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잼없는 서방님

쪼이2004.04.01
조회2,499

부러운 이야기들이... 가득하군요!!

울 신랑은 옆에서 잘 도와주기도 하고, 다니고 싶어 하는데도 잘 다녀주고...

어쩜 외관상으로는 좋은 서방님...

 

어찌나 집에서는 마누라한테는 관심이 없는지...

3월까지는 5시에 퇴근하는데 집에는 8시나 9시 다되어서 와서...(참고 영업직아님 땡퇴근...)

10시에 티보볼려고 누워서.... 10시 10분에 쿨쿨 딴세상으로 가버리져!!

글쎄 이야기도 하고 싶고... 그 흔한 스킨쉽도 하고 싶고... 뽀뽀도 하고 싶은데...

역시나 결혼 3개월만에 결혼 30년지난 부부처럼 느껴지니....

 

요즘은 제가 그러게 성적 매력이 없나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를 오찌 생각해야 할찌....

 

그래서 내린결론은... 제가 더 무관심으로 대하는 것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히히 잘한 결론일까요!!

그럼 더 무미 건조한 생활이 될꺼 같고...

좌우튼 먼저 다가서기에는 이제는 자존심도 상합니다...

챙피하기도 하고...