소기업에서 이직 하려다가 욕 만 먹고 이직 못했죠. -_-
지금 모두가 중소기업, 중소기업 말하고 있지만
정말 안 좋은 중소기업도 있는 것 같아요;;
친구는 2006년 중소기업에 입사 합니다.
전기 관련 중소기업입니다.
좋은 학교에 좋은 영어 성적으로
면접관에게
"**씨 스펙이 좋네. 원래 수습 기간이 필요한데,
바로 홍보팀에서 일 할 수 있겠어"
이 말에 넘어간 친구는
괜찮은 연봉을 받고 중소기업에 다니기 시작 합니다.
수습 기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현장 배치를 받죠.
그런데 생각보다 중소기업이 좋지 않았습니다.
수습 기간 없이 들어왔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손가락 질 받았죠.
그리고 업무량도 너무너무 많았죠.
중소기업은 기획부터 실행 그리고 평가까지 한 사람이 다한다고 해요.
사람이 몇 명 없어서 올스타 플레이어가 필요 했답니다.
퇴근도 매일 12시, 주말에도 나와서 일을 해야 만 했어요.
그리고 연봉 인상률이 낮았어요.
대기업에 간 친구들에 비해 연도가 갈수록
뒤쳐지는 감을 받았었죠.
그래서 이직을 결심합니다.
다른 곳 면접을 보고, 붙어서 대기업 IT업계로
이직을 하려 했어요.
"저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수인계 확실히 하고 한 달 뒤에
퇴사 하겠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왈
"장난 합니까. 당신 없으면 어떻게 하라고
안됩니다. 사장 동의도 없이..... 먼저 결정 하는 법이 어디 있나요
6개월은 더 있으세요"
막무가내 식 사장님 앞에 사회 생활 3년 차 친구는 할 말을 잃었죠.
결국 6개월 더 일 하고,
대기업 입사는 취소가 됩니다. 그리고
다시 중소기업에 들어가 12시까지 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